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라이프

[오늘날씨] 오후 반짝 기온 올라... 다시 강추위

[오늘날씨] 오후 반짝 기온 올라... 다시 강추위[ 2017.01.12 09:39 AM ]

목요일인 오늘(12일) 날씨는 전국에 한파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북한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남부지방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 북부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내일날씨] 잠시 기온 ‘상승’...서울·경기·충북 새벽눈, 최고 3cm

[내일날씨] 잠시 기온 ‘상승’...서울·경기·충북 새벽눈, 최고 3cm[ 2017.01.11 05:51 PM ]

목요일인 내일(12일)날씨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충청북부에 눈이 내린다. 호남에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엔 중부지방은 북한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까지 눈이 온 후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중국문화원 도서실

송인서적 사태에 출판계 지원나선 서울시...“13억 투입해 도서구매”[ 2017.01.11 02:13 PM ]

서울시가 최근 국내 2위의 도서 도매상인 송인서적 부도로 인한 중소 출판업체의 연쇄 타격을 우려하며 10억원대의 도서를 구매하여 연쇄 도산을 막는데 나서기로 했다. 서울시는 11일 시·자치구·도서관의 서적구매 예산 가운데 13억원을 송인서적 연쇄 도산 우려가 있는 출판사의 재고 도서를 구입하는데 사용하는 등 서울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송인서적 부도 사태로 중소형 출판사 등 관련 업체에 연쇄 타격이 우려된다"며 송인서적 한 곳과 거래하는 500여 중소 출판업체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보고 이들 업체가 펴낸 도서를 구입해 경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씨]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 경기.강원 일부 ‘한파특보‘

[오늘날씨]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 경기.강원 일부 ‘한파특보‘[ 2017.01.11 09:14 AM ]

수요일인 오늘(11일)날씨는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대관령)까지 떨어져 겨울추위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 추위는 내일(12일) 반짝 주춤하다 13일부터 다시 추워져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11일) 날씨는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중부지방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충남과 전북은 낮 동안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내일날씨] 내일 아침 올해 들어 가장 춥다... 한낮에도 체감 영하권

[내일날씨] 내일 아침 올해 들어 가장 춥다... 한낮에도 체감 영하권[ 2017.01.10 06:11 PM ]

수요일인 내일(11일) 날씨는 혹한이 맹위를 떨칠 전망이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에서는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달 11일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으나 지역에 따라 밤부터는 구름이 많아지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10일 예보했다.

폴크스바겐 '마이크로버스' 전기차로 부활... 사륜구동에 완전자율주행

폴크스바겐 '마이크로버스' 전기차로 부활... 사륜구동에 완전자율주행[ 2017.01.10 04:22 PM ]

디젤게이트 로 하락세를 이어오던 폴크스바겐 이 도약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의 대표적인 차량 디자인인 '마이크로버스'에 전기 배터리를 더한 콘셉트카를 선보인 것이다. 폴크스바겐은 8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는 마이크로버스 'ID 버즈'(ID Buzz)를 공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현대.기아 주력 차종 부진... 국내 자동차 전년대비 판매 감소

현대.기아 주력 차종 부진... 국내 자동차 전년대비 판매 감소[ 2017.01.10 03:56 PM ]

지난해 국내 완성차 5개 회사가 국내에서 판매물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들 업체의 작년 총 내수 판매는 전년보다 0.6% 늘었지만, 차종별로 보면 일부 인기 모델을 제외하고 실적이 부진했다. 10일 각사 자료에 따르면 완성차 5개사가 작년 국내에서 판매한 60개 모델(버스·트럭·특수 제외) 가운데 18개만 전년 대비 판매가 증가했다. 전체 차종의 70%에 해당하는 나머지 42개 차종은 전년보다 판매가 줄었다.

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2017.01.10 03:21 PM ]

지난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감소해, 전반적으로 어두운 한해였다. 전년보다 12%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자동차 수출 시장은 2016년 자동차산업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수출량은 262만3천대로 전년보다 11.8% 줄었다고 1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밝혔다. 금액 기준으로는 11.3% 감소한 406억 달러에 그쳤다. 산업부는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하반기 파업, 해외생산 확대 등으로 인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부진했다"며 "유럽과 대양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수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오늘날씨] 전국 한파에 강풍... 체감 온도 ‘뚝’

[오늘날씨] 전국 한파에 강풍... 체감 온도 ‘뚝’[ 2017.01.10 09:14 AM ]

화요일인 오늘(10일)은 경기와 강원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친다. 경기 북부와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 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륙지역 대부분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전날보다 6∼10도가량 낮은 추운 날씨를 보인다. 경기 남부와 충남, 전북에는 눈 또는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남에도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곳곳에 떨어지겠다.

[내일날씨]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 곳곳에 산발적 '눈'

[내일날씨]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 곳곳에 산발적 '눈'[ 2017.01.09 05:34 PM ]

화요일인 내일(10일)날씨는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다만 경기 남부와 충청도, 호남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곳에 따라 눈이 날리는 지역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10일 아침부터 오후까지)은 경기남부, 충남, 서해5도, 울릉·독도 1cm 안팎이다.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할 새해 달라지는 자동차 환경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할 새해 달라지는 자동차 환경[ 2017.01.09 04:06 PM ]

정유년 새해부터 국내 자동차 관련 정책 여러 부분이 변경된다. 일반 도로에서 운전자와 조수석 동승자에게만 안전벨트 착용 의무가 적용되던 것이 뒷좌석 동승자까지 확대된다. 기존에는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만 적용되던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 범위가 모든 도로로 넓혀졌다. 또한 과태료 항목에 지정차로 위반,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보행자 보호 불이행 등 5개 항목이 추가됐다.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2017.01.09 10:25 AM ]

한국이 글로벌 완성차 생산국 '빅5'에서 인도에 뒤져 6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노조파업에 따른 조업 차질로 인해 완성차 생산대수에서 인도에 밀리면서 세계 6위에 그쳤다는 분석이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대수는 422만8천536대에 머물렀다. 이는 2015년 455만5천957대에 비해 7.2% 감소한 것이다.

[오늘날씨] 오늘 낮부터 기온 뚝... 미세먼지 ‘일시 나쁨’

[오늘날씨] 오늘 낮부터 기온 뚝... 미세먼지 ‘일시 나쁨’[ 2017.01.09 09:22 AM ]

월요일인 오늘(9일) 날씨는 전국에 오전까지 곳곳에 비가 내리고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상서부내륙에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울 전망이다

내년에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부산 온다…올해보다 15만명 증가

작년 크루즈 관광객 195만명…경제효과 5조4천억원[ 2017.01.08 04:45 PM ]

지난해 부산, 인천, 제주 등 국내 기항지에 입항한 크루즈 관광객 수가 195만명을 돌파해 5조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작년 제주항에 120만명(507회), 부산항에 57만명(209회), 인천항에 17만명(62회) 등 총 195만명(791회)의 크루즈 관광객이 입항했다. 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기승을 부린 2015년(88만명)과 비교해 120%, 2014년(105만명) 대비 86% 각각 증가한 수치다.

한화클래식 2016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내한공연 모습

청탁금지법에 휘청인 공연계…"진짜 위기는 올해부터"[ 2017.01.08 04:39 PM ]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 100일을 넘긴 가운데 공연계는 "진짜 위기는 올해부터"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청탁금지법이 시작된 지난해에는 기업들이 이미 대형 공연에 대한 협찬금 책정을 마무리한 상황이었지만,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연예술 분야로의 지원을 감축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기업 후원 의존도가 높았던 클래식 업계는 티켓값을 2만5천 원까지 낮춘 '영란 티켓'을 내놓는 등 여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빅맹퓨처

[신간소개] 세상의 판을 뒤흔드는 거대한 힘[ 2017.01.06 05:55 PM ]

2030미래세대에는 기술 빅뱅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인공지능과 더불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로봇, 가상현실, 3D프린터, 자율주행자동차 등 다양한 첨단기술이 독자적으로 또는 서로 뒤섞이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우리 인류를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기술빅뱅이 오는 것을 알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한다고 이 책은 지적하고 있다. 2000년대 정보통신혁명은 기술혁명을 알리는 서막이었으며, 앞으로는 에너지패러다임도 이동할 것이다. 중국이 강한 나라로 성장하면서 세계질서는 재편되고, 저성장 고령사회가 다가오면서 인간들의 삶의 모습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자치통감을 읽다

[신간소개] 중국 최고 역사서로 보는 욕망과 대의, 흥망성쇠의 원리[ 2017.01.06 05:52 PM ]

역사발전의 원동력은 리더의 헌신과 도덕성에 의존한다고 보고 역사적으로 귀감이 되는 지도자의 자질과 특징을 중국의 장구한 역사에서 찾아내고 있다. 이 책은 중국의 웨만한 집에서 보면 몇권은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사마광의 자치통감을 중구의 현대사학자 장펑이 294권의 정수를 모아 일기 좋게 정리한 것이다. 장펑은 옛사람의 지혜가 현대인의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원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주말날씨] 개나리 피는 포근한주말... 제주.남해안 ‘겨울비’

[주말날씨] 개나리 피는 포근한주말... 제주.남해안 ‘겨울비’[ 2017.01.06 05:41 PM ]

새해 첫 촛불집회가 있는 내일(7일)은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낮에 비 또는 눈이 시작돼 밤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기온은 ▲서울 0도 ▲대전 –1도 ▲대구 0도 ▲부산 5도 ▲광주 2도 ▲춘천 -3도 ▲청주 -도1 ▲전주 1도 ▲강릉 1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4도 로 나타났다.

26일 오전 한국의집에서 열린 '득음(得音)-5대 명창 눈대목' 공연 기자간담회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 성창순 명창이 심청가 중 한 대목을 부르고 있다. 2010.5.26

판소리 인간문화재 성창순 별세…국악세계화 앞장[ 2017.01.06 04:48 PM ]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인 성창순 명창이 지난 5일 오후 10시 30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례 집행위원장을 맡은 정회천 전 국립창극단 단장은 "영결식이 국악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지난해 12월까지도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까지 소리를 놓지 않으셨다"고 6일 전했다. 1934년 1월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명창 공기남 아래에서 단가와 심청가를 배우며 소리를 시작했다. 판소리 명창이자 명고(名鼓)였던 성원목 선생이 그의 부친이기도 하다.

혼다, 스스로 균형 잡는 모터사이클로 사고 줄여

혼다, 스스로 균형 잡는 모터사이클로 사고 줄여[ 2017.01.06 04:31 PM ]

스스로 균형을 잡는 오토바이가 현실화 되었다. 일본 혼다가 스스로 균형을 잡는 모터사이클을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서 공개했다.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 모터사이클에는 인간형 로봇 아시모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균형 제어 기술이 사용됐다.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을 때도 모터사이클이 넘어지지 않는다. 특히 까다로운 저속 주행 때도 안정성이 높다.

정치·사회더보기

유승민

유승민 "문재인 '北 선거 17세' 발언, 국민 놀라게 해"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15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북한은 선거연령이 17세'라고 했는데 국민을 깜

박원순 서울 시장

박원순 '文 사드 발언' 비판…"미국과 교섭 재검토해야"

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전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발언을 겨

이재명

이재명 "文과 서울시장 밀약설은 허위…중도포기 없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6일 "일각에서 제가 (차기) 서울시장을 하기로 문재인 전 대표와 약속을 하고, 이번에는 페이

한국군

美 방위비증액 요구하면…"한국은 징병제국가" 논리로 대응

정부는 오는 20일 출범하는 미국 차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할 경우 징병제 등의 영

More

포토 / 연예 / 스포츠 / 영화 / TV

배우 찬열,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남다른 각오 전해…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과 패션지 쎄씨가 함께 진행한 새로운 화보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시 서현, '엠카'로 신곡무대 첫공개..19일 방송

솔로로 변신한 소녀시대 서현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방송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 밝혀 눈길을 모았다.

'도깨비'측 2月 푸켓으로 포상휴가 떠나…'눈길'

'도깨비’ 팀이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라 눈길을 모았다.

화제의 클릭

경력운전자와 초보운전자의 사고율 변화 추이 ※자료: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면허시험 간소화 이후 초보운전자 사고율 높아져

2011년 6월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된 이후 초보운전자의 사고율이 이전보다 높아졌다

국내 처음으로 도입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서울=연합뉴스) 오는 23일부터 담뱃갑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앞으로는 담뱃갑 절반이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부착된다.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담긴 담뱃갑은 이르면 내년 1월 말부터 시중 판매점에 비치될 예정이다. 사진은 담뱃갑에 부착될 경고그림과 문구.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폐암·후두암·구강암·심장질환·뇌졸중·간접흡연·임산부 흡연·성 기능 장애·피부노화·조기 사망. 2016.12.9

담배 샀는데 '섬뜩'…흡연경고그림 내일부터 도입

섬뜩하고 소름 돋는 담뱃갑 흡연경고그림이 23일부터 도입된다. 유통 시간을 고려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수명재판관인 이진성(왼쪽), 이정미, 강일원 헌법재판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제1회 준비절차기일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2016.12.22

탄핵심판 첫 격돌 40분만에 끝…헌재 "세월호 7시간 밝히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탄핵심판 사건의 첫 심리가 시작됐다. 국회와

INSIDE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