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태

샤오미

샤오미 홍미노트5 국내 출시…"착한 가격에 플래그십 성능 탑재"[ 2018-07-16 16:00:36 ]

중국 샤오미는 최신 스마트폰 '홍미노트(Redmi Note)5'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샤오미와 국내 유통업체 지모비코리아는 이날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호텔에서 홍미노트5 한국 출시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승희 지모비코리아 대표는 "플래그십 성능을 가진, 가장 착한 가격의 폰이 바로 홍미노트5"라고 소개했다. 이어 "샤오미가 한국에 처음 선보인 제품이 '보조배터리'였는데, 제품의 가격에 비해 성능이 좋아서 '대륙의 실수'라는 별칭이 붙었다"며 "프로모션도 안 했는데,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진정성'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파트

공인중개사 50%, "하반기 전국 주택 매매·전세가격 보합“ 전망[ 2018-07-16 15:19:21 ]

부동산 공인중개사 약 2명 중 1명은 올해 하반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전셋값이 모두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감정원은 전국의 협력공인중개사(6천여 명)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2천244명)의 48.1%가 하반기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별로 서울 및 수도권 집값의 보합세를 점친 응답이 각각 62.3%, 55.4%였고,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은 서울이 25.5%, 수도권이 37%로 각각 나타났다. 이에 비해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은 12.2%, 수도권 아파트값이 오를 것이라는 공인중개사는 7.6%로 응답했다.

아파트

'상위 10% 아파트값' 9억원 돌파…저가-고가 아파트값 격차 커[ 2018-07-16 13:09:45 ]

전국의 매매가격 상위 10%인 아파트의 평균 가격이 9억원을 돌파해 10년 만에 2배 가까이로 오랐다. 이처럼 고가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저가 아파트와 가격 격차를 벌려 자산 보유에 따른 계층 간 불균형이 심화한 것으로 분석됐다. 16일 부동산정보 서비스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통계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매매가격이 상위 10%인 전국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9억1천2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10년 전인 2007년의 4억6천만 원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오른 것이다. 상위 10% 아파트 평균 가격은 올해 상반기 9억3천만 원으로 더 뛰었다.

아파트

서울은 오름세 ...2분기 전국 아파트값, 5년 만에 최대폭 하락[ 2018-07-16 09:44:54 ]

올해 2분기 전국 아파트값이 5년여 만에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일부 지방 아파트값 하락 폭이 커지는 한편, 서울은 4년 가까이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서 상반기 전세수급지수는 1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아파트 전세는 서울과 지방 모두 내림세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분기 전국 아파트값은 전 분기 말 대비 0.3% 하락했다. 이는 2013년 1분기(-0.7%) 이래 가장 큰 폭이다. 분기별 가격 하락은 2016년 1분기(-0.1%) 이래 2년여 만이다.

아파트

강남-강북 재산세 부과액 13배 차…작년 比 격차 더 커져[ 2018-07-16 09:10:45 ]

서울에서 재산세를 가장 많이 내는 자치구인 강남구와 가장 적게 내는 강북구의 세금 부과액 차이가 13배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2배보다 격차가 더 커졌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가 내는 재산세는 서울 전체 재산세의 37%를 차지했다. 서울시는 올해 7월 납부분 재산세 1조6천138억 원에 대한 세금고지서 419만 건을 우편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재산세는 주택·건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7월과 9월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50%, 건물, 선박, 항공기가 과세 대상이다. 9월에는 나머지 주택 50%와 토지에 과세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1조4천640억 원)보다 10.2%(1천498억 원) 증가했다.

아파트

서울 아파트값 소폭 상승...보유세 강화·공시가격 상향 논의에도…[ 2018-07-13 13:44:53 ]

정부가 보유세 인상과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등에 시동을 건 가운데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조금 커졌다. 13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5% 상승해 지난주(0.04%)보다 오름폭이 0.01%포인트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달 첫째 주 0.02% 상승한 데 이어 마지막 주까지 각각 0.01%, 0.02%, 0.04 %, 0.02% 올랐다. 이달 들어 지난주 0.04%, 이번주 0.05%로 소폭이지만 2주 연속 상승폭을 키웠다. 이번 주 고가 아파트가 포진한 재건축 아파트값은 0.01% 하락하면서 강남·송파구를 중심으로 12주 연속 약세를 이어갔지만, 비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0.06% 오르면서 전체적인 상승세를 이끌었다.

아파트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둔화…보유세 강화 영향[ 2018-07-12 16:35:04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2주 연속 둔화했다. 비강남권 아파트값의 오름폭이 줄어든 영향이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9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은 0.08%로 지난달 말 0.10%를 기록한 이후 2주 연속 오름폭이 둔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부가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 보유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를 재정개혁특별위원회의 권고안보다 더 높이기로 하는 등 보유세 개편안이 가시화하면서 비강남권을 중심으로 확대되던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영향이다.

을지훈련

을지훈련 잠정 유예...국방부 “단독훈련은 계획대로 시행할 것”[ 2018-07-10 16:57:55 ]

행정안전부(행안부)와 국방부는 10일 올해 계획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이하 을지훈련) 연습을 잠정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조성된 한반도 평화 분위기 속에서 북한을 자극할 수 있는 전시 훈련을 자제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국방부와의 합동브리핑에서 “정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최근 조성된 여러 안보정세 및 한미연합훈련 유예 방침에 따라 올해 계획된 정부 을지연습을 잠정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두준

식샤를 합시다 시즌3, 백진희‧윤두준 ‘시즌3이 제일 재미있을 것’[ 2018-07-10 16:22:24 ]

배우 백진희가 tvN 새 월화극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이하 '식샤3')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한 캐릭터가 2004년, 2018년 두 시기에서 먹방을 선보이는 게 가장 큰 차별점이다. 대학생과 직장인이 먹는 음식과 양이 다른 걸 표현했고, 배우들의 먹방도 살펴봤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또 "최근에 곱창이 화제가 됐는데 막창 먹방이 나오니 기대해 달라"고 했다. 윤두준과의 호흡에 대해선 "식샤님이 눈앞에서 먹는 걸 보니 TV를 보는 것 같아 신기했다. 서로 리액션을 해주면 촬영하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

아파트

서울 아파트 임대시장 "전세가 대세"…거래 비중 70% ↑[ 2018-07-10 10:22:03 ]

최근 시중에 전세 물건이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 비중이 70%를 넘어섰다. 상반기 거래 기준으로는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10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등록된 전·월세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총 8만9천587건으로, 이 가운데 71.6%인 6만4천186건이 전세 형태로 거래됐다. 상반기에 거래된 전·월세 아파트 10건 중 7건 이상이 전세인 셈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 비중은 2014년 상반기 74.9%, 하반기에는 76.7%에 달했으나 저금리의 장기화로 전세의 월세 전환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하며 2015년 상반기에 69.2%를 기록한 이후 줄곧 70% 밑에서 움직였다.

청약

주택 청약시장, 위장이혼 부부 꼼수 대책 검토 中[ 2018-07-10 10:14:47 ]

최근 주택 청약시장에서 분양 자격을 얻거나 가점을 높이기 위해 필요에 따라 위장 이혼·재혼을 반복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정부가 이들을 규제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10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주택 청약 자격을 충족하기 위해 위장 이혼이나 재혼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대책을 검토 중이다. 앞서 국토부는 '로또 청약' 열풍이 불었던 하남 포웰시티 청약 과정에서 위장 이혼 의심사례가 발견돼 경찰에 수사의뢰한 바 있다.

아파트

주산연, "하반기 전국 집값 0.3% ↓"...대출규제·입주량·부채·재건축규제 변수[ 2018-07-09 13:52:16 ]

주산연, "하반기 전국 집값 0.3% ↓"...대출규제·입주량·부채·재건축규제 변수

매매

전국 주택 전월세전환율 6.4%…전셋값 하락에 0.1%p ↑[ 2018-07-06 14:15:43 ]

전국의 주택 전월세전환율이 ‘찔끔’ 올랐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5월에 신고된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4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한 6.4%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다. 그러나 이번에 전월세전환율이 오른 것은 월세가격이 상승한 것은 아니며, 상대적으로 월세에 비해 전셋값 하락폭이 크게 나타나 전환율이 상승했다고 감정원은 설명했다.

애플

애플, 올가을 블루·오렌지·골드 아이폰 출시 전망[ 2018-07-06 09:57:10 ]

올가을 공개할 아이폰 신작에서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화려한 색깔의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이 다채로운 색상의 변신을 시도할 것이라고 미국 IT 매체들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널리스트 궈밍치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6.5인치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신제품을 블랙(검정), 화이트(흰색), 그리고 새로운 골드(황금색) 색상으로 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씽큐

8월, 삼성 갤럭시노트9 공개...하반기 스마트폰 대전 예고[ 2018-07-04 10:26:04 ]

다음 달 갤럭시노트9 공개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애플, 구글, LG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스마트폰 시장 포화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수요가 전 같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제품이 하반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9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을 전 세계 미디어, 파트너사에 공개한다. 갤럭시노트9은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S펜'의 사용성이 크게 확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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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가상화폐 열기에 거품론을 제기했다. CNBC 방송에 따르면 워즈니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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