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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10월 가계대출 8.1조원 증가…전월 比 4.9조↑

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8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둔화한 수준이지만 전월 대비로는 큰 폭으로 늘었다. 12일 금융위원회·한국은행·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월 금융권 가계대출은 8조1천억원 증가했다. 증가 폭은 작년 같은 기간(10조4천억원)보다 2조3천억원 줄었…

유명희

2019.10.23 10:28 AM

정부, 이달 WTO 지위 결정...美에 농업 우려 전달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방문해 한국의 세계무역기구(WTO) 내 개발도상국 지위 유지 여부와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홍남기

2019.10.23 09:47 AM

기재위 종합감사…文정부 경제정책 공방 예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3일 국정감사를 마무리하는 종합감사를 열고 기획재정부와 국세청·관세청·조달청·통계청을 상대로 경제정책 질의에 나선다.

수출

2019.10.23 09:45 AM

韓수출, 중간재 치우쳐 미중분쟁에 취약

한국이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수출에 큰 타격을 입은 것은 중간재 수출 비중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대해 화장품, 자동차 등 소비재 수출을 늘려 이를 보완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취업

2019.10.22 02:20 PM

임금근로자 34%, 월 200만원 못 벌어

임금근로자 가운데 월 200만원을 받지 못하는 비중이 3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체 임금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동기 대비 4.3%포인트 떨어지면서 감소 추세가 3년 6개월째 이어졌다.

대출

2019.10.22 01:39 PM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도 채무조정

가계에만 한정돼있던 저축은행의 취약차주 사전 지원 대상이 개인사업자(자영업자)와 중소기업으로까지 확대된다.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워크아웃 대상 차주의 원금 감면 한도도 늘어난다.

수출

2019.10.22 10:00 AM

수출 이달이 저점…내년 1분기 플러스 전환 예상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수출이 10월에 바닥을 찍고 내년 1분기 플러스로 전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남기

2019.10.22 09:54 AM

홍남기 "정부·지자체, 예산집행 시기 중요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나 교육청도 이미 확보된 예산을 취지에 맞게 시기를 놓치지 않고 집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물가

2019.10.22 09:36 AM

9월 생산자물가 작년보다 0.7% 하락

9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작년 같은 달보다 0.7% 하락했다. 농산물·유가 하락 외에 수요부진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 둔화도 생산자 물가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반도체

2019.10.21 01:48 PM

ICT 수출액 22%↓...반도체·디스플레이 수출 부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출 감소로 9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작년 동기보다 22.0% 줄었다.

취업

2019.10.21 10:55 AM

韓 여성 취업자 증가율 ↑…35∼44세 고용률 최저

한국의 여성 고용지표가 최근 10년간 꾸준히 개선됐지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 등은 선진국과 큰 격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은 출산·육아기의 여성 고용률이 선진국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어린이 약속

2019.10.21 10:47 AM

어린이 독감 주의…내달 3일까지 집중 접종주간

질병관리본부는 교육부와 공동으로 11월 3일까지 2주간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집중 접종주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출

2019.10.21 10:31 AM

10월 1~20일 수출 19.5%↓ …일평균은 13.5%↓

10월 수출이 반도체 등의 부진으로 지난 20일까지 감소세를 보였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268억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9.5% 감소했다. 조업일수는 작년 동기보다 하루 적은 13.5일로, 이를 감안한 일평균 수출액은 13.5% 줄어들었다.

부채

2019.10.21 09:49 AM

대출자 33.1% 대출액이 처분가능소득의 2배↑

대출을 받은 셋 중 한 명은 대출 액수가 한 해 처분가능소득의 2배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이의 세 명 중 한 명은 2년 동안 한 푼도 소비하지 않고 소득을 모아도 빚을 전부 갚을 수 없다는 것이다.

경기

2019.10.21 09:39 AM

이주열, 미중 무역분쟁 여파, 韓성장률 0.4%p 하락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0.4%포인트 하락했다는 통화당국의 분석이 나왔다.

타다

2019.10.18 02:48 PM

타다, 내달 기본요금 800원 인상

실시간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는 다음 달 18일부터 타다 베이직의 기본요금을 800원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