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박대웅

2011.06.07 10:30 AM

[한국 의료산업의 미래를 묻다] 전국의사총연합회 회장 노환규

식당도 스스로 음식값을 정하는데 자유롭지만, 우리나라는 진료수가를 스스로 정할 수 밖에 없는데다 수가 자체가 현실적이지 않다. 그러다 보니 환자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상위 병원만 수익성이 높고, 산부인과나 흉부외과 등 수가가 낮거나 상대적으로 진료환경이 열악한

2011.05.25 09:13 AM

인천 의료 MICE 도시 선포식 개최 '우수한 인프라 활용 산업간 시너지 효과 낸다'

인천의료 MICE도시 선포식이 24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룸에서 국내 의료관광 전문기관(병원, 학회, 협회, 유치전문대행사) 및 MICE 관련기관 단체장,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회의를 통해 더 나은 의학을 인천에서(Better Medicin

2011.05.20 09:00 PM

“외국인 환자를 위한 서비스 질 향상과 경험들 국내 환자에게도 이어져야”

아주대교병원은 15년 이상의 외국인 환자 진료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인근 미군 부대들과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통한 신뢰를 쌓고 있으며, 외국인 노동자들의 내원도 많은 편이다. 이렇게 쌓인 경험들로 높여나간 외국인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은 해외 환자들에 대한 유치에 유

2011.05.18 06:23 PM

“외국인 환자를 위한 서비스 질 향상과 경험들 국내 환자에게도 이어져야”

노하우는 쉽게 쌓이는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과 경험을 통해 쌓이는 것이 바로 노하우다. 우리나라가 적극적으로 해외 환자 유치에 뛰어든 지는 이제 2년 남짓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경험은 여전히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의료관광 기획 인터뷰 대상인

2011.05.13 08:51 PM

전의총, '고가 약제 처방은 리베이트 때문' 발언 김진현 교수 고소

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 이하 전의총)은 1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김진현 교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김진현 교수는 지난 4월 5일 KBS 9시 뉴스에 출연해 “같은 복제약인데도 비싼게 많이 처방되고 싼 건 처방이 잘 안돼요. 그 이유는 뭐겠습니까?

2011.05.04 06:40 AM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 사실상 확정

3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공휴일 종일 및 평일 밤 9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약국이 문을 닫는 시간에는 편의점 등에서 약을 팔 수 있으며 허용할 약품 종류로는 종합감기약, 소염진통제가 기본적으로 포함되고 향후 논의과정에서 추가 약제도 있을 수 있다.

2011.04.30 12:16 PM

난립하는 요양시설 바른 선택기준은?

우리사회의 고령화가 가속화 되면서 요양병원 등 요양기관의 수와 환자수도 크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9년말 기준으로 요양병원의 수는 5년전인 2004년에 비해 7배나 늘었으며 환자수도 6배이상 증가했다. 2000년 노인 인구가 이미 7%를

2011.04.29 11:50 AM

[전문] 매일유업, 포르말린 사료 우유 파문 공식입장 발표

당사 연구소 및 한국식품공업협회 산하 한국식품연구소에 포름알데히드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보통의 우유에서 자연적으로 검출되는 극미량만이 검출되어 안전성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입증하였습니다. 국내 유아우유회사인 N사가 만드는 E우유(어린이용 우유)에서도 자사 제

2011.04.29 11:49 AM

매일유업, 포르말린 함유 혼합성사료 사용 일파만파

29일 농식품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농식품부의 작년 12월 사용중단 권고에도 불구하고 발암물질인 포르말린 혼합사료를 먹인 젖소의 원유로 유아와 어린이용 우유 ‘앱솔루트 W’를 만들어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생산한 앱솔루트W는 하루 10t씩 총

2011.04.21 11:00 AM

휴케어 정승호 대표 “의료기관과 지속 가능한 '의료관광 롤모델' 만들 것”

병원마케팅 회사의 대표가 이러한 이력을 가졌다고 하면 잘못된 인사라고 생각하지 쉽지 않을까? 하지만 휴케어 정승호 대표는 이처럼 자신의 커리어의 대부분을 IT의 관련 회사에서 보냈다. 업계에서는 찾아 보기 드문 이력이지만 그가 휴케어 대표를 맡은 이후 야심차게 들

2011.04.06 11:11 AM

후즈후 피부과 장승호 원장 "철저한 준비가 외국인 환자 유치 성공 원동력"

피부과는 의외로 외국인 환자 유치가 쉽지 않은 영역이다. 외국인 환자가 방문하더라도 일회적인 미용적 치료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긴 기간 동안 여러 번 치료를 받아야 하는 피부과 치료 특성상 타국에서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들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기 어렵기 때문이

2011.03.28 06:23 PM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 악용하는 병원들

의료관광 활성을 위해 재정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을 악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미자격 의료기관 및 유치업자의 난립을 막아 한국의료서비스의 대외 이미지 실추를 방지하기 위함이라는 본래의 법 재정 취지는 유명무실해진지 오래다. 2010년 국정감사를 통해

2011.03.17 03:56 PM

안양샘병원 이대희 대표이사 “사람 중심의 치료가 해외환자 유치 경쟁력”

의료서비스는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서비스이기에 간단하게 접근하기 어렵다. 의료관광도 정부에서 미래 국가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고 분명히 영리가 목적이지만 대상만 해외환자로 상이할 뿐 준비와 서비스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점은 마

서울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 부센터장 박경우 교수

2011.03.11 01:50 PM

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 박경우 교수 “중증환자 중심의 외국인 유치가 국가 경쟁력 높여”

서울대학병원이 대상이 적은 중증환자에 집중한다고 해서 해외환자 유치 증가세가 타 의료기관보다 못한 것은 아니다. 서울대학병원 국제진료센터 부센터장 박경우 교수는 “매년 해외 환자가 30~40% 이상 증가(중복 방문환자 제외)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성공적인 치

경희의료원 교류협력실장 김병호 교수

2011.03.03 11:41 AM

경희의료원 김병호 교류협력실장 “환자를 배려하는 서비스가 외국인 유치 경쟁력”

해외에서 한국을 찾는 의료관광객은 고소득층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고소득층이 아니지만 의료수가 차이에 따른 경제적인 이점을 노리고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 뿐 아니라 자국 의료 수준이 낮아 어쩔 수 없이 비행기 몸을 싣는 경우도 쉽게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