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유럽증시

유럽증시, 무역 전쟁 우려 지속되며 혼조세…런던 0.56%↓[ 2018.09.09 09:00 PM ]

유럽 주요 증시는 7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우려를 떨치지 못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56% 내린 7,277.70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5,252.22로 올랐으나, 상승 폭이 0.16%에 그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1,959.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4% 오르는 데 그쳐 사실상 옆걸음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도 0.08% 낮은 3,293.36을 기록, 횡보장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트럼프 中 추가 관세 위협…다우 0.31% 하락 마감[ 2018.09.09 08:57 P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관세 위협과 미국 임금증가율 상승으로 하락 마감했다. 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33포인트(0.31%) 하락한 25,916.5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37포인트(0.22%) 내린 2,871.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18포인트(0.25%) 하락한 7,902.54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1,122원대 마감…사흘 만에 소폭 하락[ 2018.09.07 04:36 PM ]

원/달러 환율이 사흘 만에 하락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원 내린 1,122.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0원 내린 1,123.0원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한때 반등했다. 그러나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2거래일 연속 절상 고시하고 수출업체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도 나오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코스피, 외국인 5년 만의 최대 '매도세'…2,280대 '턱걸이’[ 2018.09.07 03:57 PM ]

코스피가 7일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03포인트(0.26%) 내린 2,281.58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53포인트(0.42%) 내린 2,278.08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는 2,264.90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기술주 불안으로 나스닥 지수가 0.91% 하락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숨 고르기…미국 고용지표 앞두고 보합세[ 2018.09.07 10:05 AM ]

사흘 연속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이 7일 오전 보합세를 보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0.1원 오른 달러당 1,124.1원을 나타냈다. 현재 외환시장에는 달러 강세 요인과 원화 강세 요인이 모두 작용하고 있다.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은 달러 강세 요인이다. 터키와 아르헨티나가 촉발한 신흥 시장 우려가 인도와 인도네시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으로 번지고 있다.

코스피

코스피 하락 출발 뒤 2,270선 위협…외국인 '팔자’[ 2018.09.07 09:25 AM ]

코스피가 7일 하락 출발하며 장 초반 2,270선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9.80포인트(0.43%) 내린 2,271.81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9.53포인트(0.42%) 내린 2,278.08로 출발한 뒤 사흘째 이어진 외국인의 매도세에 낙폭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기술주 불안으로 나스닥 지수가 0.91% 하락했다.

유가

국제유가, 美휘발유 재고 증가에 하락…WTI 1.4%↓[ 2018.09.07 09:09 AM ]

국제유가는 6일(현지시간) 1%대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95달러(1.4%) 하락한 67.7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1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4시 30분 현재 배럴당 0.54달러(0.70%) 내린 76.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반도체로 번진 기술주 불안…나스닥 0.91%↓ 마감[ 2018.09.07 09:07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술주 불안이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세로 마감했다. 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88포인트(0.08%) 상승한 25,995.8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55포인트(0.37%) 하락한 2,878.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2.45포인트(0.91%) 하락한 7,922.73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전일부터 심화한 주요 기술주의 불안을 주시했다.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상 등 무역 이슈에 대한 경계심도 팽팽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신흥국 통화 불안 확산 조짐에 하락 마감[ 2018.09.07 09:05 AM ]

6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신흥국 시장의 경제 불안이 지속하는 데다가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격화할 수도 있다는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그동안 터키와 아르헨티나에서 계속돼온 통화불안은 이날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등으로 확산할 조짐마저 보였다. 미국이 중국산 제품 2천억 달러에 대한 관세부과를 강행할 것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중국 상무부도 보복에 나설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서면서 무역문제를 둘러싼 미·중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대중 무역관세 주시 혼조 출발[ 2018.09.07 09:03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6일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44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74포인트(0.18%) 상승한 26,020.7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71포인트(0.06%) 하락한 2,886.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51포인트(0.28%) 하락한 7,972.66에 거래됐다.

환율

원/달러 환율 사흘 연속 상승...신흥국 불안[ 2018.09.06 04:08 PM ]

신흥국 금융 불안이 계속되면서 하락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사흘 연속 상승세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12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5원 내린 1,11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신흥국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하락 폭을 줄이더니 오후 들어 반등해 한때 1,124.7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2,280대 후퇴…열흘 만에 최저[ 2018.09.06 03:50 PM ]

코스피가 6일 외국인의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해 2,280대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16포인트(0.18%) 내린 2,287.61로 마감했다. 코스피 종가가 2,280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 8월 23일(2천282.60)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97포인트(0.13%) 내린 2,288.80으로 출발한 뒤 장중 소폭 오름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다시 약세로 전환했다. 무엇보다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25% 관세 부과 가능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환율

원/달러 환율, 브렉시트 협상 기대감에 하락[ 2018.09.06 09:56 AM ]

원/달러 환율이 이틀 만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2.8원 내린 1,11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5원 내린 1,11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밤 영국과 독일 정부가 브렉시트와 관련 협상을 이어가면서 향후 경제 및 무역 관련 합의안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유로화가 오르고 달러화가 다소 약세인 상황이다. 또 중국 인민은행이 환율조작국 지정에 대한 미국의 압박 때문에 더 강력한 위안화 안정 조치를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코스피

코스피 하락 출발 2,290선 내줘…외국인 매도세[ 2018.09.06 09:16 AM ]

코스피가 6일 하락 출발하며 장 초반 2,29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4.71포인트(0.21%) 내린 2,287.06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97포인트(0.13%) 내린 2,288.80으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매도에 약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25% 관세 부과 가능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유가

국제유가, 美열대폭풍 세력약화에 약세…WTI 1.6%↓[ 2018.09.06 09:07 AM ]

국제유가는 5일(현지시간) 1%대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15달러(1.6%) 하락한 68.7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1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4시 현재 배럴당 0.90달러(1.15%) 떨어진 77.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남동부에 상륙한 허리케인급 열대성 폭풍 '고든'이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미 원유공급이 정상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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