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디램

3분기 D램 가격 15% 급락 전망…화웨이 제재 영향[ 2019-06-07 11:04:50 ]

D램 가격이 오는 3분기에 예상보다 더 가파르게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는 당초 10%로 예상했던 3분기 D램 가격 하락 폭을 최근 10∼15%로 조정했다. 이어 4분기 또한 하락 폭이 최대 10%에 이를 것으로 보고 기존 전망(2∼5%)을 수정했다.

아파트

서울 아파트값 30주 연속 하락…낙폭은 7개월 만에 최저[ 2019-06-07 11:01:38 ]

서울 아파트값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낙폭은 확연히 둔화한 모습이다. 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3일 조사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2% 떨어졌다. 지난해 9·13대책 이후 30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낙폭은 지난주(-0.03%)보다 둔화했다. 특히 최근 재건축 중심의 급매물 소진으로 일부 단지의 호가가 상승하면서 9·13대책의 효과가 본격화하기 시작한 지난해 11월 19일(-0.02%) 조사 이후 28주 만에 최저 낙폭을 기록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보합세…무역긴장에 약달러 영향 제한[ 2019-06-07 10:52:15 ]

7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6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원 오른 1,178.7원에 거래됐다. 0.9원 오른 달러당 1,179.5원에 상승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수준으로 하락한 뒤 보합권에서 비교적 제한된 등락 폭을 보이고 있다. 전날 밤 뉴욕 증시는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연기 가능성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미' 연구 공모 시작

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미' 연구 공모 시작..28일까지 접수[ 2019-06-07 10:51:49 ]

아모레퍼시픽재단은 2019년도 아시아의 미 연구 공모를 시작했다고 7일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해당 주제로 매년 우수 연구자의 출판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연구를 발굴하고 대중과 소통해오고 있다. 지난 1973년부터 시작됐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FCA-르노 합병 무산·ECB 완화기조에 혼조세[ 2019-06-07 09:59:58 ]

유럽 주요국 증시는 6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금리 동결, 이탈리아·미국계 자동차업체 피아트 크라이슬러(FCA)와 프랑스 르노자동차의 합병 무산 등에 반응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6% 하락한 5,278.43으로 장을 마쳤다. 자동차업체 르노 주가는 이날 6.41% 급락했다. FCA는 르노 이사회가 최근까지 합병 제안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질질 끄는 모습을 보이자 이를 철회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미·멕시코 협상 기대…다우, 0.71% 상승 마감[ 2019-06-07 09:58:45 ]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과 멕시코의 협상 기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했다. 6일(이하 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1.09포인트(0.71%) 상승한 25,720.6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7.34포인트(0.61%) 오른 2,843.4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0.08포인트(0.53%) 뛴 7,615.55에 장을 마감했다.

유가

국제유가, 하루 만에 반등…WTI 1.8%↑[ 2019-06-07 09:57:25 ]

국제유가는 6일(현지시간) 급락 하루 만에 다시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8%(0.91달러) 오른 52.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 29분 현재 배럴당 2.44%(1.48달러) 상승한 62.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하락…장중 2,060선 내줘[ 2019-06-07 09:55:00 ]

코스피가 7일 상승세로 출발한 뒤 하락세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0포인트(0.39%) 내린 2,061.0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7포인트(0.08%) 오른 2,070.78로 출발한 후 우하향 곡선을 그려 장중 한때는 2,057.97까지 하락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멕시코의 협상 기대 등에 힘입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71%),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61%), 나스닥 지수(0.53%)가 일제히 올랐다.

취업

2030세대 86% "취업은 필수"…미혼38% “결혼 안해”[ 2019-06-07 09:52:19 ]

20·30세대는 대체로 직장과 집, 자가용 등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결혼과 출산은 선택사항으로 여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20대와 30대 성인남녀 1천142명을 대상으로 공동 설문조사를 한 결과 반드시 취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전체의 86.3%에 달했다.

트럼프

트럼프 "이달말 G20서 시진핑 만난 후 中추가관세 여부 결정“[ 2019-06-07 09:50:32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달 말 일본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만난 이후 중국산 제품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에서 열린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에 3천250억 달러어치의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시기에 대한 질문에 "아마도 G20 직후 2주 안에 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imf

IMF, 무역갈등에도 美 성장전망 2.3→2.6% 상향 조정[ 2019-06-07 09:49:19 ]

국제통화기금(IMF)이 글로벌 무역갈등의 리스크를 거듭 경고하면서도 미국의 성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그만큼 미국의 성장세가 탄탄하다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IMF는 6일(현지시간) 미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3%에서 2.6%로 0.3%포인트 높였다. 지난 4월 공식전망 이후로 두 달 만에 상향 조정한 것이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9%를 유지했다.

아파트

고분양가 아파트 심사기준 변경…분양가 하향조정[ 2019-06-07 09:45:12 ]

고분양가 아파트를 판단하는 기준이 3년 만에 바뀌면서 고분양가 관리지역의 분양가 수준이 하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고분양가 사업장 확산 차단을 통한 보증리스크 관리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고분양가 사업장 심사기준을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HUG는 보증리스크 관리 명분으로 현재 서울 전역과 과천, 세종, 광명, 하남, 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 부산 해운대구·수영구·동래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규정하고 분양보증서 발급에 앞서 분양가 심사를 한다.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외조카 황하나씨 논란 관련 사과문 발표[ 2019-06-05 17:29:29 ]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이 마약 투약 혐의로 지난 달 구속기소된 황하나씨와 관련해 사과문을 내놨다. 남양유업은 5일, 이와 관련해 전했다.

 한화그룹 베트남에 부유 쓰레기 수거 친환경 선박 제작 기증

베트남 환경문제 해결 나선 한화그룹[ 2019-06-05 16:07:44 ]

한화그룹이 베트남 환경 문제 해결 나섰다. 베트남은 강과 바다에 떠다니는 부유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베트남 국민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부유 쓰레기 수거 친환경 선박을 제작해 기증한다.

환율

원/달러 환율 1,170원대로 하락 마감[ 2019-06-05 16:06:30 ]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2원 내린 달러당 1,17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종가 기준 달러당 1,170원대로 내려선 것은 지난달 10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적자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3.80원 내린 달러당 1,179.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정오 무렵 위안화 약세 등 영향으로 장중 달러당 1,180원대 위로 올라섰다가 다시 반락해 개장가 부근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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