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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마스크 있는 곳 앱으로 확인 가능해진다’

정부는 10일 오후 7시부터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곳과 판매량 정보를 일반에 공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한국정보화진흥원, 건강보험심..
우한폐렴

집단생활 시설서 음성 판정 후 잇단 확진 판정 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집단생활 시설에서 종사자와 입소자 전수조사 때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라 추가 확산이 우려된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 서린요양원에서..
우한폐렴

코로나19 하루 확진 100명대…총 7천513명·사망 54명

1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천513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9일) 0시에 비해 131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
항공판

한국발 입국제한 109곳…中 21개 지방정부서 격리조치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감염증 유입을 막기 위해 한국발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늘고 있다. 중국은 21개 지방정부(성·시·자치구)에서 한국발 입국자를 격리 조치를 하고 ..
우한폐렴

서울 25개구 모두 확진자 발생…오전 10시 기준 156명

서울시는 1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전날 대비 26명 늘어난 1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집계에서 처음으로 중구 거주자 중 확진 사례가 발표됨에 따라, 서울의 25개 자..
코로나19

'콜센터' 34명 확진에 비상...서울 최대 집단감염

10일 서울 구로구 등에 따르면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11층의 콜센터에 일하는 직원·교육생과 그 가족 등 최소 3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금까지 서울에서 나온 코로나19 감염의 주요 장소를 따졌을..
한일

日수출규제 재논의…코로나19 악재에 성과 기대 어렵나

한일 수출관리 당국이 3개월 만에 다시 일본의 수출규제를 둘러싼 현안을 논의한다. 한국 정부는 이번 만남에서 일본 측에 수출규제 이전으로의 원상회복을 강하게 촉구할 방침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과 일본이 상호..
wto

WHO "코로나19 역사상 첫 팬데믹 될 것“

세계보건기구(WHO)는 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위협이 매우 현실화했다"고 경고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
우한폐렴

코로나19 확진 96명 증가, 총 7천478명…사망 53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천47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0시와 비교해 확진자가 96명 늘었다. 오후 4시 확진자 집계는 확진자 증감 추세를 보..
김현미

김현미 "버스 고속도로 통행료 한시 면제 추진“

정부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버스 업계에 한시적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9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