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소득격차

소득격차 줄었다는데...5분위 가구소득은 급감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로 공적 이전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소득이 전 가구 중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소득 상위 20%(5분위) 가구의 소득은 사업소득이 급감하면서 지난해 소득격차가 줄어든..
청년 취업

건강관리, 20~30대 운동, 40대 건강검진, 50~60대 건기식

연령대별로 건강관리를 하는 방법이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의 '2019년 건강보험 제도 국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지난 8∼9월 전국 만 19∼69세 건강보험 가입자..
기름

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동결…국내선은 3천300원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동결된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최고 3만4천800원이 부과된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이달과..
日수출규제 철회약속 없었다…대화채널은 확보

日수출규제 철회약속 없어…대화채널은 확보

한일 양국이 지난 7월 이후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로 불거진 통상 갈등을 풀기 위해 16일 도쿄에서 수출관리 정책대화를 가졌지만, 구체적인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한일은 이번 정책대화를 통해 상대국의 수출관리제도..
文대통령"고용지표 뚜렷하게 개선...40대 고용부진 매우 아파"

文대통령 "고용지표 뚜렷하게 개선“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 우리 경제에 긍정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긍정적 변화에 더욱 속도를 내 정부 정책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계좌조회

오픈뱅킹 출범, 계좌통합관리 서비스 대상 확대

금융결제원은 은행권 계좌정보 일괄 조회 시스템인 계좌통합관리(어카운트 인포) 서비스를 대부분 시중은행의 모바일 뱅킹 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16일 밝혔다. 계좌통합관리 서비스란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등..
토스

금융위, 토스뱅크에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토스뱅크 컨소시엄이 신규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을 위한 예비 인가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임시 정례회의를 열어 외부평가위원회 평가 의견 등을 고려해 토스뱅크에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 인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금융파생

은행 창구서 레버리지·인버스형 신탁 사라진다

은행 창구에서 '레버리지', '인버스(리버스)'형 펀드를 기반으로 한 신탁 상품이 사라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를 계기로 내놓은 투자자 보호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다...
 유통

오렌지주스·수프 가격 내리고 카레·시리얼값 올라

지난달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가운데 오렌지주스와 수프값은 내리고 카레와 시리얼 가격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가격정보 종합 포털 참 가격(www.price.go.kr)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의..
dlf

은행, 고위험 투자상품 PB센터서만 판매

은행은 원금을 잃을 위험이 큰 금융투자상품을 프라이빗 뱅커(PB·개인자산관리가)센터에서만 팔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규모 원금 손실을 불러온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으로, 은행을 찾는 안정 성향..
韓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상승속도 세계 3위...명목경제성장률 하락

韓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상승속도 세계 3위

올해 상반기 말까지 1년 동안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또 가계부채가 명목 경제성장률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는 현상이 9년째 이어지고 있다...
투자

기재부, 수출·건설투자 부진이 성장 제약 요인

정부가 최근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해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가 증가했지만 수출과 건설투자의 내림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획재정부는 13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2월호에서 정부는 수출과 건설투자가 ..
편의점

잡코리아, 올해 최대 핫이슈는 '최저임금’

올해 아르바이트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주제는 '최저임금'으로 나타났다. 1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용주 58.8%, 아르바이트생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