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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해외건설 부진·주택경기 하락 이중고" 전망

"건설업, 해외건설 부진·주택경기 하락 이중고" 전망[ 2017.02.28 03:47 PM ]

올해 한국 건설업체들이 해외건설 부진과 주택경기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권기혁 한국신용평가 연구원은 28일 오후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열린 건설업 신용전망 세미나에서 "올해 해외건설 손실 규모는 축소될 전망"이라면서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한국 건설업 생산성 20년간 제자리... 시간당 부가가치 벨기에의 ¼ 수준

한국 건설업 생산성 20년간 제자리... 시간당 부가가치 벨기에의 ¼ 수준[ 2017.02.28 10:29 AM ]

선진국의 건설업 생산성에 비해 한국 건설업의 수준이 크게 못 미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중국, 일본 등 건설업 규모가 큰 세계 41개국의 생산성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19위로, 상위권 국가의 3분의 1∼4분의 1 수준이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MGI)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 건설업 혁신보고서를 발표했다.

광장ㆍ옥수ㆍ이촌ㆍ교남동, 직주근접·교통편리로 인기... 중소형도 10억원대

광장ㆍ옥수ㆍ이촌ㆍ교남동, 직주근접·교통편리로 인기... 중소형도 10억원대[ 2017.02.28 10:09 AM ]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시세가 서울 강북에도 10억원 시대가 열렸다. 용산구 '한남 더힐', 성동구 '갤러리아 팰리스'와 같은 고가의 빌라·주상복합이나 중대형 아파트가 아닌 일반 아파트의 중소형 주택형에서도 10억원 거래가 늘어나는 것이다. 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정보시스템과 서울시의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광장동 '광장힐스테이트' 전용면적 84.9㎡는 이달 초 13층이 10억3천200만원에 거래됐다.

전세 평균 거주기간 월세보다 짧아져 ... 저금리 영향

전세 평균 거주기간 월세보다 짧아져 ... 저금리 영향[ 2017.02.27 01:52 PM ]

저금리 영향이 전세공급을 줄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통계청은 27일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중 이런 내용을 담은 아동·주거실태 자료를 발표했다. 2015년 기준 평균 거주기간이 가장 긴 점유형태는 자기 집으로 12년이었다. 2010년(11.4년)보다 0.6년 증가했다.

1월 주택분양,3분의1로 급감... 대출규제 여파

1월 주택분양,3분의1로 급감... 대출규제 여파[ 2017.02.27 11:53 AM ]

1월 공동주택 분양 승인 물량이 작년 1월의3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아파트 등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3천225가구로 작년 1월(1만116가구)에 비해 68.1% 감소했다. 올해 1월부터 잔금대출에 대해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적용되는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분양일정이 조정된 데다 설 연휴가 끼어 분양 물량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전셋집 찾기 힘든 3월... 입주물량 전월 37% 떨어져

전셋집 찾기 힘든 3월... 입주물량 전월 37% 떨어져[ 2017.02.27 10:34 AM ]

3월 봄 이사철에는 전국 주요 지역 아파트 입주물량이 37% 감소해 전셋집 찾기가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27일 부동산 리서치·분양홍보 대행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전국 입주물량은 45개 단지 2만1천823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의 64개 단지 3만4천607가구에 비해 37%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작년 3월에 비해서는 67%(8천761가구)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 전문감리원 24명 투입해 도로포장 관리 강화

서울시, 전문감리원 24명 투입해 도로포장 관리 강화[ 2017.02.24 04:57 PM ]

서울시가 시내 도로포장 등 도로 정비공사 감독 강화를 위해 전문 감리원 24명을 투입한다. 이는 작년보다 8명 늘어난 규모이다 서울시는 올해 도로 143.9㎞ 구간에서 굴착복구 공사를 하고, 91.4㎞ 구간에서 노후포장도로 정비공사를 하는 등 총 235.3㎞를 정비할 계획이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상승세 주춤... 아파트 값 오픔폭도 감소

서울 재건축 아파트 상승세 주춤... 아파트 값 오픔폭도 감소[ 2017.02.24 04:28 PM ]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 하면서 아파트 값 오픔폭도 감소했다. 24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며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5% 상승했다. 지난주 조사에서 0.06% 오른 것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둔화한 것이다. 최근 사업 추진이 빠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의 호가가 상승하면서 지난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0.28% 올랐으나 이번 주에는 기저효과 등으로 0.17%를 기록하며 오름폭이 다소 줄었다.

전국 아파트값 제자리 속에 전세는 상승폭 커졌다

전국 아파트값 제자리 속에 전세는 상승폭 커졌다[ 2017.02.23 03:12 PM ]

지난주간 전국 아파트 값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감정원은 20일 기준 전국의 주간 아파트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보합세를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아파트값이 0.03%로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고 지난주 보합이던 경기도는 금주 조사에서 0.01%로 상승 전환했다.

경의선 철길 상부 행복주택... 362가구 24일 입주

경의선 철길 상부 행복주택... 362가구 24일 입주[ 2017.02.23 01:58 PM ]

경의선 철길 상부와 주변 철도부지에 세운 최초의 대학생 특화 행복주택인 가좌지구 362가구가 입주를 시작했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입주민과 인근 지역주민을 초청해 행복주택 가좌지구 집들이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강남 재건축 시세, 바닥 찍었나... 시세, 작년 수준 근접

강남 재건축 시세, 바닥 찍었나... 시세, 작년 수준 근접[ 2017.02.23 10:02 AM ]

최근들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서울 강남 재건축 단지들이 급락했던 시세가 반등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재건축 아파트 시세가 최근 11·3 부동산 대책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 강남구 개포동, 송파구 잠실동, 서초구 반포동 등 강남 일대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저가 매물이 팔려나가고 거래가 늘어 개포주공 1단지의 경우 이전 고점을 사실상 회복했다.

대우건설이 합정역 초역세권 복합몰인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를 분양한다. 17.2.22

대우건설, 마포 합정역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 분양[ 2017.02.22 05:33 PM ]

대우건설[047040]은 서울 마포 한강1·2차 푸르지오 주상복합아파트의 복합 상업시설인 '딜라이트 스퀘어'를 분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딜라이트 스퀘어는 지하 2층∼지상 2층에 총 면적이 4만5천620㎡로 축구장 7개 규모와 맞먹고 지하철 2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이 건물 지하로 연결된 역세권 상가다. 교보문고가 지하 1층에 7천933㎡ 규모로 오는 4월 말 입점해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스타벅스 등 집객 효과가 높은 '키 테넌트(key tenant·핵심점포)'들이 입점 계약을 맺었다.

3월 분양시장 공급량... 전달보다 428%↑

3월 분양시장 공급량... 전달보다 428%↑[ 2017.02.22 04:31 PM ]

3월 봄 성수기에 접어드는 분양시장에 전국에서 분양되는 물량이 4만7천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전국의 분양예정 아파트는 4만7천133가구로 집계됐다. 이번 달보다 무려 428%(3만8천206가구) 늘어난 수치다.

평당 2억8천380만원의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14년째 땅값 1위

평당 2억8천380만원의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14년째 땅값 1위[ 2017.02.22 12:56 PM ]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곳은 서울 중구 명동의 화장품점 '네이처 리퍼블릭' 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전국 표준지 50만필지의 공시지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국 땅값 1위는 중구 명동8길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169.3㎡)로 ㎡당 가격이 8천600만원에 달했다. 3.3㎡로 계산하면 2억8천380만원이고, 공시지가대로 이 땅을 산다면 145억5천980만원이 든다.

서울시립대 등 4곳 지번통합으로 재산가치 5천905억 늘어

서울시립대 등 4곳 지번통합으로 재산가치 5천905억 늘어[ 2017.02.22 11:53 AM ]

서울시 시설의 지번이 시설당 하나로 통합됐다. 서울시는 서울시립대, 서울시립어린이병원,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 상암근린공원 등 4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유지 집단화 시범사업'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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