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기획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제16회 아시안게임이 중국 광저우에서 16일동안 펼쳐진다. 42개 종목에 45개국 1만4000여명 선수들이 출전하며 한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41개 종목에 100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 4회 연속 종합 2위에 도전한다.

류샹, 육상 허들 110m 金…박태경 값진 동메달 획득[ 2010-11-25 10:50:52 ]

중국 허들의 간판 류샹(27·중국)이 8만 홈팬들 앞에서 금메달의 기쁨을 선사했다. 류샹은 24일(한국시간)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 허들 110m에서 13.09초를

남자 멀리뛰기 김덕현, 광저우 亞게임서 金[ 2010-11-25 10:36:50 ]

한국 남자 육상 종목에서 멀리뛰기의 김덕현(25·광주시청)이 값진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덕현은 24일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멀리뛰기 5차 시기에서 8.11m을 뛰며

'고교생 궁사' 김우진, 亞게임 양궁 개인전 金[ 2010-11-25 10:16:26 ]

남자 양궁 대표팀 막내 김우진(18·충북체고)이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진은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광저우 AG게임] 장경훈·황미나, 태권도 1회전서 탈락[ 2010-11-17 16:28:50 ]

아시안게임 메달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태권도가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17일 광저우 광둥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74kg 이상급에 출전한 장경훈(수성시청)은 알리레자

추신수, 연타석 투런포 작렬‥한국 대만전 4회말 4-0 앞서[ 2010-11-13 20:14:57 ]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연타석 홈런을 폭발시켰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야구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야구 예선 B조 1차전 한국과 대만과의 경기에서

황희태, 남자 유도 -100kg급 금메달[ 2010-11-13 20:00:12 ]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스타 황희태(33·수원시청)가 한국의 네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황희태는 13일 중국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유도 100kg급 이하

추신수, 대만전 초반부터 투런홈런 쏘아 올려[ 2010-11-13 19:31:02 ]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추추트레인'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13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구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 팔레스타인전 3-0 勝 조 2위 16강 진출[ 2010-11-13 19:21:56 ]

홍명보 감독(41)이 이끄는 U-23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13일 오후 광저우 웨슈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C조 조별리그 3차전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이슈] 장미대선더보기

문재인

文, 대구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통합대통령' 이미지 부각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7일 대구를 찾으며 22일 간의 대선 레이스를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대한민국 만들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7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안

홍준표

홍준표, 가락시장에서 선거운동 시작…충청·영남 공략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정치·사회더보기

소주 맥주 폭탄주 음주 술자리

고단한 'N포세대'…男 우울증 늘고 女 술·담배 의존

취업난 등 사회·경제적 압박으로 연애와 결혼, 출산은 물론 내 집 마련과 인간관계, 꿈, 희망까지 포기하는 상황

과태료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체납자, 사고도 많이 낸다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고도 내지 않은 운전자는 교통사고도 많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요건 못 채운 반환일시금 수령자 작년 20만7천명

국민연금을 받으려면 최소 10년(120개월) 이상 가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금형태로 평생 받지 못하고 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