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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서 계란 세 개 수직으로 쌓아 기네스 기록…"균형의 예술" [기네스월드레코드 인스타그램·재판매 및 DB 금지]

계란쌓기 기네스 기록에 평가단 “계란 낭비 말아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사는 20살의 예멘 남성이 계란 세 개를 수직으로 쌓아 올려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세계기록 인증 기관인 영국의 기네스월드레코드는 "20세 남성이 균형의 예술을 마스터했다"며 "계란 쌓기 세..
18일 인도 보팔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사진을 불태우는 시위대. [EPA=연합뉴스]

인도, 중국과 갈등에 보이콧 본격화

인도 내에서 중국 퇴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인도는 중국과 국경 분쟁에 따른 갈등을 빚고 있다. 앞서 중국군과 인도군 600여명은 15일 밤 인도 북부 라다크지역 분쟁지 갈완계곡에서 무력 충돌했다. 인도 육군은..
중국 베이징 코로나19

코로나19 중국 재확산 조짐…중·일·러 현황 종합

17일 중국과 일본, 러시아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최근 중국의 수도 베이징의 감염 사태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일본의 경우 확진자 증가세가 완화됐지만 수도 도쿄도를 중심으로 확산이 이어지고 있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발생현황 영향준건 억제조치...없었다면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 연구진들은 한국과 미국,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이란 등 6개국에서 봉쇄령 등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국내 억지조치가 3800만명의 코로나19 감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해외유입 또 '13명'…이달만 100명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6일 신규 확진자는 34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155명이다. 이 가운데 감염경로가 해외유입으로 분류된 자는 13명으로, 지난 12일과 15일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