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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사설] 가계부채 1400조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은행과 금융당국이 밝힌 바에 의하면 지난 8월 말 기준 가계부채가 드디어 1400조를 넘었다고 한다. 2012년 905조에 지나지 않던 것이 5년 사이에 55.4%나 증가한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비율은..
김명수

[사설] 국회는 ‘김명수 인준안’을 빨리 처리해야 한다

양승태 대법원장 임기가 24일에 종료된다. 그렇다면 대법원장의 공석사태를 막기 위하여서는 김명수후보장의 대법원장의 인준안을 하루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대법원장이 공석이라고 해서 법원기능이 당장 문제가 생기는..
북한 미사일

[사설] 미사일 발사는 중단되지 않는다

북한은 오늘 아침에도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일본 혹카이도 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덜어졌다고 한다. 워낙 자주 미사일을 쏘아 되니 미사일발사 소식을 들어도 우리 국민들은 이제 놀라지도 안고 “또 한발 쏘아 올렸..

[사설] 문대통령, 박성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어제 국회 산업위원회에서 박성진 중소벤처기업후보자가 ‘부적격’판정을 받았다. 야당 측의 반대는 물론이고 반대의 의사를 표명하기 위하여 여당이 전원 퇴장한 가운데 이루어진 투표였기에 부적격판정의 무게는 무겁게 되었다...
유엔 안보리, 북한 미사일 도발 긴급회의

[사설] 한국안보, 다른 나라에 기댈 수 없다

이번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안을 보면서 우리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은 우리나라의 안전보장은 결코 다른 나라에 맡길 수 없다는 것이다. 어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통과시킨 대북제재결의안 2375호는 일견 그럴듯하게..
헌법재판소

[사설] 김이수 헌재소장 인준안 부결, 협치가 멀어 진다

상당히 오랜 기간을 끌어왔던 김이수 헌재소장 인준안이 국회에서 부결되고 말았다. 국회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이 무기명투표로 표결된 결과 찬성과 반대가 각각145표로 나타나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김이수후보에..

[사설] 자유한국당 국회등원, 그나마 다행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안보위기와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도 예사롭지 않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정부의 언론장악의도를 견제한다고 행서 정기국회를 보이콧하고 거리로 나서 장외투쟁을 벌여왔다. 그러다가 오늘 부터 장외투쟁을 중단하..
사드

[사설] 사드배치 후 수도권방어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우여곡절 끝에 어제 경북 성주군 롯데골프장부지에 사드배치를 완료하였다. 성주군민들로부터 완전한 동의를 받지 못한 것이 아쉽고, 일부 주민들의 반발과 약간의 부상이 발생하였지만 4개의 사드 추가배치가 무난히 종료되었다..

[사설] 잔혹한 청소년 범죄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부산에서 발생한 피투성이 여학생 집단폭행사건은 우리사회의 청소년 범죄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주고 있다. 폭행당한 여학생이 피투성이가 되어 꿇어 앉아 있는 사건을 본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어떻게 학생..
김정은 미사일

[사설] 핵위협에는 ‘공포의 균형’전략이 답이다

북한은 수소폭탄을 만드는 6차 핵실험에 이어 다시 9월 9일 경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북한의 발표나 미국, 중국 등의 핵보유국 추정에 의하면 북한은 사실상 핵개발이..
북핵 북한 미사일

[사설] 북한의 6차 핵실험은 레드라인을 넘었다

9월 첫 주말 함경북도 길주군 통계리 지하 핵실험장에서 6차 핵실험을 감행하였다. 이는 지난해 9월 5일감행한 5차 핵실험이후 약 1년 만에 실시된 것이다. 북한 핵무기연구소는 핵실험 후 세 시간 뒤 발표한 성명에서..

[사설] 미사일 발사는 중단되지 않는다

북한 미사일
북한은 오늘 아침에도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일본 혹카이도 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덜어졌다고 한다. 워낙 자주 미사일을 쏘아 되니 미사일발사 소식을 들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