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유가

국제유가, 7거래일째 오름세…WTI 50달러 회복 '눈앞’[ 2019.01.09 09:32 AM ]

국제유가는 8일(현지시간)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26달러(2.6%) 오른 49.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때 40달러 선을 위협받았던 WTI는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50달러 선에 바짝 다가섰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30분 현재 배럴당 1.31달러(2.3%) 상승한 58.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다우 1.09% 상승 마감[ 2019.01.09 09:30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기대가 지속하면서 상승했다. 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6.10포인트(1.09%) 상승한 23,787.4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72포인트(0.97%)상승한 2,574.4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3.53포인트(1.08%) 오른 6,897.00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 강세[ 2019.01.09 09:28 AM ]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하고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조절론' 등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6,861.60으로 전날 종가보다 0.74% 올랐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1.15% 오른 4,773.27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지속 상승 출발[ 2019.01.09 09:26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8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35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5.62포인트(1.17%) 상승한 23,806.97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66포인트(1.01%) 오른 2,575.3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6.08포인트(1.11%) 상승한 6,899.55에 거래됐다.

삼성

삼성전자株 '어닝쇼크'에 하락…증권사 목표주가 줄하향[ 2019.01.08 04:42 PM ]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치는 영업이익으로 '실적 충격'(어닝 쇼크)을 내자 8일 주가도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68% 내린 3만8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삼성전자 주식 486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도 50억원어치를 팔았다. 앞서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59조원, 영업이익이 10조8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환율

경상수지 흑자축소·삼성전자 어닝쇼크에 원/달러 상승[ 2019.01.08 04:34 PM ]

8일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폭이 줄어들고 기업 실적도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나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5원 오른 달러당 1,124.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원 내린 1,117.9원에 개장했으나 오전 중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7개월 만에 가장 작은 수준으로 축소돼 원화 약세를 부추겼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11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50억6천만달러로 흑자 규모가 지난해 4월(17억7천만달러) 이후 최소치였다.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쇼크에 사흘 만에 하락…2,020대 후퇴[ 2019.01.08 04:32 PM ]

코스피가 8일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83포인트(0.58%) 내린 2,025.27에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8포인트(0.08%) 오른 2,038.68로 출발해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5억원, 103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6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코스피, 이틀째 상승세에 2,030대 회복…코스닥도 1%대 상승[ 2019.01.07 04:03 PM ]

코스피가 7일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85포인트(1.34%) 오른 2,037.10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99포인트(1.19%) 오른 2,034.24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048.06까지 상승하는 등 강세 흐름을 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0억원, 1천63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2천31억원을 순매도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달러당 1,110원대 하락 마감...美고용호조·파월 발언 영향[ 2019.01.07 04:00 PM ]

원/달러 환율이 7일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5.9원 낮은 달러당 1,118.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장과 동시에 달러당 1,120원선을 하향 돌파한 환율은 장중 낙폭을 키우면서 1,115.5원까지 내렸다.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이 원/달러 환율을 끌어내린 요인으로 지목됐다.

환율

원/달러 환율, 美 고용지표 호조에 하락세[ 2019.01.07 10:24 AM ]

원/달러 환율이 7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9시 42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7.9원 내린 달러당 1,116.6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6.7원 하락한 달러당 1,117.8원에 거래를 시작해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가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지목됐다.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신규 고용은 31만2천명 늘어 시장 예상치를 훌쩍 웃돌았다. 이는 세계 경기둔화 우려를 희석, 원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해 환율이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코스피 1%대 상승 출발…2,040선 회복[ 2019.01.07 10:21 AM ]

코스피가 7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98포인트(1.79%) 오른 2,046.23을 가리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9억원, 890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천7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3.99포인트(1.19%) 오른 2,034.24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코스피 사흘만에 상승…기관 매수에 2,010선 회복[ 2019.01.04 04:12 PM ]

코스피가 4일 3거래일 만에 상승해 2,0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55포인트(0.83%) 오른 2,010.25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0포인트(0.07%) 내린 1,992.40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1,984.53까지 하락했으나 그 뒤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장중 저점은 10월 30일 기록한 전저점(1,985.95)을 2개월여 만에 하향 돌파한 것이다.

환율

원/달러 환율, ‘애플 쇼크’ 영향 축소에 하락 마감[ 2019.01.04 04:08 PM ]

외환시장이 '애플 쇼크' 영향에서 다소 벗어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3.2원 하락한 달러당 1,124.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은 1.5원 내린 달러당 1,126.2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오전 10시 27분께 일시적으로 상승세로 전환한 것을 제외하고는 내내 전날 종가 수준을 밑돌았다.

미국 경제

미·중 경기 호시절 갔나…세계경제 전망 ‘흐림’[ 2019.01.04 01:36 PM ]

애플의 실적전망 하향조정 충격과 미국 지표 부진으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본격화해 해결되지 않은 미·중 무역 전쟁과 미국의 긴축기조 와중에 사상 최대 수준으로 쌓인 글로벌 부채,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던 미국 기술기업들의 부진 조짐,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이탈리아 예산안을 둘러싼 유럽 불안 등으로 불안은 커질 대로 커진 상태다.

외환

작년 말 외환보유액 4천37억달러 ...'사상최대'기록[ 2019.01.04 10:27 AM ]

작년 말 한국 외환보유액이 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두 달 연속 늘어나며 처음으로 4천3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2018년 12월 말 외환보유액'을 보면 작년 말 외환보유액은 4천36억9천만달러로 한 달 만에 7억1천만달러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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