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최저임금 일괄 적용 반대...업종⦁지역별 차등 필요"

소상공인 76.3% "최저임금 일괄 적용 반대“

소상공인들 10명 중 8명은 최저임금을 모든 사업장에게 일괄 적용하는 것은 소상공인의 실태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정책으로 이에 반대하며 업종과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IMF\

IMF 총재 "최근 경제, 대공황 전 상황 떠올리게 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가 20일(현지시간) 최근의 사회 상황은 대공황으로 파국을 맞은 1920년대를 연상시킨다고 말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이날 스위스 다보..
기업

사외이사 '6년' 임기제한...상법 시행령 개정안 내용은?

과잉 규제 논란을 빚고 있는 상법 시행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3월 주주총회부터는 상장사 사외이사 임기가 6년으로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앞으로는 한 회사에서 6년, 계열..
설연휴 문화공간

설 연휴 전국 국립박물관·미술관 다채로운 행사 진행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국립박물관·미술관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24∼27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한국의 전통장단과 외국 음악이 신명나게 어..
교통

설 민족대이동…귀성⋅귀경 가장 혼잡한 때는?

올해 설 연휴 고속도로 귀성길은 설 전날인 24일 오전에, 귀경길은 설날인 2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설은 귀성 기간이 짧아 귀경보다는 귀성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전망이다...
검역

전문가들, 무증상 잠복기 확자 가능성 우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 환자가 처음 발생하면서 국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검역단계에서 걸러지지 않는 '무증상' 잠복기 환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철강

한국산 철강, 과테말라서 세이프가드 피했다

한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 조사를 벌이던 과테말라 정부가 별도 조치 없이 조사를 종결했다. 20일(현지시간) 주과테말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과테말라 경제부는 이날 관보를 통해 "수입 철강제품..
코스피

코스피 하락 출발 후 혼조세…2,260선 공방

코스피가 21일 소폭 하락 출발한 뒤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4포인트(0.05%) 오른 2,263.88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83포인트(0.13%)..
유통업계

유통업 경기전망 2분기째 하락…소비심리 위축 영향

유통업계 경기 전망치가 2분기째 하락했다. 올해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가 전 분기에 이어 하락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이 나왔다. 경기전망 하락세에 한국 경제의 저성장세와 소비 심리 위축이 주된 영향으로 꼽혔다...
물가

12월 생산자물가 0.3%↑…농림수산물⋅유가 상승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가 한 달 전보다 0.3% 올랐다고 21일 발표했다. 지난해 10월(-0.2%)과 11월(-0.1%) 내리 마이너스를 보인 생산자물가가 소폭 올랐다. 이는 농산물, 수산물 가격이 뛴..
IMF

IMF 올 세계성장률 또 낮춰...韓 경제 전망은?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와 내년의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또다시 하향했다. 이는 올해 한국 경제 회복에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IMF는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