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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의 미래 콘셉트를 담은 시그니처 매장 역삼역점을 오픈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330㎡(100평) 규모로 오픈한 노브랜드 버거 역삼역점은 신세계푸드가 국내 대표 햄버거 프랜차이즈로 육성하기 위한 노브랜드 버거의 미래 콘셉트가 적용됐다. 기존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볼 수 없었던 번(빵)과 패티 자동 조리장비, 서빙 로봇, 신메뉴 등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시그니처 매장이다.

노브랜드 버거, 서빙로봇 도입…미래형 매장 오픈

신세계푸드가 로봇이 음식을 서빙하는 시그니처 매장 역삼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비대면 트렌드에 따라 고객과 직원의 접촉을 줄일 수 있도록 별도의 '픽업 존'을 마련했다. 또 서빙 로봇이 음식을 전달해준다. 고객은..
미니스톱

편의점·마트 현금 거스름돈 은행 계좌로 받는다

유통업체 매장에서 물건을 살 때 현금 거스름돈을 곧바로 은행 계좌로 받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한국은행은 '거스름돈 계좌입금' 서비스가 지난 3일 편의점 미니스톱 전국 2천570개 점에 처음 도입됐다고 8일 밝혔다...
가게

KDI 한달 만에 ”경기 다시 위축“…내수 부진 우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7일 발간한 '경제동향 9월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차 확산하며 경기가 다시 위축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KDI는 "내수는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이 둔화..
가게

자영업자 감소폭 지난해의 5배…”정부 지원 시급“

올해 자영업자 감소 폭이 지난해의 약 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직원을 둔 자영업자의 감소폭이 크게 늘었다. 월급·임대료 부담 등으로 직원을 내보낸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수출

정부 최대 9조원 민생안정대책 곧 발표

정부가 최대 9조원 규모의 긴급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한다. 이번 민생안정대책에는 7조원대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 예비비 등을 활용한 1조원대의 경기대책까지 포함됐다. 민생안정대책은 이르면 이번 주 발표될 전망이다...
실업률

한은 "코로나發 실직, 영구적 실업자 될 수 있어”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들의 상당수가 영구적 실업자로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한국은행의 분석 보고서가 나왔다. 한은은 실업 장기화 등의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