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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코로나19 국내 치명률 1% 근접…"중증 치료 못 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가 추세가 한풀 꺾였지만 연일 사망자가 잇따르면서 치명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대구·경북에서 확진자가 하루 수백명씩 발생한 지 한 달 가까이 접어들면서 중증 환자가 90명..
입국제한

한국발 입국 제한 140곳…각국 봉쇄조치 강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소폭 늘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은 다소 진정세를 보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시급한 상황에 영향을 받아 ..
교육부

3차 개학 연기 여부 내일 발표 유력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맞이한 사상 첫 개학 연기 사태가 16일 3주째에 접어들었다. 개학이 이미 두 차례 연기됐지만, 소규모 지역 감염이 이어지는 상황이라 교육부는 3차 개학 연기 필요..
녹색당

녹색당, 비례연합정당 참여…당원투표 결과 74% 찬성

녹색당이 16일 진보·개혁진영의 비례대표용 선거연합정당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녹색당 선거대책본부는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문에서 "지난 13∼15일 연합정당에 대한 당원 총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율 51.33..
우한폐렴

서울 확진자 253명…콜센터 관련 79명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5일 오후 9시 기준 253명에 도달했다. 서울시가 이날 오전 10시 기준 248명을 집계한 뒤 5명이 더 늘어났다. 전날 발생한 영등포구 50대 남성 확진자..
우한폐렴

코로나19 74명 늘어 총 8천236명…국내 사망자 7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8천236명으로 16일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7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하루 증가 폭은 전..
정총리

정총리 "특별입국절차 대상 유럽전역으로 확대“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럽 확산 양상과 관련해 "이런 상황을 감안해 정부는 우선 금일 0시부터 특별입국절차 적용대상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
문재인

文대통령, 대구 및 경북 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구 및 경북의 일부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직접 맡는다

미래통합당이 '황교안 원톱' 체제로 4·15 총선을 치른다.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카드는 불발됐다. 통합당은 16일 상임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황교안 대표가 맡았다. 황 대표는 이날..
중학생

특별입국절차 대상국 출신 유학생, 2주간 등교 중지

일본·이탈리아·이란 등 특별입국절차 적용 대상이 된 국가에서 앞으로 입국하는 유학생들은 입국 후 2주 동안 기숙사·원룸 등에서 격리 생활을 해야 한다. 교육부는 특별입국절차 적용 대상 국가가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중..
코로나19

감염부터 격리해제까지 '무증상' 환자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초기뿐 아니라 격리해제까지 '무증상'을 유지하는 환자가 일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무증상자 바이러스 전파능력이 있는지 역학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서울 확진자 253명…콜센터 관련 79명

우한폐렴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5일 오후 9시 기준 253명에 도달했다. 서울시가 이날 오전 10시 기준 248명을 집계한 뒤 5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