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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능 한파 없이 포근…미세먼지 ‘나쁨’

[날씨] 수능 한파 없이 포근…미세먼지 ‘나쁨’[ 2016.11.17 09:34 AM ]

2017학년도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17일, 전국적으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한파 없이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끼고 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오른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특별히 한파없이 포근한 수능날이 되겠다.

공공기관 저공해차 의무구매 내년부터 50%로 확대

공공기관 저공해차 의무구매 내년부터 50%로 확대[ 2016.11.16 07:56 PM ]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17일 개정·공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저공해차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전기·수소차 또는 일반 제작차보다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하이브리드차나 내연기관차를 말한다. 환경부는 2017년부터 수도권 소재 231개 행정·공공기관의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을 현행 30%에서 50%로 상향 조정해 저공해차 보급을 늘릴 계획이다. 수도권 소재 행정·공공기관이 저공해차 의무구매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으로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도 추진한다.

BMW그룹코리아, 소방재난본부에 'X5' 7대 기증

BMW그룹코리아, 소방재난본부에 'X5' 7대 기증[ 2016.11.16 07:56 PM ]

BMW그룹코리아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대당 9천만 원 상당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BMW X5' 7대를 소방지휘 순찰차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BMW그룹코리아 김효준 사장과 서울시 권순경 소방재난본부장이 참석했다. BMW가 기증한 X5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를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된 차량으로, 소방재난본부 3대, 마포ㆍ은평ㆍ구로ㆍ강남 소방서에 각각 1대씩 배정돼 순찰과 소방시설물 점검, 재난 발생시 인명구조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불필요한 짐은 꺼내세요"…연비 높이는 운전습관

"불필요한 짐은 꺼내세요"…연비 높이는 운전습관[ 2016.11.16 12:17 PM ]

포드코리아는 16일 최근 실시한 에코부스트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국내 운전자가 잘 모르는 연료 절약 방법을 소개했다.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밟거나 급하게 출발하면 연료 소모가 늘지만, 운전자의 31%는 급가속과 급정거가 연료 소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몰랐다. 크루즈 컨트롤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제동과 가속을 줄여 연료 낭비를 막지만, 운전자의 88%는 이를 몰랐다.

쉐보레 말리부 '뒷심'…신규모델 한 주 만에 3천 대 팔려

쉐보레 말리부 '뒷심'…신규모델 한 주 만에 3천 대 팔려[ 2016.11.16 10:00 AM ]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말리부의 상품성 강화 모델은 영업일을 기준으로 단 1주일 만에 3천대 넘게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모델 출고를 앞두고 한동안 발이 묶여 있었던 말리부는 지난달 들어 19일까지만 해도 단 800여대가 판매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상품성 강화 모델 출시 첫날인 지난달 20일 하루에만 300대 가까이 출고된 데 이어 21일에는 무려 900대 가까운 차량이 출고됐고, 24일부터 31일까지는 출고량이 꾸준히 300~400대 수준을 유지했다. 상품성 강화 모델 출시 이후 하루 평균 500대 이상이 고객들에게 인도된 셈이다.

국내 출시 앞둔 '볼트EV', 美전문지 선정 '올해의 차'

국내 출시 앞둔 '볼트EV', 美전문지 선정 '올해의 차'[ 2016.11.16 09:53 AM ]

내년에 국내 출시될 예정인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볼트EV'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뽑는 '2017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한국지엠이 16일 전했다. GM과 LG의 협업으로 탄생한 볼트EV는 지난 9월 미국 환경청(EPA)으로부터 1회 충전 주행거리로 238마일(383km)을 공인받은 순수전기차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모터트렌드는 첨단 디자인과 기술 혁신, 탁월한 효율성, 안전성, 주행성능, 가격대비 가치 등 총 6가지 항목에 근거해 쉐보레 볼트EV를 '2017 올해의 차'로 결정했다.

[날씨] 전국 맑고 추위 낮부터 풀려···서울 낮 11도

[날씨] 전국 맑고 추위 낮부터 풀려···서울 낮 11도[ 2016.11.16 09:25 AM ]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16일) 날씨는 전국이 맑겠지만 오전에 춥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차가운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전에 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 추위가 풀릴 전망이다. 오전 기온은 서울 0.6도, 인천 2도, 수원 -1.2도, 춘천 -1.6도, 강릉 6.5도, 청주 0.1도, 대전 0.1도, 전주 1.9도, 광주 3.1도, 제주 8.6도, 대구 2.4도, 부산 10.3도, 울산 7.1도, 창원 6.1도 등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8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고차매매 불법행위 조직에 '범죄단체' 혐의 첫 적용

중고차매매 불법행위 조직에 '범죄단체' 혐의 첫 적용[ 2016.11.15 01:27 PM ]

경찰청은 올 7월6일부터 10월 말까지 4개월간 중고차 매매 관련 불법행위를 특별단속해 2천2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40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허위매물 판매 등 차량 관련 범죄가 69.1%로 가장 많았다. 이어 폭행 등 직접 유형력 행사 29.5%, 밀수출 등 기타 1.4% 순이었다. 대부분 불법행위는 중고차 매매시장이 밀집해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수도권(54.3%)에 집중됐다. 남부권은 41.2%, 중부권은 4.5%를 차지했다.

 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SK텔레콤과 5G 무선통신 커넥티드카 기술 협력[ 2016.11.15 11:34 AM ]

BMW 그룹 코리아가 SK텔레콤과 5세대(5G) 무선통신 커넥티드카 기술 연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기술 시연회를 15일 열었다.

[날씨] 전국 맑고 쌀쌀한 날씨… "출근길 미세먼지"

[날씨] 전국 맑고 쌀쌀한 날씨… "출근길 미세먼지"[ 2016.11.15 10:12 AM ]

화요일인 오늘(15일) 날씨는 전국이 맑지만 다소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은 중국 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하지만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추위가 다시 시작되겠다. 오늘 오전 서울 기온은 5도, 이 밖의 지역 기온은 백령도 4도, 인천 5도, 춘천 4도, 강릉 11도, 울릉도·독도 14도, 서산 7도, 수원 5도, 청주 6도, 안동 11도, 전주 9도, 대전 6도, 대구 14도, 포항 15도, 목포 12도, 광주 12도, 여수 15도, 창원 15도, 부산 15도, 울산 15도, 제주 15도 등이다.

또 배출가스 스캔들…아우디 휘발유차 CO₂배출 美·유럽서 조사

또 배출가스 스캔들…아우디 휘발유차 CO₂배출 美·유럽서 조사[ 2016.11.14 06:07 PM ]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폴크스바겐은 미국과 유럽 당국이 아우디 일부 모델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실제 도로와 실험실 조건 간에 불일치하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날 밝혔다. 미국과 유럽의 당국은 아우디 일부 모델의 자동변속기가 실험실 테스트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대신 실제 도로에서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뿜어내도록 만들어졌는지 조사하고 있다. 새로운 의혹의 중심에는 아우디가 다이내믹 시프팅 프로그램(Dynamic Shifting Program)이라고 부르는 변속 시스템이 있다.

日 자동차업체들 속속 북미에서 '대형車 증산' 승부수

日 자동차업체들 속속 북미에서 '대형車 증산' 승부수[ 2016.11.14 05:33 PM ]

14일 NHK방송에 따르면 미국에서 세단 대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픽업트럭 등 대형차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자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대형차 생산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는 국제유가가 2년 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내린 영향이 반영됐다. 기름값 부담이 급감하자 미국 자동차시장에서 대형차 점유율은 지난해 50%에서 올해 60%로 높아졌다. 특히 연비가 좋은 차량보다 크고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은 일본 업체들이 전략을 전환하는 배경이 됐다. 실제 미국에 있는 일본차 대리점에서는 SUV 품귀현상이 나타났다. 일본 혼다는 지금까지 세단을 생산하던 미국 인디애나주 공장에서 내년 초부터 신형 SUV를 생산할 방침을 확정했다. 이 SUV를 생산하는 거점을 현재의 멕시코 공장에서 최대시장인 미국 내로 옮겨 수요 증가에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변경한 것이다.

QX80

인피니티코리아, 6인승 SUV 'QX80' 출시.."편의성·안전성 강화"[ 2016.11.14 01:20 PM ]

인피니티 코리아는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6인승 플래그십 SUV, '2017년형 QX80'을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티볼리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적용한 쌍용차 티볼리, "소형 SUV 시장 트렌드 형성"[ 2016.11.14 12:07 PM ]

쌍용자동차는 2017 티볼리 브랜드에 신규 적용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이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쌓이는 수입차'…평당항 부두공간 야적장 한시 허용

'쌓이는 수입차'…평당항 부두공간 야적장 한시 허용[ 2016.11.14 11:45 AM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말까지 평택·당진항(이하 평당항) 부두내 여유부지를 수입차 야적장으로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수입자동차 물동량 증가와 최근 아우디 폴크스바겐 코리아의 배출가스 조작 관련, 판매부진으로 항만 내 적체가 가중돼 국제자동차부두(PIRT) 기능마비 등 부족 야적장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평택해수청은 평당항의 야적장 용지 확보가 계속 어려우면 수입차 물량을 타 항만으로 환적조치 할 방침이다. 최근 수입차 시장 확대로 평당항의 수입차 물동량은 2011년 10만7천428대, 2012년 13만3천901대, 2013년 16만2천132대, 2014년 20만849대, 2015년 26만6천496대 등 연평균 26%씩 늘었다.

쌍용차 "티볼리 고객 10명 중 3명이 ADAS 채택"

쌍용차 "티볼리 고객 10명 중 3명이 ADAS 채택"[ 2016.11.14 10:55 AM ]

쌍용자동차는 '2017 티볼리 브랜드' 고객 10명 중 3명이 새로 적용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을 채택했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가 2017년형 티볼리의 지난 2개월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티볼리 고객의 26.6%, 티볼리 에어 고객의 32.9% 등 브랜드 전체 고객의 29.1%가 ADAS 옵션인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선택했다. "사고예방 효과와 운전 편의성 등으로 인해 ADAS의 대중화 속도가 향후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날씨] 전국 곳곳에 비 소식…그친 뒤 옅은 황사

[날씨] 전국 곳곳에 비 소식…그친 뒤 옅은 황사[ 2016.11.14 10:08 AM ]

화요일인 오늘(14) 날씨는 전국에 구름 많고 일부 지역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14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 중부지방과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에 약하게 비가 오겠으며 황사가 유입되면서 오후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황사가 나타는 곳이 있겠다. 오늘 오전 내리는 비의 예상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상북도에 5mm 내외,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제주도에 10mm 내외로 예상된다.

  GLS

[시승기] SUV의 S클래스 벤츠 GLS..가솔린 모델 연내 출시[ 2016.11.13 09:23 AM ]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시승 행사에서 'GLE 쿠페'를 시승한 뒤 곧바로 'GLS'를 시험 주행했다.

GLE 쿠페

[시승기] SUV 시장 장악한다..벤츠 'GLE 쿠페'[ 2016.11.12 09:09 PM ]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는 지난 달 출시됐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SUV 판매 3배 늘었다"[ 2016.11.11 11:46 PM ]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은 11일 경기도 용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열린 '더 뉴 GLE 쿠페 & GLS 익스피리언스'에서 "SUV 판매가 3배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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