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코스피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2,030선 회복…코스닥 690 내줘[ 2019.05.30 03:56 PM ]

코스피가 30일 상승해 2,03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48포인트(0.77%) 오른 2,038.80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1.01포인트(0.05%) 오른 2,024.33으로 출발해 장중 2,040.66까지 오르는 등 강세 흐름을 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8억원, 23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720억원을 순매도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당국 개입 경계감에 하락세[ 2019.05.30 10:08 AM ]

원/달러 환율이 30일 오전 하락세를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3.6원 내린 달러당 1,190.3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1원 오른 1,194.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하락 전환 후 낙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장 마감 직전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성 발언이 나오는 등 당국 개입 경계감에 원/달러 환율이 내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

코스피 상승 출발…외인·기관 매수에 장중 2,030선 회복[ 2019.05.30 10:07 AM ]

코스피가 30일 상승세로 출발해 장중 2,03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5포인트(0.68%) 오른 2,037.07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1포인트(0.05%) 오른 2,024.33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3억원, 7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373억원을 순매도했다.

유가

국제유가, 경기둔화 우려 속 약세… WTI 0.6%↓[ 2019.05.30 09:42 AM ]

국제유가는 29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33달러(0.6%) 하락한 58.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7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30분 현재 1.04%(0.73달러) 하락한 69.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중 무역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고 CNBC방송은 분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경기 침체 우려 재부상…다우, 0.87% 하락 마감[ 2019.05.30 09:40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다시 짙어지면서 큰 폭 하락했다. 29일(이하 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1.36포인트(0.87%) 내린 25,126.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37포인트(0.69%) 내린 2,783.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0.04포인트(0.79%) 떨어진 7,547.31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과 미 국채 시장의 장단기 금리 역전 심화 등 경기 둔화 신호를 주시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伊재정적자 우려에 급락[ 2019.05.30 09:38 AM ]

유럽 주요증시는 29일(현지시간)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 전망과 재정적자를 둘러싼 이탈리아와 유럽연합(EU)의 갈등 재점화 등의 우려로 일제히 큰폭으로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5% 내린 7,185.30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1.57% 하락한 11,897.81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70% 떨어져 5,222.12로 장이 끝났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은 1.51% 미끄러진 3,297.81을 기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경기 둔화 우려 고조 하락 출발[ 2019.05.30 09:37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9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고조된 여파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41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4.13포인트(0.81%) 하락한 25,143.64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97포인트(0.78%) 내린 2,780.4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7.90포인트(0.89%) 하락한 7,539.45에 거래됐다.

코스피

코스피 외인 매도에 2,020대 '털썩'…코스닥은 1.6% 하락[ 2019.05.29 04:06 PM ]

코스피가 29일 1% 넘게 하락해 2,02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51포인트(1.25%) 내린 2,023.32로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1월 4일의 2010.25 이후 최저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2.12포인트(0.10%) 내린 2,046.71로 출발해 외국인 매도로 장중 한때 2,016.25까지 하락하는 등 낙폭을 키웠다.

환율

외국인 주식 매도에 원/달러 환율 8원↑…1,190원대 재진입[ 2019.05.29 03:48 PM ]

29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8.1원 오른 달러당 1,19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2원 오른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1,190원대를 돌파한 후 상승 폭을 키우며 1,196.2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외국인 주식 순매도에 따른 달러 역송금 수요에 환율 상승 폭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약 3천600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난 24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환율

원/달러 환율 장초반 1,190원 돌파...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우려[ 2019.05.29 10:34 AM ]

29일 원/달러 환율이 장초반 1,190원대를 재돌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5분 현재 달러당 1,189.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4.0원 올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2원 오른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해 상승 폭을 키우며 9시 14분께 1,190.5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코스피

코스피 외인 매도에 하락 출발…장중 2,020대 후퇴[ 2019.05.29 10:32 AM ]

코스피가 29일 하락세로 출발해 장중 2,030선까지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20포인트(0.94%) 하락한 2,029.6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2.12포인트(0.10%) 내린 2,046.71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10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309억원, 504억원을 순매수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이탈리아-EU 충돌 우려 속 일제히 하락[ 2019.05.29 10:28 AM ]

유럽 주요증시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가 재정적자 문제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로부터 제재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2% 떨어진 7,268.95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0.37% 내려간 12,027.05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44% 떨어져 5,312.69로 장이 끝났다.

유가

국제유가, 美중부 토네이도 피해 속 강세…WTI 0.9%↑[ 2019.05.29 10:26 AM ]

국제유가는 28일(현지시간) 미국산 유종을 중심으로 상승 압력을 받았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9%(0.51달러) 상승한 59.1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 중서부 지역이 토네이도로 타격을 입으면서, 원유 운송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겠느냐는 전망 속에 미국산 원유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았다고 CNBC 방송은 분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무역전쟁 장기화 우려…다우, 0.93% 하락 마감[ 2019.05.29 10:24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했다. 2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92포인트(0.93%) 하락한 25,347.7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67포인트(0.84%) 내린 2,802.3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66포인트(0.39%) 하락한 7,607.3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코스피 나흘 만에 소폭 상승…코스닥 700선 회복[ 2019.05.28 04:02 PM ]

코스피가 28일 4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62포인트(0.23%) 오른 2,048.83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0.56포인트(0.03%) 오른 2,044.77로 출발해 몇 차례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상승세로 방향을 잡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5천783억원, 1천88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7천598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하루 순매도액으로는 지난해 9월 7일(7천735억원) 이후 가장 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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