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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환율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위안화 하락세 진정[ 2018.07.04 09:41 AM ]

중국 위안화 하락세가 진정되며 달러 대비 원화 가치도 상승(원/달러 환율 하락)하고 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달러당 1,11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3.4원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3.2원 내린 1,115.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위안화 급락세가 진정되며 이를 따라 움직이던 원화도 반등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위안화 환율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장중 달러당 6.7위안을 넘어서자 원/달러 환율도 1,124.5원으로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코스피

코스피 혼조세…하락 출발 후 2,270대 상승[ 2018.07.04 09:39 AM ]

코스피가 주요국 무역분쟁 우려와 미국 증시의 하락세 등 영향으로 4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89포인트(0.13%) 오른 2,275.65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보다 1.81포인트(0.08%) 내린 2,270.95로 출발한 코스피는 개장 초 2,266.59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2,270대를 되찾았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0.5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49%), 나스닥 지수(-0.86%) 등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중국 법원이 마이크론의 중국 내 반도체 판매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으로 기술주가 하락한 영향이 컸다.

유가

국제유가, 다시 상승세…WTI, 74달러 회복[ 2018.07.04 09:13 AM ]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3%(0.20달러) 오른 74.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75달러를 웃돌기도 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비슷한 시각 배럴당 0.5%(0.40달러) 상승한 77.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복원을 앞둔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가 지속해서 유가를 압박하고 있다. 미국은 11월 초까지 이란으로부터의 원유수입을 전면 중단할 것을 관련국에 요구하고 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中 법원 마이크론 제재…다우 0.54% 하락 마감[ 2018.07.04 09:11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 법원이 대만 마이크론의 중국 내 반도체 판매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데 따라 하락 마감했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132.36포인트(0.54%) 하락한 24,174.8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49포인트(0.49%) 하락한 2,713.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5.01포인트(0.86%) 하락한 7,502.67에 장을 마쳤다.

환율

원/달러 환율 8개월 만에 최고 찍고 반락[ 2018.07.03 04:01 PM ]

원/달러 환율이 장중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가 하락 반전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3원 하락했다. 환율은 불안 심리가 주춤한 여파로 2.0원 내린 1,118.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위안화 가치가 하락하자 이에 동반해서 급격하게 상승세를 탔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안화가 약세를 보였고 원화도 위안화 움직임에 동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위안화 환율이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자 원/달러 환율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출렁이던 코스피 소폭 상승…2,272.76 마감[ 2018.07.03 03:56 PM ]

코스피가 3일 미중 무역분쟁 우려로 불안한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22포인트(0.05%) 오른 2,272.7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54.59포인트(2.35%)나 급락했던 지수는 14.34포인트(0.63%) 오른 2,285.88로 출발했으나 오후에는 장중 한때 2,252.36까지 떨어졌다. 코스피가 장중 2,250대로 떨어진 것은 작년 5월 이후 1년여 만이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중국의 상호 관세 부과 예정일인 6일을 앞두고 갈등 해소를 위한 움직임이 눈에 띄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무역 갈등 숨고르기[ 2018.07.03 09:53 AM ]

무역전쟁 확전 우려 속에 고공 행진하던 원/달러 환율이 잠시 숨 고르기하고 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9분 달러당 1,117.9원을 나타냈다. 전일 종가보다 2.1원 내렸다. 환율은 2.0원 하락한 1,118.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 재료인 무역전쟁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으나 외국인들의 양호한 원화 자산 수급 덕택에 원/달러 환율이 잠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코스피 급락 하루 만에 반등…장중 2,280대 회복[ 2018.07.03 09:50 AM ]

코스피가 3일 반등에 나섰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82포인트(0.70%) 오른 2,287.36을 가리키고 있다. 전날 54.59포인트(2.35%)나 하락했던 지수는 14.34포인트(0.63%) 오른 2,285.88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1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31%), 나스닥지수(0.76%) 등 주요 지수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모두 상승 마감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에서는 무역분쟁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은 기술주는 반등에 성공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탈퇴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점도 우호적"이라고 설명했다.

유가

국제유가, 생산증가에 상승세 주춤…WTI 0.3% 감소[ 2018.07.03 09:44 AM ]

상승세를 이어오던 국제유가는 2일(현지시간) 주춤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3%(0.21달러) 내린 73.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비슷한 시각 배럴당 2.41%(1.91달러) 하락한 77.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급등세를 이어오던 유가는 이날 주요 산유국 가운데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생산이 늘었다는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았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무역전쟁·독일 정국불안으로 일제히 하락[ 2018.07.03 09:39 AM ]

2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 등 주요국 간의 무역 보복전의 현실화와 난민정책을 둘러싼 독일의 정국 불안에 영향을 받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7% 하락한 7,547.85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0.88% 내린 5,276.76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55% 하락한 12,238.17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도 0.66% 하락한 3,373.08로 거래를 끝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車관세 우려에도 기술주 강세…다우 0.15% 상승 마감[ 2018.07.03 09:27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 우려 등에도 주요 기술주가 강세를 보여 소폭 상승 마감했다. 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77포인트(0.15%) 상승한 24,307.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34포인트(0.31%) 상승한 2,726.7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7.38포인트(0.76%) 오른 7,567.69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다시 1,120원...미·중 무역 갈등 불안 영향[ 2018.07.02 04:02 PM ]

원/달러 환율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우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상승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5원 오른 달러당 1,12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원 내린 달러당 1,114.2원으로 개장했으나 서서히 상승폭을 넓혔다. 지난주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

코스피 2,270대 '턱걸이'…코스닥 올해 첫 800선 후퇴[ 2018.07.02 04:00 PM ]

코스피가 2일 미중 무역분 쟁 우려로 급락해 1년여 전 수준으로 뒷걸음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9포인트(2.35%) 내린 2,271.54로 거래를 마쳤다. 작년 5월10일(2,270.12) 이후 최저 수준이다. 당시는 코스피가 6년 만에 2,200선을 넘은(4월26일) 지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은 시기다. 코스피는 3.90포인트(0.17%) 내린 2,322.23으로 출발한 뒤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는 4천4억 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2천435억 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천154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선물시장에서는 코스피200선물 4천900계약을 팔아치웠다.

환율

원/달러 환율 보합…미·중 무역갈등 '관망세‘[ 2018.07.02 09:48 AM ]

원/달러 환율이 보합세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1원 오른 달러당 1,114.6원을 나타냈다. 지난주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8개월 만에 최고치까지 올랐다. 미국과 중국은 이달 6일부터 상대국 수출품 상당수에 25%의 관세를 매기겠다며 '무역전쟁'을 예고한 바 있다.

코스피

7월 첫 거래일 코스피, 2,320대 약보합[ 2018.07.02 09:27 AM ]

코스피가 올해 하반기 첫 거래일인 2일 미중 무역분쟁 우려 속에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7포인트(0.05%) 내린 2,324.8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3.90포인트(0.17%) 내린 2,322.23으로 출발한 뒤 2,320대에서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37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도 64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기관은 34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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