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근일

이서 이안 아파트

전북혁신도시 인근,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이서 이안' 분양[ 2017-11-06 13:43:19 ]

㈜남우ID와 지안스건설은 전북혁신도시 인근에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이서 이안'을 분양 중이다. 지난 10월 27일부터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485-41번지에 모델하우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중인 총 820세대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이서 이안'은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653-3일대에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규모로 들어선다.

BTC 아카데미

3년 연속 철도면허 합격률 100% .. 부산교통공사 아카데미[ 2017-11-06 13:43:12 ]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하는 BTC 아카데미 교육생들이 3년 연속 철도면허 시험에 100% 합격했다. BTC아카데미는 기관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최신 장비와 우수한 강사진을 갖춰 매년 7대 1의 높은 입교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교육기관을 거쳐 철도면허를 취득한 267명 가운데 52.8%인 141명은 이미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에 취업했다.

갈색날개매미충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남 여름 돌발해충 발생면적 13% 증가.. 지나 겨울 포근한 날씨 탓..[ 2017-11-06 13:42:55 ]

올해 여름 충남지역 돌발해충 발생 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13%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돌발해충은 이상 기후나 농업 환경 변화 등에 따라 갑자기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지난 겨울 유난히 따뜻했던 날씨 탓에 알 형태로 겨울을 나는 돌발해충의 번식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미FTA

한미 시민사회 "한미 FTA 폐기하고 협상 자료 공개하라" 촉구[ 2017-11-06 13:42:44 ]

한국과 미국의 시민사회 일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를 촉구했다. ‘한미 시민사회 공동 네트워크'는 한미 FTA 폐기를 촉구하며 이날 공동 입장을 내고 "한미 FTA는 발효 5년 동안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해악이 컸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여행객 가득한 공항 면세점 구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국민 해외여행 평균 2.6회.. 4년 만에 여행객 두 배 이상 늘어..[ 2017-11-06 13:42:34 ]

우리 국민은 올해 해외여행을 평균 2.6회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1∼9월 사이에 해외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만 18세 이상 국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국관광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평균 해외여행 횟수는 2.6회로 작년보다 0.5회 늘었다.

지난 해 나노피아 국제콘퍼런스

창원, 나노융합산단 조성 위한 '나노피아 국제콘퍼런스'[ 2017-11-06 13:42:24 ]

경남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국내 나노산업 육성을 위한 '제4회 나노피아 국제콘퍼런스 및 전시회(나노피아 2017)'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가구 전도사고

서랍 밟고 올라가다 ‘꽈당‘... 가구 넘어짐, 어린이 안전사고 주의 요망[ 2017-11-06 13:42:15 ]

고정이 안 된 가구가 넘어져 6세 이하의 어린아이들이 다치는 경우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6일 지난 3년 6개월(2014년 1월∼2017년 6월) 동안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가구 전도(넘어짐)사고 사례는 총 129건으로 매년 30건 이상 발생했다고 밝혔다.

롯데 면세점

“계약 불공정”... 롯데 면세점, 인천공항공사 공정위 제소[ 2017-11-06 13:41:37 ]

롯데면세점은 지난 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인천공항공사를 대상으로 공항면세점 임대계약과 관련해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서를 제출했다. 롯데면세점은 신고서에서 인천공항공사가 제3기 면세점 사업 운영에 있어 면세점사업자에게 불리하도록 거래조건을 설정하고 거래 과정에서 불이익을 줌으로써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비정규직 사무실

비정규직 654만명, 전체 임금근로자의 33%…5년來 최고 비중[ 2017-11-03 14:53:32 ]

비정규직 근로자가 전체 임금 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계청이 3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 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수는 654만2천명으로 1년 전보다 9만8천명(1.5%) 증가했다.

수출 무역

'수출효과' 9월 경상흑자 122억달러, 사상최대…67개월 흑자행진[ 2017-11-03 09:47:00 ]

9월 사상최대 수출 효과로 경상수지 흑자도 사상최대를 기록하며 67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서비스수지 적자가 확대됐음에도 상품수지 흑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17년 9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9월 상품과 서비스 등을 포함한 경상수지 흑자는 122억1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소득주도

"소득불평등 커지면 장기침체 진입…금융위기 부른다"[ 2017-11-03 09:45:31 ]

소득불평등이 심화하면 과도한 저축과 부채를 유발해서 금융위기 발생 확률을 높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RB) 심재웅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3일 한국은행과 서울대가 공동 주최한 국제콘퍼런스에 앞서 배포한 '소득 불균형, 금융위기, 통화정책' 제목 발표문에서 이와같이 말했다. 그는 소득불평등이 커지면 한계소비성향이 낮은 자산가에게 국민소득이 집중되며 총수요가 감소하고 디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된다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장기 침체에 빠진다는 것이다.

중소기업

은행들이 구조조정 中企 분류하면 정부가 맞춤형 신속지원[ 2017-11-03 09:40:16 ]

은행들은 각 기업의 채권자다. 매년 상반기(대기업)와 하반기(중소기업), 채권은행들은 채권단의 입장에서 기업들을 평가한다. 정기 신용위험평가다. 구조조정 대상 기업을 걸러내기 위한 것인데, 앞으로는 중소기업의 경우 신용위험평가 결과를 토대로 정부가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지원책을 신속하게 집행한다. 금융감독원과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으로 은행권 신용위험평가와 중소기업 재기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

한은 부총재 "경기개선에도 근원물가 1%대 중반 머물러"[ 2017-11-03 09:36:49 ]

한국은행 윤면식 부총재는 3일 국내 경기가 꾸준한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수요측 물가상승 압력을 나타내는 근원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1%대 중반에 머물고 있다고 진단했다. 윤 부총재는 이날 서울대에서 개최된 '한은-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주최 국제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근 인플레이션 동학의 변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윤 부총재는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 경기개선 추세에도 낮은 물가 수준이 지속됨에 따라 통화정책 완화기조 축소 시기와 속도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성장

인재·돈 모이는 창업 생태계 조성…1천개 혁신기업 발굴[ 2017-11-02 18:04:19 ]

현재 전 세계 215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 가운데 국내 벤처기업은 쿠팡과 옐로모바일 등 2곳뿐이다. 창업 환경을 지표화한 '창업 생태계 가치'는 서울이 24억 달러로, 실리콘밸리(2천640억 달러)의 100분의 1, 베이징(1천310억 달러)의 50분의 1에 불과하다. 정부가 2일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은 2000년대 초반 벤처 붐을 일으킨 이후 침체된 창업 생태계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김장 김치

4인 가족 전통시장 김장비용 24만5천원…작년보다 10.5%↓[ 2017-11-01 17:35:59 ]

올해 김장비용이 작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전통시장(서울 경동시장)에서 장을 봐 김장하면 4인 가족, 15포기 기준으로 약 24만5천원이 들어 작년보다 비용이 약 1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면 4인 가족 기준으로 30만8천원이 들었다. 이는 지난해 대형마트 김장비용인 30만7천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가상화폐·블럭체인더보기

비트코인 가상화폐

비트코인, 제도권 진출 파란불에 7천달러도 돌파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제도권 금융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사상 처음으로 7천 달러를

가상화폐

한은 "가상통화, 공식 지급수단 아니고 거래위험도 크다"

한국은행은 2일 가상통화가 현행법상 공식 지급수단이 아니고 거래에 따르는 리스크도 크다며 시장참가자들의

비트코인

비트코인 주류 금융시장 진입하나…미 CME "연내 선물거래 개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주류 금융시장에 진입할 채비를 하고 있다. 세계 최대 거래소인 미국

포토 / 연예 / 스포츠 / 영화 / TV

'지금만나러~', 크랭크업…소지섭·손예진, 아련한 스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제, 감독 이장훈)가 3개월간의 촬영을 종료했다. 소지섭과 손예진의 아련한 멜로로...

방탄소년단, 기네스북 등재…美 ABC 신년맞이 쇼도 출연

그룹 방탄소년단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뮤지션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슈퍼주니어, 콘서트 '슈퍼쇼7' 9분 만에 매진…'완판주니어' 등극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 9분 만에 매진됐다. 21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이슈·특집 [포항 지진]더보기

포항지진

지진 여파? 갑작스러운 수능 연기에…관련업계 후폭풍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교육부가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주일 연기를 결정하면서 수능 날짜에 맞

한동대

한동대학교, 홈페이지 마비.. 지진으로 건물 외벽 무너져 학생 500명 대피

이날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오후 2시 29분께 지진 당시 건물 외벽이 무너져 학생들이 소리를 지르며 대피하는 모습

이진한 교수

"지열 발전소에서 소규모 지진 자주 일어나 위험성 있다 봤는데..."

JTBC 뉴스룸과 인터뷰를 진행한 이진한 고려대 지질학과 교수가 포항 지진의 원인이 지열 발전소 건설일 가능성이

Get Adobe Flash 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