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환율

원/달러 환율, 결제 수요 속 장 초반 강보합세[ 2018.08.30 10:53 AM ]

원/달러 환율이 30일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4분 기준 전날 종가보다 0.8원 오른 달러당 1,1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108.0원에 개장한 뒤 3분 만에 바로 상승 반전했다. 전일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세로 마감하면서 저점에 도달했다는 인식 속에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이어진 것이 강보합 원인으로 지목된다.

유가

국제유가, 재고감소에 상승 반전…WTI 1.4%↑[ 2018.08.30 09:34 AM ]

국제유가는 29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4%(0.98달러) 오른 69.5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10월물 브렌트유도 비슷한 시각 1.59%(1.21달러) 상승한 77.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와 이란의 원유수출 감소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나프타·브렉시트 협상 전망 개선으로 소폭 상승[ 2018.08.30 09:31 AM ]

29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논의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영국과 EU 간 협정 체결 전망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 오른 5,501.33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2,561.68로 0.27% 올랐고,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도 3,456.50으로 0.26% 상승했다. 유럽증시의 상승세는 북미자유무역협정, 유럽연합(EU)과 영국 간 브렉시트 관련 전망의 개선에 따른 것이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美 호경기 재확인…다우 0.23% 상승 마감[ 2018.08.30 09:22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성장률 호조와 무역협상 기대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2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55포인트(0.23%) 상승한 26,124.5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52포인트(0.57%) 오른 2,914.0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65포인트(0.99%) 상승한 8,109.69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호주‧이탈리아發 불확실성 상승 마감[ 2018.08.29 04:20 PM ]

호주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과 이탈리아 추가 채권매입(QE) 요청에 글로벌 투자심리가 흔들리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2원 오른 달러당 1,110.2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108.0원에 개장한 후 장중 1,106.9원까지 떨어졌다가 오후 들어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호주와 이탈리아에서 연달아 이슈가 터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탈리아 언론 라 스탐파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 관계자는 국가 신용등급 강등을 피하기 위해 최근 유럽중앙은행(ECB)에 새로운 채권매입을 요청했다.

코스피

코스피 9일 연속 상승…2,310선 '턱밑’[ 2018.08.29 03:50 PM ]

코스피가 29일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2,310선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가 9일 연속 오른 것은 2009년 이후 9년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91포인트(0.26%) 오른 2,309.0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로써 지난 17일 시작된 상승세가 9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이는 코스피가 2009년 7월 14∼28일 11거래일 연속 오른 이후 최장 상승 기록이다. 2000년대 들어 코스피가 9일 연속 상승한 사례는 이번을 포함해 총 3번뿐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1.54포인트(0.07%) 오른 2,304.66으로 출발한 뒤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환율

원/달러 환율, 북미 무역분쟁 우려 약화에 하락 출발[ 2018.08.29 09:44 AM ]

북미지역 무역 갈등이 해소 국면을 맞으면서 시장이 안도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5분 기준 전날 종가보다 1.4원 내린 달러당 1,10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108.0원에 개장한 뒤 큰 변동 없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코스피 혼조세…2,300선 위 보합권 등락[ 2018.08.29 09:39 AM ]

코스피가 29일 2,300선 위에서 혼조세를 띠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8포인트(0.05%) 오른 2,302.3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1.54포인트(0.07%) 오른 2,304.66으로 출발한 뒤 2,300선 위에서 보합권을 유지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0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3%), 나스닥 지수(0.15%) 등 주요 지수가 모두 올랐다. 특히 S&P500과 나스닥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계속했다.

유가

국제유가, 차익 실현에 하락…WTI 0.5%↓[ 2018.08.29 09:09 AM ]

국제유가는 28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5%(0.34달러) 내린 68.5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10월물 브렌트유도 비슷한 시각 0.31%(0.24달러) 하락한 7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날 국제유가 하락은 최근 상승세에 따른 차익 실현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美·멕시코 재협상 타결 소식에 자동차주 상승[ 2018.08.29 09:07 AM ]

28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과 멕시코 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 타결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면서 오르거나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7,617.22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0.52% 상승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0.11% 오른 5,484.99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2,527.42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0.09% 하락하며 사실상 횡보했다. DAX 지수는 미국과 멕시코 간 NAFTA 재협상 타결 소식에 전거래일보다 0.32% 오른 12,578.65로 문을 연 뒤 12,597.02까지 올랐으나 계속 후퇴하면서 일일 최저치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무역긴장 완화…다우 0.06% 상승 마감[ 2018.08.29 09:05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무역전쟁 우려가 경감된 데다 미국 지표도 호조를 보여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2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38포인트(0.06%) 상승한 26,064.0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78포인트(0.03%) 오른 2.897.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14포인트(0.15%) 상승한 8,030.04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中 위안화 대폭 절상 움직임에 하락 마감[ 2018.08.28 04:45 PM ]

중국 당국이 위안화 가치를 대폭 절상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8원 하락한 1,110.0원에 종료했다. 원/달러 환율은 1,109.5원에 개장한 뒤 장중 내리 1,108∼1,111원대를 오갔다. 멕시코와 미국 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개정 협상 타결에 이어 중국 당국이 연일 위안화 절상 의지를 드러낸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8일째 상승…2,300선 회복 마감[ 2018.08.28 04:37 PM ]

코스피가 28일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12거래일 만에 2,300선을 넘은 상태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82포인트(0.17%) 오른 2,303.12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12.84포인트(0.56%) 오른 2,312.14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314.60까지 상승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상승 폭의 상당 부분을 반납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간밤 미국 증시의 훈풍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중국 증시가 인민은행의 금리 인상 영향으로 혼조 양상을 보이자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며 "반도체 업종에서도 차익 매물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환율

원/달러 하락, 미-멕시코 나프타 협상 타결 출발[ 2018.08.28 09:47 AM ]

미국과 멕시코가 1년을 끌어온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개정 협상을 타결하면서 28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2분 기준 전날 종가보다 4.3원 하락한 달러당 1,1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기준으로 지난 6월 22일(1,107.4원) 이후 약 두 달 만에 최저 기록이다.

코스피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8일째 상승…장중 2,310선 회복[ 2018.08.28 09:41 AM ]

코스피가 28일 미국 증시의 훈풍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장중 2,3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1.92포인트(0.52%) 오른 2,311.22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310선 위로 올라선 것은 이달 1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12.84포인트(0.56%) 오른 2,312.14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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