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쌍용차

쌍용차 6월 판매 작년보다 0.9% ↓…수출 회복세[ 2018.07.02 03:14 PM ]

쌍용자동차는 6월 한 달간 내수 9천684대, 수출 2천894대 등 총 1만2천578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6월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감소했다. 내수가 주춤하는 바람에 수출 부문의 회복세에도 전체 실적은 악화됐다. 6월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107.7%)를 제외하고 티볼리(-23.2%), G4 렉스턴(-45.9%) 등 대부분 차종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작년 동월 대비 8.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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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2년 만에 A4 판매…디젤모델 출시[ 2018.07.02 02:02 PM ]

아우디 코리아가 '디젤 게이트' 이후 중단했던 준중형 세단 'A4'의 판매를 2년여 만에 재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8년식 A4 TDI 모델을 2일 출시했다. 2018년식 A4 TDI는 국내에서 2016년 선보인 9세대 A4의 디젤 모델이다. 30 TDI 기본형·프리미엄, 35 TDI 기본형·프리미엄·콰트로·콰트로 프리미엄 등 총 6개 트림으로 선보인다. 모든 트림에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알루미늄 링크가 적용된 전·후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이 탑재됐다.

알수록 다시 보는 서양 미술 100

[서평] 알수록 다시 보는 서양 미술 100[ 2018.06.28 07:47 PM ]

북경 칭화대학 미대를 정년퇴임한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와 김성진 아트디렉터는 공동으로 《알수록 다시 보는 서양 미술 100》을 편찬했다. 이 책은 서양미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르네상스부터 현대 미술이 등장한 20세기까지 600년에 걸친 세계 명화사의 대표적인 화가 100인의 생애와 작품을 통해 서양미술의 역사와 뒷이야기를 한눈에 들여다본다.

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

‘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4SEASONS’ 여름 공연[ 2018.06.28 07:40 PM ]

‘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4SEASONS)’의 ‘여름’ 공연이 6월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렸다. 서울 광림아트센터와 한국경제신문사의 공동주최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회에 걸쳐 오전 11시에 열린다. 이후 공연은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9월12일, 12월12일에 개최된다.

suv

세계 최고급 SUV '롤스로이스 컬리넌' 국내 출시[ 2018.06.28 01:57 PM ]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8일 브랜드 최초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컬리넌'(Cullinan)을 국내 출시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에 따르면 컬리넌은 100% 알루미늄 프레임(럭셔리 아키텍처)을 기반으로 제작돼 안락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매끄러운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뒤편 수납공간과 탑승객석을 유리 칸막이로 완전히 분리하는 '쓰리 박스'(Three Box) 스타일을 SUV 최초로 적용해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 등 3개의 독립 공간을 갖췄다. 전면 디자인은 전조등, 공기 흡입구 등 핵심 기능을 차체 안쪽으로 깊숙이 집어넣으면서 판테온 그릴을 가로지르는 수직·수평선과 주간주행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표현했다.

벤츠

메르세데스-벤츠, 4도어 쿠페 '더 뉴 CLS' 국내 공개[ 2018.06.18 04:49 PM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8일 서울 메르세데스-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4도어 쿠페의 개척자이자 디자인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의 공개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CLS는 쿠페의 우아함과 역동성에 세단의 안락함과 실용성을 조화시켜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모델이라고 벤츠코리아는 설명했다. 작년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뉴 CLS는 6년 만에 완전 변경돼 나온 3세대 CLS로 최신 기술의 새로운 직렬 6기통 디젤·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S-클래스'의 반(半) 자율주행 기능을 적용해 역동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고 벤츠코리아는 밝혔다.

벨로시티

고성능차 '벨로스터 N' 인기 ‘후끈’…사전계약 첫날 267대[ 2018.06.12 01:43 PM ]

현대자동차가 국내에 처음 내놓는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 N'이 하루 만에 300대에 육박하는 사전계약이 이뤄지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날 사전계약을 시작한 벨로스터 N의 첫날 계약 대수는 267대로 집계됐다. 이 차는 지난 8일 부산국제부터쇼에서 일반 고객에게 처음 공개됐으며 정식 출시에 앞서 전용 고성능 엔진과 파츠(부품)의 생산을 위해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벨로스터 N이 주류가 아닌 수동변속기 모델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첫날 계약 실적은 기대 이상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볼보코리아

볼보코리아, '더 뉴 XC60·더 뉴 S90' 출시...예약판매 시작[ 2018.06.05 03:21 PM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XC60'과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더 뉴 XC60은 디젤 모델인 D5 AWD와 가솔린 모델인 T6 AWD의 엔트리 트림(등급)인 '모멘텀'의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다. 네 구역 독립 온도조절 시스템, 스티어링 휠 난방, 앞좌석 승객석에 좌석 위치를 저장하는 메모리 기능 등을 추가하면서 가격을 40만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XC60의 D5 AWD는 6천260만원, T6 AWD는 6천930만원으로 값이 책정됐다.

쌍용

쌍용차 5월 판매 올해 들어 최대…작년 比 4.8%↑[ 2018.06.01 02:49 PM ]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렉스턴 스포츠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들어 가장 좋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쌍용차는 5월 한 달간 내수 9천709대, 수출 3천229대 등 총 1만2천93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5월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올해 월간 기준 최대 규모다. 내수는 작년 동기 대비 소폭 줄었으나 수출이 크게 늘어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쉐보레

쉐보레 신차 '이쿼녹스' 6월 출시…판매 정상화 박차[ 2018.05.30 10:28 AM ]

한국지엠(GM)이 쉐보레 경차 더 뉴 스파크에 이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이쿼녹스'를 선보이며 판매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한국GM은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이쿼녹스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쿼녹스는 쉐보레 SUV 라인업의 간판 모델이다. 2004년 제너럴 모터스(GM)의 유니바디 플랫폼(Unibody Platform)을 기반으로 탄생한 이쿼녹스는 2008년 2세대 모델이 출시됐으며, 픽업트럭 실버라도에 이어 북미 최다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기아차

기아차, 스포티지 부분변경 디자인 첫 공개…3분기 출시[ 2018.05.24 03:18 PM ]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3일(현지시각)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올해 3분기 유럽과 국내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으로 이날 공개된 내·외관 디자인을 보면 범퍼와 램프, 휠 모양 등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도록 바뀐 것이 특징이다.

쉐보레

한국GM, 디자인 바꾼 '더 뉴 스파크' 23일 출시[ 2018.05.17 04:07 PM ]

한국지엠(GM)이 쉐보레 경차 스파크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내놓고 판매 정상화에 돌입했다. 한국GM은 오는 23일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를 열고 쉐보레 신형 '더 뉴 스파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GM에 따르면 더 뉴 스파크는 디자인을 세련되게 가다듬고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제원은 23일 출시 행사 때 공개될 예정으로, 스파크는 제품 개발 초기부터 한국GM이 디자인과 설계를 주도한 모델로,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이다.

뉴케이

'더 뉴 K5 하이브리드' 출시...디자인‧안전성 향상[ 2018.05.15 03:10 PM ]

기아자동차는 디자인을 바꾸고 안전·편의성을 높인 '더 뉴 K5 하이브리드'를 15일 출시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가 18.0㎞/ℓ(16인치 타이어 기준)로 기존 모델(17.5㎞/ℓ)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이 기존 1.62kWh에서 1.76kWh로 8.6% 늘어나 연료 소비 없이 전기로만 운행 가능한 전기차(EV) 모드의 효율도 개선했다. 디자인은 올해 초 출시된 '더 뉴 K5'의 요소를 적용했다.

롤스로이드

롤스로이스도 전기차로 출시…2040년 출시 목표[ 2018.05.14 03:02 PM ]

영국의 고급자동차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2040년까지 전기차를 출시하겠다며 탈(脫) 석유 흐름에 동참했다. 토르슈텐 뮐러 외트뵈스 롤스로이스 최고경영자(CEO)는 14일 보도된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국제 기준이 변하는 데 따라 2040년까지 100% 전기차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 자동차는 현재 12기통 휘발유 엔진만을 달고 있다. 하지만 영국, 프랑스에서 2040년부터 전기 동력이 없는 자동차 주행이 금지되는 데 따라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bmw

BMW, 고성능 세단 뉴 M5 공개…이달 말 판매 개시[ 2018.05.14 03:00 PM ]

BMW그룹 코리아는 14일 인천 영종도 드라이빙센터에서 'BMW M 익스피리언스 2018' 행사를 열고 고성능 세단인 6세대 뉴 M5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BMW의 M 시리즈는 벤츠의 AMG나 아우디의 RS처럼 스포츠카와 맞먹는 출력과 주행성능 등을 갖춘 모델에 붙는 브랜드다. M5는 BMW의 간판 세단인 5시리즈를 기반으로 스포츠카의 성능을 향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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