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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불법 거래 지난달까지 10만건... 5년간 단속은 61건...

분양권 불법 거래 지난달까지 10만건... 5년간 단속은 61건...[ 2016.09.27 11:31 AM ]

분양시장이 호황을 보이면서 올해 들어 8월까지 분양권 전매 건수가 10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불법으로 거래 되고 있는 분양권으로 인해 문제가 되고 있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현아(새누리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1∼8월 말 이뤄진 분양권 전매는 총 10만7395건이다. 이는 최근 2010년 이후 분양권 전매 건수가 최다였던 작년(14만9345건)의 71.9%였고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평균(9만3601건)보다는 1만3094건 많은 것이다. 급증하는 분양권 전매와 비교하면 불법전매 등을 단속한 실적은 저조했다.

"도시계획 미집행 부지, 서울면적 2배"

"도시계획 미집행 부지, 서울면적 2배"[ 2016.09.26 06:18 PM ]

전국에서 서울시 면적의 2배에 달하는 도시계획시설 부지가 재정부족 등을 이유로 미집행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지자체별 도시계획시설 미집행 현황에 따르면 재정 부족 등을 이유로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 부지가 서울시 면적(605.2㎢)의 두 배가 넘는 1328.5㎢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집행 보상비는 77조5000억원으로 예상됐다. 전 의원은 "이 중 10년 이상된 미집행 부지는 869.1㎢로 65.4%를 차지한다"며 "미집행 추정 보상비는 54조5000억원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아파트 내달 9만6천여가구 쏟아진다…16년만에 최대

아파트 내달 9만6천여가구 쏟아진다…16년만에 최대[ 2016.09.26 05:49 PM ]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9만6천여가구로, 10월 물량으로는 16년 만에 최대 규모다. 부동산114는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9만6천855가구로, 분양물량을 집계를 시작한 2000년 이후 동월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9월(7천834가구)보다 761.8%(5만9천682가구) 늘어난 6만7천516가구, 지방은 89.8%(1만3천880가구) 늘어난 2만9천339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서울 아파트

올 10월 분양예정 아파트 9만6천가구···16년 만에 최대 규모[ 2016.09.26 12:26 PM ]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이 9만6천여가구로 집계되며, 10월 물량으로는 16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부동산114는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9만6천855가구로, 분양물량을 집계를 시작한 2000년 이후 동월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파트

수도권 아파트값 추석 연휴 이후에도 여전히 강세···전셋값 오름폭도 소폭 상승[ 2016.09.23 03:35 PM ]

23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29% 상승해 추석 직전 주와 동일한 상승률을 기록하며 여전히 강세를 나타냈다. 집주인들은 가격 상승 기대감에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가격을 올리면서 매매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서울시 반포 고밀도지구 재건축 빨라진다

서울시 반포 고밀도지구 재건축 빨라진다[ 2016.09.23 12:26 PM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4차, 신반포18차(337동) 등 반포 고밀도지구의 소규모 아파트 재건축 가이드라인이 마련되 재건축 전개 활동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5층 내외로 저밀도지구인 반포주공아파트와 달리 고밀도 아파트지구의 경우 10층 이상으로 소규모 단지가 적지 않아 저밀도에 비해 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시는 가이드라인에서 반포 고밀도지구 소규모 재건축사업을 촉진하되 최고 층수는 한강변 관리기본계획에 따라 35층 이하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파트지구는 ‘저밀도(5층 이하)’와 ‘고밀도(10층 이상)’ 등으로 나눠 관리되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값 꾸준하게 상승선

수도권 아파트값 꾸준하게 상승선[ 2016.09.23 09:07 AM ]

서울 등 수도권의 아파트값이 추석 연휴가 지난 뒤에도 상승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23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17일~23일) 서울 아파트값은 2주 전인 추석 직전 주(3일~9일)와 똑같은 0.29%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집주인들이 아파트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가격을 올리면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남은 개포동 주공 1·4단지 등이 500만∼3천만원 가량 올랐고 양천은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목동신시가지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면서 목동신시가지 3·4·9단지 등이 2천만∼3천만원 가량 올랐다.

올해 입주 아파트 31만가구 ... 평균 물량대비 30.3% ↑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올해만 약 31만4880가구..전년대비 30% 증가[ 2016.09.22 09:37 PM ]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평균 입주 물량(24만1586가구) 대비 30.3%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9만597가구로 집계 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3만8879가구, 지방 5만1718가구가 각각 입주한다. 서울지역 물량은 8531가구다. 수도권은 10월 광주 역동, 부천 옥길 등 6612가구, 11월 왕십리뉴타운, 안양 덕천 등 1만5567가구, 12월 서울 성동, 양주신도시 등 1만67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14만가구의 입지를 확정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14만가구의 입지를 확정[ 2016.09.22 04:19 PM ]

국토교통부는 21일 '행복주택 지자체 공모'를 통해 8000가구의 입지를 추가 선정해 총 14만가구의 입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 건설 된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행복주택 홍보 로드쇼와 설명회 등을 거쳐 공모를 진행한 결과 서울, 경기, 부산, 제주 등 15개 시도에서 총 100곳, 2만5000가구를 제안했다.

중소형 아파트가 대세

중소형 아파트가 대세...1인가구 증가가 원인[ 2016.09.22 01:27 PM ]

가구당 세대원수가 줄면서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도 소규모 가구에 대한 특화 설계에 나서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는 추세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거래량 32만5000여건 중 85㎡미만 중소형 아파트 거래는 26만6000여건으로 82%를 차지했다. 반면 85㎡이상 중대형 아파트는 18%인 5만8000여건에 그쳤다. 가격 상승률도 중소형이 높았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지난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863만원에서 919만원으로 약 6.49% 올랐다. 같은 기간 85㎡ 이상은 2.88%의 상승률에 그쳤다. 청약경쟁률도 비슷하다. 올 상반기 서울·수도권에서 분양된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전용 60㎡ 이하가 7.97대1을 기록해 가장 높았다. 전용 60∼85㎡가 5.97대1, 85㎡ 초과가 2.90대1을 나타냈다. 규모가 작을수록 더 경쟁이 치열했다.

서울시, 대상 민간임대 2,000가구 공급

서울시, 대상 민간임대 2,000가구 공급[ 2016.09.22 11:12 AM ]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저소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올해 민간 임대주택 2,000가구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계약자로서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한 뒤 이를 저렴하게 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으로 공급 될 전망이다. 입주 희망자는 전용 85㎡ 이하 규모(1인 가구는 전용 60㎡ 이하) 주택 중 입주하고 싶은 전세 또는 보증부월세 주택을 물색해 SH공사에 신청할수 있다.

미분양주택 시도별 경기 1만7,243가구 최다 서울선 163가구 남은 성동구 1위

미분양주택 시도별 경기 1만7,243가구 최다 서울선 163가구 남은 성동구 1위[ 2016.09.22 09:06 AM ]

7월 말 기준으로 수도권에서는 용인시가, 지방에서는 창원시가 미분양 주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21일 부동산114가 국토교통부의 미분양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전국 시도별 미분양 물량은 경기도가 1만7,243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남(9,737가구) △충남(8,644가구) △경북(6,198가구) △충북(4,428가구) △인천(3,724가구) 등의 순이었다. 전국 시·군·구 중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용인’이다. 용인의 미분양 물량은 5,010가구다. 분양시장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말(7,237가구)보다 미분양 물량이 2,227가구 줄었지만, 아직도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많은 상황이다.

행복주택

54곳에 행복주택 1만5천936가구…신혼부부 특화단지 5곳 추가[ 2016.09.21 05:45 PM ]

전국 54곳이 행복주택 1만5천936가구가 건설될 입지로 새로 확정됐다.또 현재 사업이 추진 중인 수서역세권 등 5곳은 '신혼부부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진행한 지방자치단체 공모로 행복주택 8천388가구가 들어설 39곳을 선정하고 공모와 별도로 '민관합동 후보지선정협의회' 등을 거쳐 행복주택 7천548가구가 공급될 15곳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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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내진성능 수리하면 지방세 전액 면제한다[ 2016.09.21 05:44 PM ]

내진 설계 의무대상이 아닌 기존 건축물의 내진성능을 보강하면 지방세가 전액 면제되고 내진 의무대상 건축물의 지방세도 절반으로 감면된다. 행정자치부는 21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내진보강을 하는 민간 건축물에 취득세와 재산세를 5년 동안 전액 감면하고 지진피해 주민에 대한 지방세 납부기한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2차 '16년 전세임대주택 2000호 입주자 모집[ 2016.09.21 05:43 PM ]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신혼부부 등 도시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16년 민간 임대주택 2,000호를 2차로 공급한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구)SH공사]에 신청하면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올해 입주 아파트 31만4천여가구 예상…작년보다 10.5%↑[ 2016.09.21 05:42 PM ]

올해 주민들이 입주한 아파트가 31만4천880가구로 작년 입주물량보다 10.5%, 최근 5년 평균보다 30.3%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고 국토교통부가 21일 밝혔다. 올해 입주예정 아파트를 지역별로 나누면 수도권이 13만2천214가구로 작년보다 27.7%, 지방이 18만2천666가구로 0.8% 늘었다. 수도권 중 서울은 2만6천261가구로 16.3%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서울 수서역세권... 신혼부부용 행복주택 단지

서울 수서역세권... 신혼부부용 행복주택 단지[ 2016.09.21 01:21 PM ]

서울 강남구 수서역세권 등 대중교통 여건이 뛰어난 수도권 다섯 곳에 신혼부부용 행복주택 특화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지방자치단체의 호응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자체 발굴 등에 힘입어 행복주택 사업지 76곳(1만6844가구)이 추가됐다며 국토교통부는 전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실시한 지자체 공모를 통해 행복주택 8388가구가 들어설 39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와 별도로 ‘민관합동 후보지선정협의회’ 등을 거쳐 37곳 8456가구를 추가로 확정했다. 이로써 사업이 완료됐거나 추진 중인 곳을 포함해 확정된 행복주택 사업지는 전국 301곳으로 행복주택 13만9512가구 규모다. 국토부는 2017년까지 행복주택 15만가구의 사업승인을 마칠 계획이다.

아파트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 1년새 8.06% 올라···서울 12.65% ↑[ 2016.09.20 04:28 PM ]

20일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당 평균 283만7천원으로 전월보다 0.31% 올랐고 지난해 8월보다는 8.06% 상승했다.

아파트

재건축 강세 속 서울 강남원 아파트 실거래가 평균, 비강남권의 2배 수준[ 2016.09.20 09:51 AM ]

재건축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지역 강남권 아파트의 실거래가의 평균 가격이 비강남권의 2배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낡은 직장여성아파트 변신을 꿈꾼다

낡은 직장여성아파트 변신을 꿈꾼다[ 2016.09.19 10:11 PM ]

지은 지 25년이 넘은 직장여성아파트가 행복주택으로 변신을 꿈꾼다.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근로복지공단,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후 직장여성아파트의 재건축과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부가 저소득 여성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실질 소득 보장을 위해 1988~1990년에 지은 직장여성아파트는 서울, 인천, 경기 부천, 강원 춘천, 대구, 부산 등 전국 6개 지역에 820가구가 있다. 이를 행복주택으로 재건축할 경우 1610가구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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