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유가

국제유가, 초강력 허리케인에 급등…WTI 2.5%↑[ 2018.09.12 09:02 AM ]

국제유가는 11일(현지시간)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5%(1.71달러) 오른 69.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1월물 브렌트유도 비슷한 시각 배럴당 2.26%(1.75달러) 오른 79.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서양에서 발생한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로 인한 원유 수급 우려가 유가 오름세를 주도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中, WTO에 미국 제재 요청' 소식에 혼조세[ 2018.09.12 08:56 AM ]

유럽 주요국 증시는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고조돼 투자 심리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8% 내린 7,273.54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3% 하락한 11,970.27로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7% 오른 5,283.79로 거래를 마쳤고, 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는 0.04% 상승한 3,310.44를 기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무역긴장에도 애플 약진…다우 0.44% 상승 마감[ 2018.09.12 08:52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충돌 우려에도 애플 등 주요 기술주 주가가 반등한 데 힘입어 상승했다. 1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99포인트(0.44%) 상승한 25,971.0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76포인트(0.37%) 상승한 2,887.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8.31포인트(0.61%) 오른 7,972.47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하락…오후 들어 달러 매도 물량 쏟아져[ 2018.09.11 04:04 PM ]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대규모 달러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1원 내린 1,125.3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1.6원 오른 1,130.0원에 개장한 환율은 오전에는 1원대 상승 폭을 대체로 유지했다. 그러다 환율은 정오를 기점으로 하락 전환하며 1,125원까지 내려갔다.

코스피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하락…2,283 마감[ 2018.09.11 03:40 PM ]

코스피가 11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5.46포인트(0.24%) 내린 2,283.20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5포인트(0.08%) 내린 2,286.91로 출발한 뒤 한때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다시 우하향 곡선을 그려 장중에는 2,275.13까지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천880억원, 516억원을 순매도하고 개인은 1천914억원을 순매수했다.

환율

원/달러 소폭 상승…달러화 약세속 신흥국 불안 발목[ 2018.09.11 10:04 AM ]

11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0.9원 오른 1,129.3원을 나타냈다. 밤사이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달러화가 유럽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협상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영국 파운드화는 강세를, 달러화는 상대적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코스피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2,290선 전후 등락[ 2018.09.11 10:01 AM ]

코스피가 11일 하락 출발한 뒤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0.38포인트(0.06%) 오른 2,289.04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5포인트(0.08%) 내린 2,286.91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위험과 기술주 주가 회복 흐름이 맞서며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23%)는 내리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19%), 나스닥 지수(0.27%)는 올랐다.

유가

국제유가, 엇갈린 수급전망에 혼조…WTI 0.3%↓[ 2018.09.11 09:00 AM ]

국제유가는 10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3%(0.21달러) 내린 67.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1월물 브렌트유는 비슷한 시각 배럴당 0.77%(0.59달러) 오른 77.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지난주 미국의 오일 시추기가 줄었다는 소식과 미국의 대이란 원유제재 우려가 부각하면서 오르다 미국의 원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스웨덴 총선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 2018.09.11 08:58 AM ]

10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전날 실시된 스웨덴 총선 결과에 대한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3% 오른 5,269.63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22% 상승한 11,986.34로 종료됐다. 범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도 0.48% 뛴 3,309.28을 기록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2% 오른 7,279.30로 마감해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날 유럽 증시는 스웨덴 총선에서 스웨덴의 유럽연합(EU) 탈퇴(스웩시트)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를 요구하는 극우 성향의 스웨덴민주당이 우려했던 것만큼은 큰 돌풍을 일으키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나자 안도 심리가 퍼지며 강세를 보였다고 AFP통신은 분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中관세 우려vs기술주 반등…다우 0.23% 하락 마감[ 2018.09.11 08:57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위험과 기술주 주가 회복 흐름이 맞서며 혼조세를 보였다. 1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7포인트(0.23%) 하락한 25,857.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45포인트(0.19%) 상승한 2,877.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62포인트(0.27%) 오른 7,924.16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미국의 대중국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상 및 기술주 움직임을 주시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무역긴장에도 기술주 회복 상승 출발[ 2018.09.11 08:55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0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충돌 가능성을 주시하는 가운데도 기술주 주가 회복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41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7.88포인트(0.38%) 상승한 26,014.42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19포인트(0.46%) 오른 2,884.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19포인트(0.26%) 상승한 7,922.73에 거래됐다.

환율

원/달러 환율, 무역전쟁 우려에 상승…1,130원 위협[ 2018.09.10 04:07 PM ]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5.6원 오른 1,12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5.2원 오른 1,128.0원에 개장한 환율은 오전에는 1,128원선 주변을 맴돌았다. 오후 들어서는 환율이 상승폭을 넓혀 한때 1,130원 턱밑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나흘 만에 상승…2,288.66 마감[ 2018.09.10 04:06 PM ]

코스피가 10일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08포인트(0.31%) 오른 2,288.6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23포인트(0.19%) 내린 2,277.35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하다가 오후 들어 우상향으로 방향을 잡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151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천149억 원, 412억 원을 팔아치웠다.

환율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전쟁 우려 확산에 상승[ 2018.09.10 09:44 AM ]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오르고 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4.3원 오른 1,127.1원에 거래됐다.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또 한 번 '폭탄 관세'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2천670억달러(약 301조원) 규모 중국산 제품에 추가관세를 매기겠다고 위협했다. 미국이 지난달 2천억 달러 규모 중국산 제품 관세 부과 준비를 마친 것과는 별개다.

코스피

코스피 하락 출발 후 혼조세…2,280선 전후 등락[ 2018.09.10 09:27 AM ]

코스피가 10일 하락 출발 후 2,280선 전후를 등락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28포인트(0.06%) 오른 2,282.8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23포인트(0.19%) 내린 2,277.35로 출발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3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22%), 나스닥 지수(-0.25%)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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