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기획

민족의 대명절 '설'

민족의 대명절 '설'민족의 대명절 '설'

설 연휴 우리동네 당번 약국은? (자체기사)

설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우리동네 '당번 약국' 찾기[ 2017-01-26 09:59:21 ]

긴 연휴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가까운 약국을 찾거나 병의원을 찾기가 쉽지 않다. 미리 정보를 챙겨두면 응급상황에 대처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설

설맞이 아이와 함께 할만한 설날 민속놀이 5가지

[설맞이] 아이와 함께 할만한 설날 민속놀이 5가지[ 2017-01-26 09:42:10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몇일 남지 않았다. 국정농단 최순실 사태와 장기화된 조류독감(AI) 영향으로 물가에 까지 영향을 끼쳐 예년보다 더욱 힘든 설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족과

설 연휴 서울외곽순환로 가장 혼잡하고 신설도로 상대적으로 원활

설 연휴 서울외곽순환로 가장 혼잡하고 신설도로 상대적으로 원활[ 2017-01-25 10:15:15 ]

올해 설 연휴 귀성.귀경길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가장 혼잡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양력설 연휴 사흘간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 이용 차량의 평균 주행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이야기

"26일엔 안전운전하세요"…설연휴 전날 車사고 가장 많아[ 2017-01-24 20:36:06 ]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26일 귀성길에 오르는 운전자는 안전운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통계를 보면 설 연휴 전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24일 손해보험협회와

설날

뜻 깊은 설날 주고싶은 덕담... 받고싶은 덕담은?[ 2017-01-24 17:30:10 ]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로 덕담을 나누는 일이 많아졌다. 다음은 네티즌들이 꼽은 뜻깊은 설날 덕담. ★2017년 새해 계획하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는 희망찬

설 연휴 전날 차사고 가장 많고 부상자는 설 당일 가장 많아

설 연휴 전날 차사고 가장 많고 부상자는 설 당일 가장 많아[ 2017-01-24 13:49:10 ]

교통사고가 설 연휴전날 평상시보다 많이 발생하고 부상자는 설 당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손해보험협회와 보험개발원이 2014∼2016년 설 연휴 전날과 다음날을 포함한 연휴

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 설날 맞아 25~27일까지 타이어 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2017-01-24 13:09:51 ]

넥센타이어는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날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전했다.

국토교통부 설날 우회도로

설연휴엔 고속도로 정체구간보다 국도가 더 빠르다[ 2017-01-23 19:28:43 ]

올해 설연휴 귀성ㆍ귀경길에는 상습 정체되는 고속도로 구간을 이용하기보다는 국도로 우회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재작년 설과

[이슈] 장미대선더보기

문재인

文, 대구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통합대통령' 이미지 부각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7일 대구를 찾으며 22일 간의 대선 레이스를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대한민국 만들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7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안

홍준표

홍준표, 가락시장에서 선거운동 시작…충청·영남 공략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정치·사회더보기

소주 맥주 폭탄주 음주 술자리

고단한 'N포세대'…男 우울증 늘고 女 술·담배 의존

취업난 등 사회·경제적 압박으로 연애와 결혼, 출산은 물론 내 집 마련과 인간관계, 꿈, 희망까지 포기하는 상황

과태료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체납자, 사고도 많이 낸다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고도 내지 않은 운전자는 교통사고도 많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요건 못 채운 반환일시금 수령자 작년 20만7천명

국민연금을 받으려면 최소 10년(120개월) 이상 가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금형태로 평생 받지 못하고 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