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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나스닥

美 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소강…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2018.06.21 09:03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세계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41포인트(0.17%) 하락한 24,657.8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73포인트(0.17%) 상승한 2,767.3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5.93포인트(0.72%) 오른 7,781.51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관세 충돌 및 주요국간 무역정책 갈등의 여파를 주시하고 있다. 산유국 회담을 앞둔 국제유가 동향도 초미의 관심사다.

환율

원/달러 환율 엿새 만에 하락…무역전쟁 불안 '숨고르기'[ 2018.06.20 04:59 PM ]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 속에 빠르게 뛰어오르던 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0원 내린 달러당 1,105.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달러당 1,110원에 개장해 강보합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다. 불안하던 주식시장이 6거래일 만에 반등하는 등 속도 조절을 하면서 외환시장도 일단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6일 만에 반등…2,360선 회복[ 2018.06.20 04:58 PM ]

코스피가 20일 미중 무역 분쟁 우려가 다소 완화하면서 외국인이 모처럼 지갑을 연 데 힘입어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3.80포인트(1.02%) 오른 2,363.91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보다 10.13포인트(0.43%) 오른 2,350.24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사자'에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천114억 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의 순매수는 지난 8일 이후 7거래일 만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154억 , 168억 을 순매도했다.

유가

국제유가,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 하락…WTI 1.2%↓[ 2018.06.20 10:46 AM ]

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2%(0.78달러) 떨어진 65.0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도 비슷한 시각 0.25%(0.19달러) 내린 75.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가는 미중 무역전쟁 우려로 미끄러져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 15일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매기겠다는 방침을 강행하겠다고 밝히고 이에 대해 중국이 같은 규모의 보복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중국이 보복에 나서면 추가로 2천억 달러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미중 무역갈등의 파고가 높아지고 있다.

환율

원/달러 환율 '숨 고르기'…1,110원대 하회[ 2018.06.20 10:38 AM ]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 속에 빠르게 뛰어오르던 원/달러 환율이 주춤하며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1분 전날 종가보다 0.3원 오른 달러당 1,109.4원에 거래됐다. 이날 환율은 1,110원에 개장했지만 이후 상승 폭을 좁히면서 1,110원대를 하회했다. 북미정상회담 효과가 약화된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며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만에 33.9원 상승했다.

코스피

코스피, 외인 '사자'에 엿새 만에 반등…2,360선 공략[ 2018.06.20 10:35 AM ]

코스피가 20일 외국인의 '사자' 전환에 모처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0.45포인트(0.87%) 오른 2,360.56을 가리키고 있다. 전날보다 10.13포인트(0.43%) 오른 2,350.24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넓혀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77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6거래일간은 '팔자'를 지속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50억 원, 10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강대강' 무역전쟁에 일제히 하락…독일 1.22%↓[ 2018.06.20 10:28 AM ]

유럽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팽팽한 무역전쟁 전개에 일제히 하락했다. 제조업 강국인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증시 DAX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22% 내려 12,677.97까지 밀렸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1.10% 하락한 5,390.63으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36% 내린 7,603.85를 기록,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83% 하락한 3,438.01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 격화…다우 1.15% 하락 마감[ 2018.06.20 10:01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제품 2천억 달러 상당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검토를 지시한 여파로 큰 폭 하락했다. 1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7.26포인트(1.15%) 하락한 24,700.2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16포인트(0.40%) 하락한 2,762.5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44포인트(0.28%) 내린 7,725.59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연간 기준으로 내림세로 전환했다. 6거래일 연속 하락은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긴 기간이다.

코스피

코스피 9개월 만에 최저로 '털썩'…2,340선 턱걸이[ 2018.06.19 04:03 PM ]

코스피가 19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고조된 여파로 5거래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13포인트(1.52%) 하락한 2,340.1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9월 6일(2,319.82) 이후 9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포인트(0.13%) 내린 2,373.12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고 이에 중국 상무부도 "강력한 반격 조치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반발하는 등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된 데 따른 것이다.

환율

원/달러 또 상승, 1,100원대...미중 무역전쟁 영향[ 2018.06.19 10:41 AM ]

한동안 잠잠했던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에 다시 불이 붙으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어제에 이어 1,100원대를 훌쩍 웃돌았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달러당 1,1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1.2원 올랐다. 이날 환율은 달러당 1,104.4원에 개장한 뒤 줄곧 1,100원대를 상회하고 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연일 보복관세를 언급하며 갈등 수위를 높이는 것이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코스피

코스피, 하락 출발 후 혼조세…2,370대서 등락[ 2018.06.19 10:35 AM ]

코스피가 19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여파에 하락 출발한 후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5포인트(0.11%) 상승한 2,378.7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포인트(0.13%) 내린 2,373.12로 출발한 뒤 2,370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우려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41%)와 S&P 500지수(-0.21%)는 내렸으나 나스닥 지수(0.01%)는 소폭 오르는 혼조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3억 원, 393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452억 원을 순매도했다.

유가

국제유가 '미중 갈등·증산 여부' 주시…WTI 1.2%↑[ 2018.06.19 10:04 AM ]

국제유가는 18일(현지시간)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2%(0.79달러) 오른 65.8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도 비슷한 시각 배럴당 2.55%(1.87달러) 상승한 75.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중 무역갈등 심화와 22~2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에서 기존 '감산합의' 완화 가능성 등 유가 상승, 하락 요인이 혼재한 가운데 최근 유가는 오르락내리락 장세를 계속하고 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EU균열·獨연정 내홍에 불안감…하락 마감[ 2018.06.19 09:55 AM ]

유럽 주요 증시는 18일(현지시간) 무역 전쟁과 난민 정책을 둘러싼 유럽연합(EU)의 의견 대립, 독일 연정의 내홍으로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03% 내린 7,613.33을 기록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0.93% 하락한 5,450.48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아우디 CEO 체포 소식 등으로 전날보다 1.36% 내린 12,834.11을 기록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1.25% 하락한 3,467.48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속 혼조…다우 0.41% 하락 마감[ 2018.06.19 09:49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지속하는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18일 (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3.01포인트(0.41%) 내린 24,987.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79포인트(0.21%) 하락한 2,773.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65포인트(0.01%) 상승한 7,747.02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1,100원 돌파...미 금리 인상에 무역전쟁[ 2018.06.18 04:40 PM ]

18일 원/달러 환율이 7개월 만에 1,100원 선을 돌파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1원 오른 1,104.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1,100원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해 11월 20일 이후 처음이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흐름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이 달러는 강세로, 원화를 포함한 신흥국 통화는 약세로 밀어내고 있다. 김선태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은 보통 경기 회복기에는 달러 약세 정책을 펴는데, 트럼프는 보호무역정책을 가져가면서 경기 회복세가 신흥국까지 이어지지 않고 있다"며 "한국도 기존 예상과 달리 경기가 둔화할 수 있다는 시각 때문에 원화 약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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