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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2017.01.10 03:21 PM ]

지난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감소해, 전반적으로 어두운 한해였다. 전년보다 12%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자동차 수출 시장은 2016년 자동차산업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수출량은 262만3천대로 전년보다 11.8% 줄었다고 1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밝혔다. 금액 기준으로는 11.3% 감소한 406억 달러에 그쳤다. 산업부는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하반기 파업, 해외생산 확대 등으로 인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부진했다"며 "유럽과 대양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수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오늘날씨] 전국 한파에 강풍... 체감 온도 ‘뚝’

[오늘날씨] 전국 한파에 강풍... 체감 온도 ‘뚝’[ 2017.01.10 09:14 AM ]

화요일인 오늘(10일)은 경기와 강원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친다. 경기 북부와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 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륙지역 대부분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전날보다 6∼10도가량 낮은 추운 날씨를 보인다. 경기 남부와 충남, 전북에는 눈 또는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남에도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곳곳에 떨어지겠다.

[내일날씨]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 곳곳에 산발적 '눈'

[내일날씨]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 곳곳에 산발적 '눈'[ 2017.01.09 05:34 PM ]

화요일인 내일(10일)날씨는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다만 경기 남부와 충청도, 호남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곳에 따라 눈이 날리는 지역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10일 아침부터 오후까지)은 경기남부, 충남, 서해5도, 울릉·독도 1cm 안팎이다.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할 새해 달라지는 자동차 환경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할 새해 달라지는 자동차 환경[ 2017.01.09 04:06 PM ]

정유년 새해부터 국내 자동차 관련 정책 여러 부분이 변경된다. 일반 도로에서 운전자와 조수석 동승자에게만 안전벨트 착용 의무가 적용되던 것이 뒷좌석 동승자까지 확대된다. 기존에는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만 적용되던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 범위가 모든 도로로 넓혀졌다. 또한 과태료 항목에 지정차로 위반,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보행자 보호 불이행 등 5개 항목이 추가됐다.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2017.01.09 10:25 AM ]

한국이 글로벌 완성차 생산국 '빅5'에서 인도에 뒤져 6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노조파업에 따른 조업 차질로 인해 완성차 생산대수에서 인도에 밀리면서 세계 6위에 그쳤다는 분석이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대수는 422만8천536대에 머물렀다. 이는 2015년 455만5천957대에 비해 7.2% 감소한 것이다.

[오늘날씨] 오늘 낮부터 기온 뚝... 미세먼지 ‘일시 나쁨’

[오늘날씨] 오늘 낮부터 기온 뚝... 미세먼지 ‘일시 나쁨’[ 2017.01.09 09:22 AM ]

월요일인 오늘(9일) 날씨는 전국에 오전까지 곳곳에 비가 내리고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상서부내륙에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울 전망이다

내년에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부산 온다…올해보다 15만명 증가

작년 크루즈 관광객 195만명…경제효과 5조4천억원[ 2017.01.08 04:45 PM ]

지난해 부산, 인천, 제주 등 국내 기항지에 입항한 크루즈 관광객 수가 195만명을 돌파해 5조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작년 제주항에 120만명(507회), 부산항에 57만명(209회), 인천항에 17만명(62회) 등 총 195만명(791회)의 크루즈 관광객이 입항했다. 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기승을 부린 2015년(88만명)과 비교해 120%, 2014년(105만명) 대비 86% 각각 증가한 수치다.

한화클래식 2016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내한공연 모습

청탁금지법에 휘청인 공연계…"진짜 위기는 올해부터"[ 2017.01.08 04:39 PM ]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 100일을 넘긴 가운데 공연계는 "진짜 위기는 올해부터"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청탁금지법이 시작된 지난해에는 기업들이 이미 대형 공연에 대한 협찬금 책정을 마무리한 상황이었지만,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연예술 분야로의 지원을 감축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기업 후원 의존도가 높았던 클래식 업계는 티켓값을 2만5천 원까지 낮춘 '영란 티켓'을 내놓는 등 여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빅맹퓨처

[신간소개] 세상의 판을 뒤흔드는 거대한 힘[ 2017.01.06 05:55 PM ]

2030미래세대에는 기술 빅뱅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인공지능과 더불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로봇, 가상현실, 3D프린터, 자율주행자동차 등 다양한 첨단기술이 독자적으로 또는 서로 뒤섞이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우리 인류를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기술빅뱅이 오는 것을 알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한다고 이 책은 지적하고 있다. 2000년대 정보통신혁명은 기술혁명을 알리는 서막이었으며, 앞으로는 에너지패러다임도 이동할 것이다. 중국이 강한 나라로 성장하면서 세계질서는 재편되고, 저성장 고령사회가 다가오면서 인간들의 삶의 모습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자치통감을 읽다

[신간소개] 중국 최고 역사서로 보는 욕망과 대의, 흥망성쇠의 원리[ 2017.01.06 05:52 PM ]

역사발전의 원동력은 리더의 헌신과 도덕성에 의존한다고 보고 역사적으로 귀감이 되는 지도자의 자질과 특징을 중국의 장구한 역사에서 찾아내고 있다. 이 책은 중국의 웨만한 집에서 보면 몇권은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사마광의 자치통감을 중구의 현대사학자 장펑이 294권의 정수를 모아 일기 좋게 정리한 것이다. 장펑은 옛사람의 지혜가 현대인의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원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주말날씨] 개나리 피는 포근한주말... 제주.남해안 ‘겨울비’

[주말날씨] 개나리 피는 포근한주말... 제주.남해안 ‘겨울비’[ 2017.01.06 05:41 PM ]

새해 첫 촛불집회가 있는 내일(7일)은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낮에 비 또는 눈이 시작돼 밤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기온은 ▲서울 0도 ▲대전 –1도 ▲대구 0도 ▲부산 5도 ▲광주 2도 ▲춘천 -3도 ▲청주 -도1 ▲전주 1도 ▲강릉 1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4도 로 나타났다.

26일 오전 한국의집에서 열린 '득음(得音)-5대 명창 눈대목' 공연 기자간담회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 성창순 명창이 심청가 중 한 대목을 부르고 있다. 2010.5.26

판소리 인간문화재 성창순 별세…국악세계화 앞장[ 2017.01.06 04:48 PM ]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인 성창순 명창이 지난 5일 오후 10시 30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례 집행위원장을 맡은 정회천 전 국립창극단 단장은 "영결식이 국악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지난해 12월까지도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까지 소리를 놓지 않으셨다"고 6일 전했다. 1934년 1월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명창 공기남 아래에서 단가와 심청가를 배우며 소리를 시작했다. 판소리 명창이자 명고(名鼓)였던 성원목 선생이 그의 부친이기도 하다.

혼다, 스스로 균형 잡는 모터사이클로 사고 줄여

혼다, 스스로 균형 잡는 모터사이클로 사고 줄여[ 2017.01.06 04:31 PM ]

스스로 균형을 잡는 오토바이가 현실화 되었다. 일본 혼다가 스스로 균형을 잡는 모터사이클을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서 공개했다.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 모터사이클에는 인간형 로봇 아시모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균형 제어 기술이 사용됐다.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을 때도 모터사이클이 넘어지지 않는다. 특히 까다로운 저속 주행 때도 안정성이 높다.

TOYOTA Concept–i

토요타, CES서 콘셉트카 'TOYOTA Concept–i' 공개..모빌리티 사회 미래상 구현[ 2017.01.06 11:12 AM ]

토요타가 '2017 International CES'에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해 사람과 자동차가 파트너 관계가 되는 모빌리티 사회의 미래상을 구현한 콘셉트카 'TOYOTA Concept-i'를 출품한다.

[오늘날씨] 포근한 겨울날씨... 주말에도 이어져

[오늘날씨] 포근한 겨울날씨... 주말에도 이어져[ 2017.01.06 09:10 AM ]

금요일인 오늘(6일)은 강원·제주·전남 지역에 비가 내리다 동해 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다고 전했다. 내일(7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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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28일 정오 새 앨범 'My Voice'(마이 보이스)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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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정논쟁 2라운드…文 "분노 빠졌다" 安 "소신대로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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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오른쪽)이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있는 '실버택배' 사업단을 방문, 1일 택배 체험을 하고 있다. 201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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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대선주자들이 20일 저마다 차별화된 정책화두를 띄우고 그에 걸맞은 '맞춤형 현장행보'에 일제히 나섰다

 3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KEB하나은행 ATM 앞에 금융거래 일시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옛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정보기술(IT) 시스템을 통합하는 작업으로 인해 4일 0시부터 7일 6시까지 모든 금융거래 및 일부카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www.hanacard.co.kr)와 고객센터(☎1800-11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6.3

'단 3분만에' ATM서 현금 2억3천만원 털어 달아난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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