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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구름, 서울.경기 밤부터 눈... 최대5cm

[내일날씨] 전국 구름, 서울.경기 밤부터 눈... 최대5cm[ 2017-01-18 17:38:56 ]

목요일인 내일(19일)날씨는 밤부터 서울과 경기, 충남서해안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19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부터 서울, 경기도와 충남해안에서 눈이 올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경기도, 충남서해안, 서해5도, 북한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1~5cm,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불황에 짧은 연휴... 청탁금지법 이후 택배물량 20% 늘어

불황에 짧은 연휴... 청탁금지법 이후 택배물량 20% 늘어[ 2017-01-18 13:38:43 ]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과 고병원성 조류독감(AI)에 이은 물가상승에 도미노처럼 이어진 경기 침체로 소비심리가 전반적으로 꽁꽁 얼어붙어버린데 이어 금품수수 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의 여파까지 더해 설 특수가 사라졌다. 설 특수가 사라져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택배 업계만큼은 설을 앞두고 배달 물량이 증가해 설 특수 에 예외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명절 선물이 감소할 것으로 봤던 택배업체들은 최근 접수한 배달 물량을 토대로 작년 설보다 오히려 10∼20% 증가할 것으로 판단, 특별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동네빵집이 달라지고 있다... 입소문에 백화점 잇딴 입점

동네빵집이 달라지고 있다... 입소문에 백화점 잇딴 입점[ 2017-01-18 11:37:15 ]

몇 년전만 해도 대형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밀려 하나둘 문을 닫았던 동네빵집이 변하고 있다. 전국에서 맛있다고 입소문이 난 동네빵집을 대형 백화점들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치하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동네에서 벗어나 전국구 스타로 성장해 몸집을 키우는 동네빵집도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대전의 동네빵집인 '하레하레'는 지역 최대 백화점인 갤러리아 타임월드 지하 식품관에 입점했다. 이 빵집은 1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간다.

불량계란 유통 차단한다... 3차례 적발되면 영업허가 취소

불량계란 유통 차단한다... 3차례 적발되면 영업허가 취소[ 2017-01-18 10:37:34 ]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의 장기화로 인해 높아진 계란 가격으로 인해 깨진 달걀 등 불량 계란의 유통이 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앞으로 깨진 달걀 등 불량 계란을 팔려고 보관하는 경우에도 영업정지나 영업허가 취소, 폐쇄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불량 계란을 팔거나 식품원료로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이런 강력한 처분이 내려진다.

계란 소비자가 두차례 하락... “계란 수입되자 농가 물량 풀리기 시작”

계란 소비자가 두차례 하락... “계란 수입되자 농가 물량 풀리기 시작”[ 2017-01-18 09:58:27 ]

지난해 고병원성 조류독감(AI)으로 인한 한달넘게 이어지던 계란값 상승세가 꺽일 조심을 보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미국산 계란까지 수입하면서 수급 조절에 나선 데다 설 명절 기간에 계란 3천600만개를 집중 공급하는 등 설 물가 관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던 계란 소비자가(30개들이 특란 기준)는 지난 13일 37일 만에 처음으로 9천491원으로 하락했다가 16일 9천518원으로 반등했으나 17일 다시 9천490원으로 떨어졌다.

미세먼지 서울

[오늘 날씨] 강추위는 '주춤' ...통합대기 지수 높아 '건조'[ 2017-01-18 07:12:05 ]

18일 오늘은 한파가 누그러들면서 추위는 추춤하겠지만 대기정체로 통합대기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현재 강원영동과 동해안에 건조경보는 건조주의보로 약화되었지만 중부지방과 경상도, 일부 전남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그간 축적된 국내 미세먼지에 북서풍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내일날씨] 강원영서.중부 오전까지 눈... 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 강원영서.중부 오전까지 눈... 미세먼지 ‘나쁨’[ 2017-01-17 17:45:26 ]

수요일인 내일(1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중부지방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눈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전국이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권에 차차 들 것이라고 17일 예보했다.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이 끼고 강원영서와 중부지방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서 북부·서해5도·북한 1cm 내외이며,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 북부·서해5도·북한 5mm 미만이다.

LG 중저가폰 X시리즈... X300 출고가 25만3천원

LG 중저가폰 X시리즈... X300 출고가 25만3천원[ 2017-01-17 16:31:16 ]

LG 전자가 2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X300'을 18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17일밝혔다. X300은 LG전자가 지난해 선보인 중저가폰 제품군 X시리즈의 후속 모델이다. 이 회사는 그간 보조 화면이 있는 X스크린, 가볍고 얇은 X스킨, 듀얼 카메라가 달린 X캠, 배터리가 큰 X파워, 5.5인치 대화면의 X5 등을 차례로 출시해 인기를 끌어 왔다. LG X300은 모서리가 둥근 5.0인치 디스플레이에 1천300만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달렸다. 이용자 얼굴을 자동 인식해 사진을 찍는 '오토 샷' 기능과 주먹을 쥐는 동작으로 사진을 찍는 '제스처 샷' 기능이 있다.

교환.환불 미루고 있는 갤노트7... 계속 쓰면 갤S8으로 교환 가능할까

교환.환불 미루고 있는 갤노트7... 계속 쓰면 갤S8으로 교환 가능할까[ 2017-01-17 15:39:14 ]

삼성전자가 갤노트7이 충전율을 최고 15%로 제한하는 움직임 뒤에도 불편을 감수하면서 기기교환.환불을 미루고 있는 소비자가 있다. 앞으로 출시될 갤럭시S8 등 제품으로 교환 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1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카페 '갤럭시노트7 계속 사용하고 싶어요'에는 현재 1만2천여명이 가입해 있다. 상당수 가입자는 갤럭시노트7을 아직 교환·환불하지 않은 소비자들이다.

‘비싼 계란값’ 올해도 계속... 내년에도 불안하다

‘비싼 계란값’ 올해도 계속... 내년에도 불안하다[ 2017-01-17 14:02:26 ]

새해가 밝은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설은 다가오는데, 소득은 줄어들고 장바구니 물가는 치솟고 있다. 빠르게 오르고 있는 가계 물가 상승의 원인 중 하나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계란 산지 가격이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전망되어 가계 물가에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7 농업전망대회' 주요 지표를 발표했다.

전기차 1만대 돌파했다... 국민 2.37명당 자동차 1대 보유

전기차 1만대 돌파했다... 국민 2.37명당 자동차 1대 보유[ 2017-01-17 11:58:59 ]

국내 전기차 등록대수가 5년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총 1만855대로 2011년 344대의 31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기차 보유자는 특히 제주도에 많이 몰려 전체 차량의 절반(5천629대)이 이 지역에서 등록됐다. 전기차의 보급 확대에 힘입어 전체 등록차량 중 친환경차의 비중은 1%(24만4천158대)를 넘어섰다.

8만호 가까운 서울시내 빈집... 강남구에 가장 많아

8만호 가까운 서울시내 빈집... 강남구에 가장 많아[ 2017-01-17 11:32:23 ]

서울시내 빈집이 8만호에 가깝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강남구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5년 11월 기준 서울 시내 빈집은 7만 9천49호로 집계됐다. 1995년 3만 9천806호를 기록한 이래 2000년 5만 6천642호로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보였다. 이후 2005년 7만 9천800호, 2010년 7만 8천702호 등 10년 넘게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작년 매매 12% 떨어진 주택거래... 연말에 급감했다

작년 매매 12% 떨어진 주택거래... 연말에 급감했다[ 2017-01-17 10:49:58 ]

11.3 부동산 대책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의 주택 규제가 작년 주택 매매 거래량 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주택 매매 거래량은 105만3천69건으로 전년 대비 11.8% 감소했다. 작년은 상반기만 해도 저금리로 인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매가 활발했지만 하반기 들어서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등 각종 대출 규제와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거래가 위축됐다.

소비경기 꽁꽁 얼어붙었나... 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최대 10% 떨어져

소비경기 꽁꽁 얼어붙었나... 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최대 10% 떨어져[ 2017-01-17 10:09:00 ]

지난해 11월 30일 청탁금지법 발효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인 올해 설을 앞두고 백화점 들이 준비중인 설 선물세트 판매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선물세트 판매가 부진한 것은 청탁금지법의 파급효과가 본격화 하는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 현대백화점의 15일까지 판매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나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늘날씨] 낮부터 추위 풀려... 큰 일교차 에 “건강 주의”

[오늘날씨] 낮부터 추위 풀려... 큰 일교차 에 “건강 주의”[ 2017-01-17 09:24:41 ]

화요일인 오늘(17일)은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이날 오전기온은 ▲제주 2도 ▲부산 0도 ▲강릉 -2도 ▲광주 -4도 ▲전주 -5도 ▲서울 -7도 ▲대구·청주 -8도 ▲대전 -9도 ▲춘천 –12도로 나타났다.

[내일날씨]  추위 차츰 풀리고 평년기온 회복

[내일날씨] 추위 차츰 풀리고 평년기온 회복[ 2017-01-16 17:50:40 ]

화요일인 내일(17일)은 한파 날씨가 차츰 풀리고, 내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5도 ▲대전 -7도 ▲대구 -4도 ▲부산 0도 ▲광주 -4도 ▲울산 0도 ▲포항 0도 ▲제주 1도 등이다.

삼성, 소비자 신뢰 회복할수 있을까... 갤노트7 조사결과 주목

삼성, 소비자 신뢰 회복할수 있을까... 갤노트7 조사결과 주목[ 2017-01-16 17:34:23 ]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에 대한 조사결과가 삼성전자의 신뢰 회복에 힘을 줄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스마트폰 안전성에 관한 시장의 우려를 말끔하게 해소하는 것은 조만간 신제품 갤럭시S8을 공개하려고 준비 중인 삼성전자 입장에서 필수적인 선결 과제일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 갤럭시노트7 단종을 결정하고 발화 사고 원인 조사에 돌입한 후 업계 안팎에서는 조사 방식과 결과를 둘러싸고 갖가지 추측이 나돌았다.

신형 티구안 상반기 들여올까... 추락한 실적 반전시킬 ‘기대주’

신형 티구안 상반기 들여올까... 추락한 실적 반전시킬 ‘기대주’[ 2017-01-16 15:50:18 ]

배출가스 조작 사태 이후 폴크스바겐 티구안 차량에 대한승인과 함께 국내에 들여올지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은 배출가스 조작 파문이 본격화하기 이전인 2014년과 2015년에 2년 연속 국내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지켰던 이 브랜드의 대표적인 인기 모델이다. 특히 2015년에는 판매 대수가 3만대를 돌파해 수입차 단일 모델로는 드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BMW 520d 등 세단이 판매 상위권을 휩쓰는 수입차 시장에서 SUV가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제주 지난해 아이오닉  4천대 완판 했다

제주 지난해 아이오닉 4천대 완판 했다[ 2017-01-16 15:20:36 ]

지난해 민간 보급용 전기자동차의 절반이 제주에서 나왔다. 제주도는 지난해 정부 지원 민간 보급용 전기차 전체 물량 8천 대의 절반인 4천 대가 모두 기한 내에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더해 환경부가 지난해 11월 제주에 추가로 배정한 1천741대 중 155대가 더 판매됐다. 총 판매물량 중 1천745대는 렌터카용으로, 100대는 택시용으로 팔렸다.

먼지 많은 도로... ’도로먼지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해

먼지 많은 도로... ’도로먼지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해[ 2017-01-16 14:49:34 ]

서울과 인천, 경기도 주요 도로의 먼지 분포도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는 지도가 나왔다. 환경부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일대 주요 도로 929곳에서 측정된 '다시 날림(재비산)먼지' 오염도를 알기 쉽게 표시한 '도로먼지 지도'를 크린로드 사이트(www.cleanroad.or.kr)에 공개한다. 재비산먼지는 차량 타이어와 도로변 마찰에 의해 다시 날리는 미세먼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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