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최저임금

2021년 최저임금 시급 8천720원으로 확정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8천72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1주 소정 근로시간 40시간(유급주휴 포함)을 적용해 월급으로 환산한 금액은 182만2천480원이다. 고용..
수출

5월 수출물량도 15%↓…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

5월 수출물량이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를 이어갔다. 수출물량이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5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달러 기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은 작..
김용범

기재차관 "올해 공공 일자리로 94만5천명 채용할 것“

정부가 올해 공공 직접일자리를 통해 94만5천 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김 차관은 "정부는 올해..
소비자심리지수

소비자심리지수 금융위기 수준…지수는 두 달째 상승

소비자심리지수가 아직도 금융위기때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정책 대응 등으로 소비심리는 두 달째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20년 6월 소비자동향조사'..
주휴수당

헌재 “주휴수당 포함한 최저임금 산정” 합헌

최저임금을 계산할 때 일 하지 않아도 유급으로 처리되는 주휴시간 수당을 포함하도록 한 최저임금법 시행령 조항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식당 사업자 A씨가 주휴수당 시간을 포함해 최..
한은총재

한은 총재 "디플레이션 가능성 작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우리나라 물가가 당분간 낮은 수준에 머물겠지만,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 지속적 저물가)에 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진단했다. 이 총재는 이날 '물가안정목표 운영..
물가

올해 소비자물가 0.3%, 근원물가 0.4% 상승 예상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3%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25일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에서 환율과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등의 상방 요인이 있지만, 정부의 복지정책 기조와 유가 하락,..
24일 국세청 새 홍보대사에 위촉된 아이유(본명 이지은·오른쪽), 이서진(왼쪽)과 기념촬영하는 김현준 국세청장 [국세청 제공]

아이유 공식입장 전날 성실납세자 인증

아이유가 25일 공식입장으로 악플러에 대한 조치를 밝힌 가운데 전날에는 국세청이 성실납세자 연예인 중에서 선정하는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국세청은 매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연예인 중에서 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2..
기업

작년 공공부문 흑자 39조원 감소…역대 최대폭↓

지난해 정부와 공기업을 아우른 공공부문의 수지 감소 규모가 2009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의 영향으로 공기업 피용자의 보수 증가율은 1년 사이 2%대에서 9%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