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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소상공인·영세사업자 6월까지 세금체납 징수 유예

소상공인과 영세업자의 세금체납 징수가 오는 6월까지 유예된다. 국세청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체납액 500만원을 넘지 않으면 체납 처분을 6월 말까지 유예한다고 7일 밝혔다. 체납 전체 대상 인원은..
세금

나라살림 적자 역대 최대…국가부채 1천750조

지난해 나라 살림 적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천750조원에 달했다. 중앙·지방정부가 반드시 갚아야 할 국가채무는 728조8천억 원으로 국민 1인당 1천409만원에 달했다...

하나은행, 원금보존 추구형 ELB 출시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손님을 위한 원금보존 추구형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퇴직연금 이용고객을 위해 키움증권과 협업해 새로 선보이는 ELB 상품은 코스피200과 유로스탁50 지수에 ..
홍남기

홍남기 "실업·도산 최소화…추가 대책보강 긴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 국민들이 지금 당장 몇 개월 간의 고비계곡을 잘 견뎌내고 다시 일어서도록 하는데, 지금까지의 지원이 충분치 않아 최대한의 추가적 대책보강이 긴요..
경제

ADB, 올해 한국 성장률 1.3%로 하향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3%로 1.0%포인트나 낮췄다. 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DB는 이날 발표한 '2020년 아시아 역내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기업

금융위 "대기업, 우선 시장에서 자금조달이 유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에 따른 도산을 막기 위해 대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에 업종을 제한하지 않고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원칙을 강조하면서도 대기업은 정부 지원을 받기보다는 1차적으로 시장에서 자금을 조..
정부

재난지원금 4인 가구 보험료23만7천원 이하면 받는다

정부가 올해 3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가구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직장 가입자를 기준으로 본인부담 건강보험료가 4인 가구는 23만7천원 이하인 경우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달러

지난달 외환 보유액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

지난달 한국의 외환 보유액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으로 감소했다. 잔액 기준 외환보유액은 2018년 5월 이후 가장 작은 수준이다. 한국은행은 3일 지난달 말 현재 외환 보유액이 4천2억1천만달러로 한 달 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