11월 취업자 16만5천명 증가…실업률,금융위기 이후 최대

취업

11월 취업자가 전년동월 대비 16만5000명 증가하며 반짝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수년간의 추세에 비춰보면 증가 폭 자체가 평년 수준에 미달했으며 실업률은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 됐다. ▲11월 취업자 16만5천명 증가...공공부문 취업자 늘어나=통계청이 12일 공개한 '2018년 11월 고용동향' 보고서를 보면 지난달 취업자는 2천718만4천명으로 작년 11월보다 16만5천명 늘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한 취업자 증가 폭은 5개월 만에 10만명대를 회복했다.

기사 종합

12월 분양시장 체감경기 '싸늘'…서울도 부정적

분양

이달 분양사업 체감경기 전망이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2월 분양경기실사지수(HSSI)는 66.3으로 전월보다 2.9포인트 상승했지만, 3개월 연속 60선을 이어갔

올해 구직자, 평균 12곳 지원…10명중 4명은 '전부 탈락’

취업성적표

올해 취업 준비생들은 평균 한 달에 한 번꼴로 입사 지원서를 냈으나 10명중 4명은 모두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콜에 따르면 최근 올해 입사 지원 경험이

치킨·커피·과자·햄버거 등 식품·외식 물가 연이어 인상

물가

치킨과 커피를 필두로 과자와 햄버거에 이르기까지 식품·외식 물가가 연이어 오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가격 인상 도미노'의 첫 신호탄은 우유업계로 시작됐다. 업계

비은행 대출, 대기업 줄고 중기 늘어…내수부진에 대출 의존 증가

대출

올해 들어 비은행 예금 취급기관의 대기업 대출은 감소하고 중소기업 대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기업은 투자를 꺼리고, 중소기업은 내수 부진 때문에 대출에 의존

홍남기 "최저임금 속도조절…내년 1분기에 결정구조개편안 마련“

홍남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내년 1분기까지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한 후 기자간담회에서 "최저임

신혼부부 38%, 자녀 없다…맞벌이·무주택자 무자녀 비중 높다

결혼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 중 아이가 없는 경우가 늘고 있다. 맞벌이거나 집이 없는 경우 무자녀 비중이 높았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017년 기준 신혼부부통계 결과'에 따르면 작년 11월 1

일자리예산 상반기에 78% 투입…내년 예산배정계획 확정

국회

정부는 내년 일자리예산을 상반기에 대부분 지출할 수 있게 하는 등 재정을 서둘러 투입할 계획이다. 정부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일반·특별회계 총계기준 세출 예산의 70.4%를 내

'주 52시간 근무' 적용기업 71.5%, 근로시간 단축으로 경영 애로

52시간

'주 52시간 근로제' 적용을 받는 기업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관리 부담과 인건비 부담 상승 등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다고 호소했으며, 그 대책으로 탄력근로제 확

김상조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기업에 어려움 줘 뼈아프게 생각“

김상조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0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중견·중소기업에 큰 어려움을 준 데 대해 공직자로서 뼈아프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경북 포항 남

재경TV :: 보이는 뉴스더보기

화웨이

화웨이 보안 논란으로 보는 미국과 중국의 5G 네트워크 전쟁

5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술을 두고 미국과 중국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동맹국들을 중심으로

마일리지

내년 1월부터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소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항공 마일리지가 10년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2019년 1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소멸됩니다.

포토 / 연예 / 스포츠 / 영화 / TV

언론인연합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에 방탄소년단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올해 제18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수상자로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12명(팀)을...

"손흥민 71분" 토트넘, 바르사와 1-1…조 2위로 챔스리그 16강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비기면서 극적으로 유럽축구연맹...

김경록, 1월 결혼…"4년 교제 여친, 눈이 맑은 사람"

3인조 보컬그룹 V.O.S 김경록(35)이 다음 달 결혼한다. 지난 11일 가요계에...

이슈·특집[한은 기준금리 인상]더보기

기준금리

기준 금리 인상에 시중은행도 예적금 금리 줄줄이 인상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주요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덩달아 올리기로 했다. 우

부동산

기준금리 인상에 얼어붙은 부동산시장...매수심리 ‘냉각’

한국은행이 30일 1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부동산시장은 더욱 움츠러들 전망이다. 부동산 규제

연준

세계 각국 '돈줄조이기' 동참…내년 성장둔화 속 이중고 예고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연합(EU), 주요 신흥국들이 금리를 올리거나 양적 완화(QE)를 중단하는 등 돈줄을 조이

SPC그룹, 인천국제공항에 장애인 카페 '스윗에어' 오픈

SPC그룹, 인천국제공항에 장애인 카페 '스윗에어' 오픈

SPC그룹은 푸르메재단,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스윗에어 바이 행복한베이커리&카페(이하 스윗에어)'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스윗에어는 SPC그룹과 푸르메재단이

ADT캡스 '캡스홈', '스마트앱어워'서 전문 정보분야 최우수상 수상

ADT캡스 '캡스홈', '스마트앱어워'서 전문 정보분야 최우수상 수상

ADT캡스는 지난 6일,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의 모바일 앱이 '스마트앱어워드 2018' 전문 정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전했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

에디슨모터스, "현대차그룹 부당행위로 판매량 급감"

에디슨모터스가 현대자동차그룹(상용차 사업부)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호소했다.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 본사인 KnK디지털타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현

종근당,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 품목허가 획득

종근당이 지난 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CKD-11101)'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네스벨은 다베포에틴 알파(Darbepoetin α)를 주성분으로 하는

이안 칼럼 디자인 총괄 디렉터 "핸들 없는 재규어, 시간 걸릴 것"

P1220225.JPG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차가 나오고 있다. 먼 미래가 아니다. 운전석이 사라지고 있고 그에 따라 디자인에 대한 개념도 바뀔 것이다. 재규어 디자인은 어떤 방향으로 바뀌게 될까. '재규

김승연 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신공장 준공식 참석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 준공식 참석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항공기 엔진 제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기 엔진 부품 베트남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공장은 베트남 하노이 인근 화락 하이테크 단지(Hoa Lac Hi-Tec

아모레퍼시픽,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진행..올해로 3번째 연합 활동

P1220236.JPG

아모레퍼시픽이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활동을 지난 5일 오후 진행했다. HDC 신라면세점, CJ CGV, 삼일회계법인, 숙명여자대학교 등과 함께 이뤄지는 용산 지역 민∙관∙학 연합 활

이안 칼럼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디자인 언어·방향성 전해

P1220224.JPG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5일, 서울시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Design Director for Jaguar)인 이안 칼럼(Ian Callum)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자동차 디자이너의

'오비맥주 이노베이션 박람회' 진행.."역량 있는 중소기업 파트너 발굴"

오비맥주 이노베이션 박람회

오비맥주는 지난 달 28일, 삼성동 본사에서 중소 판촉물 제작 업체들을 대상으로 '2018 오비맥주 이노베이션 박람회'를 열었다고 4일 전했다. 해당 박람회는 역량 있는 중소기업 파트너를

ADT캡스, NSOK 흡수 합병.."시너지 통해 양적 성장 도모"

 ADT캡스

ADT캡스가 NSOK를 흡수 합병했다. ADT캡스는 통합법인 ADT캡스로 새롭게 출발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 10월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보안 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기자의 눈] '아현지사 화재' 정부에 책임 떠넘긴 황창규 KT 회장

수도권에서 일상 생활을 하던 수십만명을 혼돈에 빠뜨린 KT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사고 이후 열흘이 지났다. 그러나, 일부 동케이블에 기반한 유선전화 복구율이 60%에 불과한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