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벤틀리 SUV '벤테이가 V8

제네바모터쇼, 슈퍼카 경연…911 GT3 RS, 벤테이가 V8 등[ 2018.03.05 03:18 PM ]

포르셰, 벤틀리 등 고성능 '슈퍼카' 브랜드들도 스위스 제네바에서 6일(현지시각)부터 열리는 '제88회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신차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포르셰는 4ℓ 6기통 엔진을 장착한 최대 출력 520마력(383kW)의 신형 '911 GT3 RS'를 세계 시장에 처음 내놓는다. 공도(트랙이 아닌 일반도로) 주행이 가능한 자연 흡기 방식의 가장 강력한 고성능 스포츠카 모델이라는 게 포르셰의 설명이다.

쌍용차

쌍용차 2월 판매 전년 比 16%↓[ 2018.03.02 03:29 PM ]

쌍용자동차는 2월 한 달간 내수 7천70대, 수출 2천20대 등 총 9천9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와 수출을 합친 총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0% 감소했다. 2월 내수판매는 설 연휴로 인한 조업 일수 축소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8% 줄었다. 다만 지난달 초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는 현재까지 1만5천대 이상의 누적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신차 효과를 이어갔다.

쌍용차

쌍용차, 이란서 G4 렉스턴 출시…한달 만에 1천대 돌파[ 2018.02.27 03:09 PM ]

쌍용자동차는 최근 이란 테헤란에서 G4 렉스턴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쌍용차 해외영업본부 관계자들과 이란 현지 대리점인 라막 코드로사(社)의 알리 아지지 대표이사, 김승호 주이란 대사, 현지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G4렉스턴은 이란에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진행한 결과 한 달 만에 계약 대수 1천대를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쌍용차는 전했다.

기아자동차

기아 '올 뉴 K3' 판매 가동…고급 다이내믹 세단 구현[ 2018.02.27 02:11 PM ]

기아자동차는 6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준중형 세단 '올 뉴 K3' 판매를 27일 시작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K3는 기존의 역동성에 볼륨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해 '업스케일(고급) 다이내믹 세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와 소비자 선호 편의사양으로 구성된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의 가격은 각각 65만원, 35만원으로 기존 대비 20만원 인하됐다.

테슬라

테슬라 모델S P100d 한국 상륙...'주행거리 424㎞·제로백 2.7초'[ 2018.02.26 03:28 PM ]

테슬라가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으로 개발한 전기차 '모델S P100d'가 한국에 선을 보인다. 테슬라코리아는 26일 경기도 김포시 한국타임즈항공에서 모델S 최상위 트림인 P100d 출시 설명회를 열고 이 차량을 한국에 소개했다. P100d는 한번 충전으로 424㎞를 달릴 수 있다. 전기차의 약점으로 꼽히는 '짧은 주행거리'를 100kWh 배터리를 탑재해 해결했다. 배터리 1회 완충으로 서울∼부산 거리도 소화할 수 있어 국내 고객에게도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가격이 1억8천만 원이 넘는 고가여서 진입 장벽이 높다.

기아차

기아차 '신형 K9' 4월 출시…'K시리즈' 세대교체[ 2018.02.20 04:11 PM ]

기아자동차가 오는 4월 대형 세단 신형 'K9'을 출시하고 'K시리즈' 세대교체 작업을 마무리한다. 기아차는 20일 신형 K9의 티저(부분 공개) 이미지를 내놓고 새 K9(THE K9)이 기존 모델보다 큰 차체,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등을 갖췄다고 밝혔다. 기아차가 2009년 K7을 시작으로 선보인 K시리즈는 '디자인 기아'라는 명성을 기아차에 안겨준 승용차 제품군이다. 이후 기아차는 K5, K3를 잇따라 출시했다.

세단

기아자동차'올 뉴 K3' 풀체인지 27일 출시..경차급 연비[ 2018.02.13 02:44 PM ]

기아자동차가 6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를 거쳐 상품성을 높인 준중형 세단 '올 뉴 K3'를 출시했다. 기아차는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올 뉴 K3 보도발표회를 열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했으며, 정식 출시일은 오는 27일이다. 기아차에 따르면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K3는 기존의 역동성에 볼륨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해 '업스케일(고급) 다이내믹 세단'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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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인도 시장 ‘데뷔’…델리모터쇼서 인도 겨냥 SUV 공개[ 2018.02.07 05:05 PM ]

기아자동차가 인도에서 열린 모터쇼에 참가, 인도 시장을 겨냥한 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선보이며 인도 진출을 본격화 했다. 기아차는 7일 인도 수도 뉴델리 인근 그레이터노이다에서 개막한 '오토 엑스포 2018'(델리 모터쇼)에서 소형 SUV 콘셉트카 '에스피'(SP)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산타페

산타페, 7일부터 사전계약‧‧‧디젤‧가솔린 엔진 출시[ 2018.02.06 01:59 PM ]

현대자동차가 7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신형 싼타페에 대한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신형 싼타페 내외장 디자인 및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했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친 4세대 신형 싼타페는 '인간 중심의 신개념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목표로 차량 개발 전반에 사용자 경험(UX)을 반영,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문학으로 만나는 도시골목여행

[서평] 인문으로 만나는 도시골목여행 –김란기 지음[ 2018.01.26 04:49 PM ]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저자인 김란기 문화재위원은 120차례 이상 전국의 수많은 골목길을 여행했다.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체험한 것들을 사진으로 찍고 글로 써서 생동감이 넘친다.

산타페

싼타페 신형, 렌더링 '2월말 출시' 공개[ 2018.01.25 02:38 PM ]

현대자동차는 6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를 거친 신형 싼타페의 렌더링(rendering) 이미지를 25일 공개했다. 공개된 측면 이미지를 보면 신형 싼타페는 기존 모델보다 앞뒤가 길어졌고 A필러(앞창문과 운전석 창문 사이 기둥)가 뒤로 밀려 역동적인 느낌이 강조됐다. 헤드램프와 후방램프는 더 각진 형태로 바뀌었다.

황경화

[전시회] ‘황경화 개인전’ 인사동 콤마인갤러리에서 열려[ 2018.01.15 07:52 PM ]

황경화 개인전이 2018년 1월 10일 부터 1월 23일까지 인사동에 위치한 인영아트센터 4층 콤마인 갤러리에서 열린다. 황경화 작가는 영남대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동경한국 학교 미술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동경 한국 문화원에서 열린 한일 미술교류전과 세월호 3주기 추모 Charity전, 동경 아자부쥬방 갤러리 기획전과 그룹전, 사이다마켄 사이다마시 시전 등에 참여했다.

김은숙 개인전

[전시회] ‘김은숙 개인전’ [콤마인갤러리 오픈기획초대전][ 2018.01.15 07:50 PM ]

김은숙 개인전이 2018년 1월 10일 부터 1월 23일까지 한국도슨트협회 부설 콤마인 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23-4 인영아트센터 4층)에서 열린다. 김은숙 작가는 영남대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미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충청대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보은미술협회 회원, 비로갤러리 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연초부터 전기차 경쟁 ‘가열’…볼트EV·코나 일렉트릭 출시[ 2018.01.15 02:57 PM ]

새해 벽두부터 자동차 업계에서는 전기차 출시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거의 400㎞에 이르는 쉐보레 볼트EV(전기차)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이 15일 같은 날 '예약'을 받기 시작했고, 이어 BMW 뉴i3, 벤츠 더 뉴 C 350e·GLC 350e 등도 줄줄이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현대차는 이날부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코나의 전기차 모델 '코나 일렉트릭'과 2018년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쉐보레

쉐보레 '2018년형 볼트EV' 사전 계약 받아…1회 충전 주행거리 383㎞[ 2018.01.15 01:04 PM ]

1회 충전 주행거리가 380㎞에 달하고,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원대에 살 수 있는 쉐보레 '2018년형 볼트EV(전기차)'가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한국지엠(GM)은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2018년형 볼트EV 사전 계약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한국GM에 따르면 이 차는 고강성·경량 차체에 60kW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을 갖춰 한번 충전하면 383㎞를 달릴 수 있다. 최대 출력과 토크(회전력)는 204마력, 36.7kg.m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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