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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내년부터 바뀌는 전기요금 고지서…우리 집 얼마나 낼까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17일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에는 전기 생산에 사용하는 연료 가격에 맞춰 전기요금을 조정하는 ‘연료비 연동제’와 전기요금에..
경제활력 제고 올인에도 성장률 2% 하회 가능성 커져

정부 "내수 중심 실물경제 불확실성 확대"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내수 등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획재정부는 18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2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이 견조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11..
12년 만에 바뀌는 새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약일까 독일까

내년부터 전기요금 유가따라 달라진다

내년 1월부터 전기요금 고지서가 달라진다. 연료비 조정 요금 신설과 기후·환경 요금 별도 표시에 따라 전기요금에 변동이 생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17일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을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
소비

[2021년 경제정책] 소비·고용 활성화 주력

정부가 17일 발표한 내년 경제정책방향은 당면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민생과 직결되는 소비와 고용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해 한국판 뉴딜을 기초로 한 디지털·그린 경제 전환의 시동을..
(캡쳐=기획재정부 브로셔)

[2021년 경제 정책]정부, 내년 경제성장률 3.2% 전망

정부는 내년 우리 경제가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소비와 고용 개선 속도는 경기 회복세에 못 미치면서 민생 어려움은 지속될 것..
달러

600억달러 한도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 6개월 재연장

한국과 미국 간 600억 달러 한도의 통화스와프 계약이 내년 9월 말까지 다시 연장됐다. 통화스와프는 외환위기 등 비상시에 자국 통화를 상대국에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차입할 수 있도록 약속하는 계약이다...
출산

4차 저출산대책, 양육·경제활동 지원 확대

정부가 15일 '제4차 저출산·고령화 기본계획'(2021∼2025)을 발표했다. 0세, 1세가 있는 가구에 매월 양육비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아수당'을 도입하고 출산 시 200만원을 지급하는 '꾸러미' 제도를..
수출

11월 수출물가 0.8% 하락…4개월 연속 내림세

지난달 수출물가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1월 수출물가지수(잠정치 91.96, 2015=100)는 한 달 전보다 0.8% 하락했다. 8월부터 4개..
취업

지난달 취업자 27망 명 줄어…9개월 연속 감소

11월 취업자는 27만명 넘게 줄면서 올해 취업자 수가 국제통화기금(IMF) 경제 위기 이후 최장기간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천724만1천명으로..
한국은행

10월 통화량 3천150조 원 … 한달 새 35조 급증

10월 통화량이 전달보다 35조 가까이 급증하며 시중 통화량이 역대 두 번째 규모로 불어났다. 개인과 기업들이 대출 등을 통해 자금을 계속 확보에 나선 영향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
대출

신용대출 잔액 증가세에 연말까지 은행 대출 막힌다

연말을 앞두고 강력한 '가계대출 총량관리'에 들어간 은행이 대출 접수 경로를 아예 차단하는 이례적 조치를 연이어 내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5일부터 올해 마지막 날까지 '쏠편한 직장인 신용대출'을 ..

[2021년 경제정책] 소비·고용 활성화 주력

소비
정부가 17일 발표한 내년 경제정책방향은 당면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민생과 직결되는 소비와 고용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