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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피 상승 출발 후 소폭 하락…2,310선 위협[ 2018.07.16 10:00 AM ]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소폭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7포인트(0.09%) 내린 2,308.93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36포인트(0.06%) 오른 2,312.26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하락 전환해 2,310선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8억 원, 531억 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619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0.22%), 셀트리온(1.39%), POSCO(0.63%), 현대차(1.63%), 삼성바이오로직스(1.74%), NAVER(0.13%), LG화학(1.34%), 삼성물산(2.16%) 등이 강세다. 반면 SK하이닉스(-0.68%), KB금융(-1.27%)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환율

원/달러 환율 2.4원 하락 마감…연고점 경신 후 숨고르기[ 2018.07.13 04:17 PM ]

미·중 무역전쟁 속에 연고점을 갈아치우며 껑충 뛰었던 원/달러 환율이 13일 하락 마감하며 숨 고르기를 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4원 내린 1,12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124.0원에 개장한 뒤 줄곧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날 환율은 장중 1,130.2원까지 올랐고, 마감가 역시 1,125.9원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미국 정부가 2천억 달러어치 중국산 제품에 추가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고 중국이 이에 반발하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짙어진 영향이었다.

코스피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1%대 강세…2,310선 회복[ 2018.07.13 03:54 PM ]

코스피가 13일 외국인 매수세와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2,3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5.84포인트(1.13%) 오른 2,310.90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8.01포인트(0.35%) 오른 2,293.07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0.91%)를 비롯한 주요 지수가 미중 무역전쟁 우려 완화와 기술주 약진에 힘입어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87%)도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 올라 사상 최고치인 7,823.92로 마감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하락세...미·중 무역 갈등 진정되나[ 2018.07.13 10:19 AM ]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격화일로에서 다소 완화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전날보다 2.9원 내린 1,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이 지난 10일 2천억 달러 상당의 중국 제품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이후 국제 금융시장에서 불안감이 고조됐다. 중국이 미국의 이같은 조치에 강력히 대응한다면 혼란이 더 커질 수 있었으나 별다른 조치를 내놓지 않았다. 중국 상무부는 산업 구조조정 등 미·중 무역 마찰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많은 방법이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을 뿐 '관세 보복' 등 갈등을 고조시키는 대응에 나서지 않았다.

코스피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상승…장중 2,310선 탈환[ 2018.07.13 10:15 AM ]

코스피가 13일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장중 2,3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7.72포인트(1.21%) 오른 2,312.78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8.01포인트(0.35%) 오른 2,293.07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0.91%)를 비롯한 주요 지수가 미중 무역전쟁 우려 경감과 기술주 약진에 힘입어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87%)도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 올라 사상 최고치인 7,823.92로 마감했다.

케이ㅡ

유럽증시, 무역전쟁 충격 진정되며 상승세…파리 0.97%↑[ 2018.07.13 09:47 AM ]

유럽 주요 증시는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충격에서 진정을 찾으려 애쓰며 반등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82% 상승한 7,651.33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0.61% 오른 12,492.97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 역시 0.97% 상승한 5,405.90으로 종료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지수도 0.68% 높은 3,445.49를 기록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전날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계획 발표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며 지수를 일부 회복했다.

뉴욕증ㅅ;

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경감…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2018.07.13 09:45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이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데다, 주요 기술주 주가가 약진하면서 상승했다. 1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224.44포인트(0.91%) 상승한 24,924.8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27포인트(0.87%) 상승한 2,798.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7.31포인트(1.39%) 상승한 7,823.92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7,800선 위에서 종가를 형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9개 월만에 최고…1,125원대 마감[ 2018.07.12 04:30 PM ]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공포 속에 원/달러 환율이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9원 오른 달러당 1,125.9원으로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127.1원에 개장한 뒤 오전 장중 1,130.2원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환율이 장중 1,130원 선을 넘긴 것은 지난해 10월 27일 이후 약 9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종가도 10월 27일(1,130.5원) 이후 가장 높았다.

코스피

코스피 반발 매수세에 소폭 상승…2,285.06 마감[ 2018.07.12 03:59 PM ]

코스피가 12일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도 소폭 올랐다. 특히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사자'에 820선 턱밑까지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44포인트(0.19%) 오른 2,285.0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1포인트(0.23%) 오른 2,285.93으로 출발한 뒤 기관 매수세에 상승 흐름을 이어가다가 장 후반 일부 상승 폭을 반납했다. 김성환 부국증권 연구원은 "옵션 만기일이었으나 수급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면서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등 장세가 펼쳐졌다"고 분석했다.

코스피

코스피 무역전쟁 격화에도 상승 출발[ 2018.07.12 09:39 AM ]

코스피가 12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격화에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4.97포인트(0.22%) 오른 2,285.59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1포인트(0.23%) 오른 2,285.93으로 출발한 뒤 2,280대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무역분쟁 이슈는 전날 시장에 대부분 반영됐고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면서 "옵션 만기일이어서 외국인 선물 수급 동향에 따라 지수 방향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66억 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42억 원, 22억 원을 순매도했다.

환율

무역전쟁에 원/달러 환율 8원 뛴 1,128원대[ 2018.07.12 09:34 AM ]

미중 무역전쟁의 우려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오르며 1,130원선에 육박하고 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달러당 1,128.4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8.4원 올랐다. 장중 고점 기준으로 지난해 10월 27일(1,131.9원) 이후 최고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7.1원 오른 1,127.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환율이 크게 오른 것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갈수록 격화될 움직임을 보여서다.

유가

국제유가, 미중 무역전쟁 확전에 급락…WTI 5%↓[ 2018.07.12 09:32 AM ]

국제유가는 11일(현지시간) 미중간 무역전쟁 확전 우려에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5.0%(3.73달러) 떨어진 70.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비슷한 시각 배럴당 5.72%(4.51달러) 미끄러진 74.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이 전날 중국산 제품에 대해 추가 관세 폭탄을 예고하면서 글로벌 성장의 발목을 잡고 원유수요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했다.

뉴욕증ㅅ;

뉴욕증시, 2천억 달러 관세폭탄…다우 0.88% 하락 마감[ 2018.07.12 09:30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격화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1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9.21포인트(0.88%) 하락한 24,700.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82포인트(0.71%) 내린 2,774.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2.59포인트(0.55%) 하락한 7,716.61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미국의 2천억 달러 추가 관세 부과 방침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국제유가가 5% 급락하는 등 원자재 가격이 큰 폭 떨어진 점도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환율

원/달러 환율 1,120원으로 상승 마감...美中 무역전쟁 재점화[ 2018.07.11 04:16 PM ]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재점화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로 급등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0원 오른 달러당 1,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1,120원에 개장했다가 장중 1,123.4원까지 치솟았다. 오후 들어 상승 폭을 좁히면서 개장가로 되돌림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번갈아 보복 관세 카드를 꺼내 들며 무역전쟁에 다시 불을 붙인 것이 환율을 끌어올린 요인으로 지목된다.

코스피

코스피, 무역전쟁 우려 재부상에 하락…2,280선 '턱걸이'[ 2018.07.11 03:49 PM ]

코스피가 11일 미중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2,280선으로 물러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3.54포인트(0.59%) 내린 2,280.62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94포인트(0.74%) 내린 2,277.22로 출발한 뒤 기관 매도에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장중 한때는 2,262.77까지 떨어졌으나 그나마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무역대표부의 발표 이후 미국 지수선물이나 국제유가 등은 약보합세를 보이는 데 그쳤다"며 "무역분쟁 이슈가 확대됐다기보다는 이를 빌미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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