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태

설계

LH, 공공주택 5만1천 여 가구 설계 공모…진입 문턱 낮춰[ 2018-05-08 15:27:07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 설계 공모를 추진한다. LH는 올해 전국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총 108개 블록에 건설하는 공공주택 5만1천272가구에 대해 추정 설계비 총 1천757억 원에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다. LH는 변화하는 고객 요구와 주택 트렌드를 행복주택, 국민임대주택 등 공공주택에 반영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설계사를 선정해 왔다.

태국 증권 거래소, 블록 체인 상품 판매 시작[ 2018-05-08 10:35:44 ]

태국 증권 거래소(SET)가 블록 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크라우드 펀딩 시장을 개설했다. 7일 발표 거래소 발표에 따르면 라이브(LiVE)라고 불리는 이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블록 체인 기반의 피어 투 피어(p2p) 거래가 가능해지고 스타트업 기업이 벤처 캐피털과 기관 투자 세계의 투자자들이 출시한 새로운 자본에 접근 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록체인 개발 툴 발표[ 2018-05-08 10:31:43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월요일 원산 분장 기술로 작업하는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도구 세트 애저 블록체인 워크벤치(Azure Blockchain Workbench)를 발표했다. 이 개발도구는 엔드 투 엔드 블록 체인 앱을 위한 발판을 제공하며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매튜 커터 애처 개발 총감독은 블로그를 통해 "애저 블록체인 워크벤치를 통해 개발자들은 몇 달 걸리던 앱 개발을 몇 일내로 만들 수 있게 됐다"면서 "이 개발툴은 인프라 설정 자동화를 통해 고객들이 작업을 빨리 시작할 수 있고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로직에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기업은 사용 사례를 정의하고 유효성을 검사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은 선물거래 때문"[ 2018-05-08 10:25:20 ]

최근 비트코인 가락 하락이 시카고 선물 거래소 등에서 거래되고 있는 '선물' 때문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미국 연방 준비 은행의 샌프란시스코 지부 연구원은 지난 12월 미국 다수의 시장에서 거래하기 시작한 비트코인 선물이 암호 화폐의 가격 하락에 영향을 주었다고 발표했다.

주택

전국 전월세전환율 6개월 연속 6.5%…서울은 0.1%p↑[ 2018-05-04 14:06:22 ]

최근 서울지역 전셋값이 약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주택 전월세전환율은 전월 대비 소폭 올랐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3월 신고 기준 전월세 실거래가 정보를 토대로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서울 전체 주택의 평균 전월세전환율이 5.4%로 2월(5.3%)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고 4일 밝혔다. 전월세전환율이란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와 비교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고 낮으면 그 반대를 뜻한다.

아파트

양도세 중과 시행 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25% 급감[ 2018-05-04 13:33:12 ]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이후 4월 한 달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3월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거래량도 크게 줄어 정부 규제 영향으로 주택시장 위축이 본격화하는 게 아니냐는 예측이 나왔다. 4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가 시행된 지난 4월 한 달간 서울 아파트값은 전월 대비 0.3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양도세 중과 시행 전 지난 3월 한 달간 1.44% 올랐던 것에 비해 4분의 1 수준으로 상승폭이 둔화한 것이다. 경기지역의 아파트 가격도 양도세 중과 전 3월 한 달간 0.37% 올랐으나 4월에는 0.02%로 오름폭이 크게 줄었다.

싱쿠

LG전자, 'G7 씽큐' 체험존 4일부터 전국 운영…최대 규모[ 2018-05-04 10:41:52 ]

LG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의 체험존과 중고 보상 판매제로 새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 인기몰이에 나섰다. LG전자는 4일부터 서울 용산역, 하남 스타필드, 대전역 등 전국 50개 거점에서 신제품 체험 부스인 'LG G7 씽큐 스퀘어'를 운영한다. 예약판매가 시작되는 11일부터는 전국 3천여 판매점에서도 체험존을 마련한다. 이는 지금까지 중 가장 큰 규모다.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공개됐다.

아파트

아파트 특별공급 인터넷청약·신혼부부 물량 2배 확대[ 2018-05-03 13:23:12 ]

오는 4일부터 아파트 특별공급의 인터넷 청약이 가능해지고 신혼부부에 대한 물량은 기존의 2배로 확대된다. 또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 내 9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에서는 특별공급이 배제되고, 예비 입주자가 동호수 추첨 전 다른 주택의 청약에 당첨된 경우 예비 입주자 자격이 박탈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4일부터 시행된다고 3일 밝혔다.

자동차 업계에 블록체인 바람분다[ 2018-05-03 10:15:42 ]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동차 부문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데 초점을 둔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2일(현지시간) 전격 발표된 MOBI (Mobility Open Blockchain Initiative)에 따르면 BMW, 포드, 제너럴 모터스와 르노 등이 완성차 창립 멤버에 포함되었다. 또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보쉬(Bosch), ZF와 IBM등 기술 기업도 컨서시엄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차

‘억’ 소리 나는 서울 임대료…상가임대차 '사각지대'[ 2018-05-03 09:59:37 ]

올해 1월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돼 식당을 운영하는 임차인에 대한 보호가 강화됐지만, 정작 강남과 마포 등 서울 시내 '알짜' 상권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한국외식업중앙회가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시내 일부 자치구에서는 평균 매물 가격이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적용 대상인 '환산보증금 기준액'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산보증금이란 상가나 건물을 임차할 때 임대인에게 내는 월세를 보증금으로 환산한 액수에 보증금을 더한 금액이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은 이 환산보증금 액수를 기준으로 법 적용 대상 여부를 정하고 있어 임차인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대출

가계대출 5개월 만에 증가 ‘최대 폭’…신용대출 100조원 육박[ 2018-05-03 09:43:52 ]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와 부동산 시장 숨 고르기에 다소 주춤했던 주택담보대출이 개인 신용대출이 빠르게 늘면서 총 잔액이 100조원에 육박했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NH농협 등 5개 주요 시중은행의 4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총 538조3천696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전월 말(534조7천366억 원) 대비 3조6천330억 원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11월 4조원 이상 증가한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이다.

아파트

서울 아파트 전셋값 두 달 연속 하락...0.2%↓[ 2018-05-02 16:04:57 ]

새 아파트 입주물량 증가 등으로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낙폭도 전 달보다 커지면서 역전세난이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4월 주택가격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달 대비 0.20% 떨어지며 3월(-0.08%)에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달 계절적 비수기에다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 및 갭투자자들이 내놓은 전세 물건 증가, 강남권 재건축 이주 시기 연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쌍용차

쌍용차, 주문제작형 모델 '티볼리 아머 기어Ⅱ'...1일 출시[ 2018-05-01 14:08:51 ]

쌍용자동차는 새로운 주문제작형 모델인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1일 출시했다. 티볼리 아머 기어Ⅱ는 쌍용차가 지난해 선보인 첫 번째 주문제작형 모델 '티볼리 기어 에디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 편의성을 내세우는 '드라이빙 기어'와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으로 특색 있는 외관을 갖춘 '스타일링 기어' 등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드라이빙 기어에는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스마트하이빔(HBA),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등을 포함한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기본 적용된다.

평촌

아파트 규제하니 오피스텔 ‘인기’…평촌 힐스테이트 청약 105대 1[ 2018-05-01 13:43:50 ]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경기도 안양 평촌에서 분양된 한 오피스텔에 6만 건이 넘는 청약이 접수되며 과열 현상을 보였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27∼30일 진행된 안양시 동안구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오피스텔 622실 청약에 총 6만5천546건이 접수돼 평균 10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본, 암호 화폐 거래 문의 급증[ 2018-05-01 12:23:49 ]

지난해 일본 내 암호 화폐 거래 및 ICO에 대한 문의가 전년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금융 감독청은 일본 소비자 협회(CAA)가 수집한 데이터를 인용해 "일반적으로 암호 화폐 거래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소비자들이 2017년 2,769건을 문의했다 지난 2016년 847건, 2015년 440건, 2014년 186건이었는데 반해 지난 초기 3년 동안의 합계가 2017년 문의 량의 절반 수준이었다"라고 밝혔다.

가상화폐·블록체인더보기

알리바바, 초저가 '블록체인' 해외송금 서비스 개시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금융 자회사인 앤트 파이낸셜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기존 서비스보다 훨씬 더 저렴한

"블록체인 열기는 거품" 애플 공동 창업자도 경고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가상화폐 열기에 거품론을 제기했다. CNBC 방송에 따르면 워즈니악은

고팍스 이준행 "정부, 가상화폐 시장 규제해야"

거래량 기준 국내 5위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인 고팍스의 이준행 대표가 "정부가 가상화폐 시장을

이슈·특집[근로시간 단축]더보기

단축

근로시간 단축, 칼퇴' 환영 vs '편법' 우려

300인 이상 기업에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된 이후 출근 첫날인 2일 직장인들은 칼퇴근에 만족감을 보이면서도 '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Q&A, 커피·흡연은 근로...퇴직급여 그대로

일과 삶의 균형(워라벨)'을 목표로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주 52시간 근무 제도가 1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이 제도

네이버

네이버, 선택근로시간제 도입…책임근무제 4년 만에 폐지

국내 최대 포털 업체 네이버가 근로시간 단축에 맞춰 기존 책임근무제는 4년여 만에 전면 폐지하고 선택적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