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정치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수신당 창당추진위' 회의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16.12.23

비박계 보수 신당에 신경쓰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 2016.12.23 01:21 PM ]

새누리당 비주류 비박계가 오는 27일 원내교섭단체 등록을 목표로 창당할 신당 이름을 공식 창당할 때까지 ‘개혁보수신당’으로 정했다. 이들은 보수 개혁과 국정 위기 타개를 내세우며 주류 친박계와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이에 새누리당 주류 친박계도 더불어민주당과 개혁보수신당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한 민생행보에 나서려하고 있어 향후 보수 정당간의 경쟁이 27일 이후로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개혁보수신당의 개혁 드라이브에 대한 경계가 새누리당 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면서 내년 원내구도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 2016.12.23 노무현 박정희 김대중

국정농단이 끌어내린 박정희 기여도...노무현 기여도 인식 1위[ 2016.12.23 10:52 AM ]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 파문이 정국을 흔드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공범이라는 검찰 수사결과가 나오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여도에 대한 국민 인식 또한 낮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기여도 인식이 1위를 기록했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기여도 인식 또한 상승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3일 발표한 역대 대통령의 국가발전 기여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가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는 응답이 35.5%로 1위, 박정희 전 대통령이 30.8%로 2위, 김대중 전 대통령이 15.8%로 3위로 나타났다.

2016.12.23 리얼미터 여론조사 정권교체 보수 진보

‘보수 유권자도 반신반의‘...유권자 65% “진보진영 집권”[ 2016.12.23 10:38 AM ]

우리나라 유권자 10명 중 6~7명은 내년 대선에서 진보진영 집권을 예측하며 노무현 정권 이래 10년만의 정권교체가 이뤄질 것이라고 답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정권 교체(또는 연장)의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중 65%는 진보진영의 정권교체를 예측했고 보수정권의 연장 가능성을 예측한 유권자는 11%에 불과했다. 잘 모르겠다는 유권자 23.9%인 것을 봐도 유권자들이 진보정권 교체 가능성을 높게 본 것이다.

노승일 부장

노승일 "다 밝히면 파장 너무 클 것"...추가 폭로 예고[ 2016.12.23 07:43 AM ]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는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의 폭로성 발언이 이어졌다. 노 부장은 이날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차은택 씨에게 김기동 검사장을 소개해줬다는 내용을 증언하면서 "파장이 너무 클 것"이라며 머뭇거리자 손혜원 의원은 "제가 보호해 드리겠다"고 말을 듣고는 해당 사항을 증언하기도 했다.

이슬비 대위

조여옥 대위의 귀국 후 행적 실타래 푼 이슬비 대위[ 2016.12.23 07:11 AM ]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의 귀국 후 행적이 모호했던 가운데 동기 이슬비 대위의 등장으로 해소 국면에 놓였다. 22일 밤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조여옥 대위는 계속 된 말 바꾸기로 국방부 지시를 받았다는 의심을 샀다.

조여옥 대위

조여옥 대위, 계속 된 말 바꾸기로 증언 신빙성 의심[ 2016.12.23 06:58 AM ]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가 의증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한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는 여러 질문에서 답변을 번복하거나 증언과 다른 사실이 드러나면서 신빙성에 의심을 샀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16.12.22

유일호·이주열 “2% 초반으로 내년 성장률 낮추지 않을 것”[ 2016.12.22 03:54 PM ]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2% 초반까지 내년 성장률을 낮추지 않을 것“이라며 내년 성장률이 2%를 밑돌 가능성에 대해서는 "매우 낮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주열 한국은행장 또한 이같이 밝히며 내년 경제성장률이 2%대 초반까지 낮아질 일이 없을 것으로 보았다. 유 부총리와 이 행장은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경제 정책을 두고 기획재정위 소속 여야의원들에게 경제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내년 성장률이) 2% 초중반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다"며 추경 필요성 여부를 언제쯤 판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내년 1분기가 지나봐야 그걸 보고 판단하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 참석하기 전 증인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2016.12.22

조여옥 前 靑간호장교 "朴대통령 필러·리프트 시술안해"[ 2016.12.22 03:14 PM ]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간호장교였던 조여옥 대위는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사 당일 얼굴 미용 시술인 '필러·리프트'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 제기를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미국 연수 중 귀국한 조 대위는 이날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위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 '대통령이 필러나 리프트 시술한 게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시술 행위를 한 번도 본 적 없느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답했다. 조 대위는 또 "(박 대통령의) 얼굴에 주사를 놓은 적 없다. 목에도 놓은 적 없다"고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외교부, 정유라씨 여권 무효화 착수…"반납 신속히 명령"[ 2016.12.22 03:11 PM ]

외교부는 해외체류 중인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 씨의 딸 정유라(20) 씨에 대한 여권 무효화 절차에 착수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조금 전 외교부는 특별검사로부터 정유라 씨에 대한 여권 반납 명령 및 무효화 조치 등에 대해 요청을 받았다"며 "여권법에 따라 신속히 정 씨에게 여권 반납을 명령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정씨가 지정 기간 안에 여권을 반납하지 않을 경우 직권으로 여권을 무효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전경 [연합뉴스 DB]

강력한 세종시 '빨대효과'…청주인구 3년간 1만6천명 빠져나가[ 2016.12.22 02:59 PM ]

세종시는 지금 청주시에 '계륵'과 같은 존재다. 세종시 건설과 관련, 청주는 배후도시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인근 오송의 발전 등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볼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세종시의 아파트 분양과 입주가 이어지며 블랙홀처럼 청주 등 주변 인구를 빨아들였다. 청주시에 세종시는 동반성장이라는 호재(好材)인 반면, 자치단체 몸집 불리기 측면에서는 악재(惡材)로 여겨진다.

리얼미터 차기대선주자 반기문 문재인 이재명 16.12.22

[리얼미터 여론조사] 반기문 대권 가시화에 야권 주자들 직격탄[ 2016.12.22 01:40 PM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사실상 대권 선언이 차기 대선 구도를 흔들고 있다.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비박계 집단 탈당 임박’ 관련 보도 등 보수진영 재편이 가시화되면서 상당 폭 반등하면서 7주째 만에 20%대를 회복했고, 국민의당 역시 영남과 서울, 40대 이하에서 결집하며 4주째 만에 반등하며 다시 10%대 중반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3주 만에 하락, 30%대 중반으로 내려앉았고, 정의당은 수도권과 20대, 중도층이 결집하면서 6%대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 여론조사 16.12.22

[차기대선주자] 여권은 반기문, 야권은 문재인 구도 확실[ 2016.12.22 01:18 PM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여야 지지층에서의 지지층 수위가 확실해졌다. 이런 가운데 유승민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이들 후보들에 이어 여론조사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2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의뢰로 실시한 12월 정례 여권·야권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 결과를 밝힌 결과 이같이 나왔다. 여권에서는 반 총장이 7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지난 달 조사 대비 0.1%포인트 오른 24.5%를 기록했다. 반 총장은 TK와 경기·인천, 60대 이상과 40대에서 결집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한 뒤 김성태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16.12.22

[최순실 국정조사] 우병우의 소명 “민정수석은 김기춘이 제안”“최순실 모른다”[ 2016.12.22 11:59 AM ]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국회 특별위원회는 22일 서울 국회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에 대한 5차 국정조사 청문회를 실시했다. 다만 이 자리에서 국정조사 당사자인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를 비롯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우 전 수석의 장모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윤전추 행정관과 이영선 행정관 등 12명이 불출석했다. 이날 국정조사에서는 우 전 수석을 비롯해 세월호 참사 당시 간호장교를 지낸 조여옥 대위 등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출석하지 않았다.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 증인 최순실과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등의 자리가 비어 있다.  16.12.22

[최순실 국정조사] 최순실 또 불출석...정태수에 이은 옥중 청문회여부 주목[ 2016.12.22 11:53 AM ]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국회 특별위원회는 22일 서울 국회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에 대한 5차 국정조사 청문회를 실시했다. 다만 이 자리에서 국정조사 당사자인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를 비롯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우 전 수석의 장모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윤전추 행정관과 이영선 행정관 등 12명이 불출석했다. 이날 국정조사에서는 우 전 민정수석을 비롯해 세월호 참사 당시 간호장교를 지낸 조여옥 대위 등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출석하지 않았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한 뒤 김성태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16.12.22

[최순실 국정조사] 우병우, 국정농단은 묵인[ 2016.12.22 11:40 AM ]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국회 특별위원회는 22일 서울 국회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에 대한 5차 국정조사 청문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우 전 수석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와의 관계를 비롯 자신에게 돌려진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우 전 수석의 부인 행보는 청문회 증인 출석 전 취재진의 질문에서부터 시작됐다. 우 전 수석은 국회 본관 뒤편 민원실을 통해 입장하면서 취재진들이 '국정농단 묵인 방조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인정하지 않는다"고 짧게 답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의원 등 비주류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회동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학용, 이군현, 김성태, 유승민 의원, 김무성 전 대표, 황영철, 권성동, 정운천 의원. 2016.12.21

野, 4당 체제에 웃지만 혼란스럽다[ 2016.12.21 04:04 PM ]

새누리당 비주류 35명이 21일 새누리당 탈당 및 분당을 결의하면서 이를 바라보고 있는 야권의 계산이 계속되고 있다. 야권에서는 주요 법안 처리 과정서 새누리당의 방해 대오가 분열된 것에 환영하면서도 오히려 혼란이 올까 우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분열이 그동안 양당체제가 고착화된 원내 구도가 깨질 것을 보고 분당을 반기는 분위기다. 이날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들에게 "계파 패권주의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도, 새누리당도, 국가도 어려움에 처했다“며 "국가적으로 정치구조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의원 등 비주류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회동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학용, 이군현, 김성태, 유승민 의원, 김무성 전 대표, 황영철, 권성동, 정운천 의원. 2016.12.21

새누리 비주류 발 원내개편...반기문·제3지대 타고 원내 흔드나[ 2016.12.21 02:42 PM ]

새누리당 비주류 비박계가 촉발한 탈당 및 분당으로 국회 원내 구도가 복잡해지고 있다. 비주류 비박계의 탈당 규모는 35명으로 이는 더불어민주당 121명, 새누리당(비주류 탈당 후) 93명, 국민의당 38명에 이은 원내 제4당으로 이어지는 구도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새누리당(비주류 탈당 후)과 동률의 지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 국민의당을 앞선 영향력 행사가 현실화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이 대한민국 해군의 2천8백톤급 신형 호위함(FFG-II) 2번함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전했다. 계약금액은 약 3천4백억원 규모로 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020년 말까지 건조를 완료하고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신형 호위함은 길이 122미터, 폭 14미터, 높이 34미터로 최대 속력은 30노트이며 해상작전헬기 1대를 탑재할 수 있다. 사진은 이번에 수주한 호위함과 같은 급인 대구함의 진수식 모습. 2016.

군함 조기 발주하는 軍...수주가뭄 해갈 앞당겨줄까[ 2016.12.21 12:01 PM ]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방위사업청이 군함을 조기에 주문함으로써 조선업의 수주 불황에 도움이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21일 “어제(20일) 울산급 배치(Batch)-Ⅱ(2,800t급) 3,4번함의 구축에 대한 건조에 대한 부분을 현대중공업과 7천 억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당초 방사청은 내년 상반기 중 발주할 예정이었지만 조선업 지원이 커짐에 따라 발주를 앞당겼다. 현재 해군은 주요 호위함과 초계함의 노후화로 신형 함정 건조를 이어 가고 있는데 이를 통해 조선업 수주 해갈과 해군 전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4년 11월 24일 실시한 독도 방어훈련에서 3,200t급 구축함 양만춘함 등 함정 7척과 해양경비안전본부 경비함정 1척 등이 훈련하고 있다. [해군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등 독도침략 대비‘...해군 독도방어 훈련 실시[ 2016.12.21 11:45 AM ]

해군은 1986년부터 일본 등의 침략에 대비해 독도를 방어하는 훈련인 ’독도방어훈련‘이 21일 실시한다. 해군에 따르면 이날 훈련에는 해군 함정과 해상초계기, 해상작전헬기, 해경 함정, 항공기가 참가하며 현지 기상이 양호하면 해병대 병력의 독도 상륙 연습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매년 상반기과 하반기 각 한차례식 실시하는 것으로 해군과 해경이 독도에 외부 불순세력이 점거하거나 접근을 시도하는 것을 차단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국민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부터), 박지원 원내대표, 안철수 전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16.12.13

국민의당, 민생경제협의체 제안...3당 정책위의장과 기재부 장관 참여[ 2016.12.21 11:20 AM ]

국민의당이 민생과 경제를 챙기기 위한 민생경제협의체를 제안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 국민의당 정책위의장과 유일호 기획재정부 장관의 참여를 촉구했다. 국민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가진 중진의원회의를 통해 "지난 7월 18일 3차 회의를 마지막으로 못 열리는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의 기능과 권한을 확대시켜 명실상부한 경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해야 한다"며 "경제살리기 골든타임이 지나가기 전에 비상대응체제를 하루빨리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사회더보기

유승민

유승민 "문재인 '北 선거 17세' 발언, 국민 놀라게 해"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15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북한은 선거연령이 17세'라고 했는데 국민을 깜

박원순 서울 시장

박원순 '文 사드 발언' 비판…"미국과 교섭 재검토해야"

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전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발언을 겨

이재명

이재명 "文과 서울시장 밀약설은 허위…중도포기 없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6일 "일각에서 제가 (차기) 서울시장을 하기로 문재인 전 대표와 약속을 하고, 이번에는 페이

한국군

美 방위비증액 요구하면…"한국은 징병제국가" 논리로 대응

정부는 오는 20일 출범하는 미국 차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할 경우 징병제 등의 영

More

포토 / 연예 / 스포츠 / 영화 / TV

배우 찬열,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남다른 각오 전해…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과 패션지 쎄씨가 함께 진행한 새로운 화보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시 서현, '엠카'로 신곡무대 첫공개..19일 방송

솔로로 변신한 소녀시대 서현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방송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 밝혀 눈길을 모았다.

'도깨비'측 2月 푸켓으로 포상휴가 떠나…'눈길'

'도깨비’ 팀이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라 눈길을 모았다.

화제의 클릭

경력운전자와 초보운전자의 사고율 변화 추이 ※자료: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면허시험 간소화 이후 초보운전자 사고율 높아져

2011년 6월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된 이후 초보운전자의 사고율이 이전보다 높아졌다

국내 처음으로 도입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서울=연합뉴스) 오는 23일부터 담뱃갑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앞으로는 담뱃갑 절반이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부착된다.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담긴 담뱃갑은 이르면 내년 1월 말부터 시중 판매점에 비치될 예정이다. 사진은 담뱃갑에 부착될 경고그림과 문구.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폐암·후두암·구강암·심장질환·뇌졸중·간접흡연·임산부 흡연·성 기능 장애·피부노화·조기 사망. 2016.12.9

담배 샀는데 '섬뜩'…흡연경고그림 내일부터 도입

섬뜩하고 소름 돋는 담뱃갑 흡연경고그림이 23일부터 도입된다. 유통 시간을 고려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수명재판관인 이진성(왼쪽), 이정미, 강일원 헌법재판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제1회 준비절차기일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2016.12.22

탄핵심판 첫 격돌 40분만에 끝…헌재 "세월호 7시간 밝히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탄핵심판 사건의 첫 심리가 시작됐다. 국회와

INSIDE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