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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소득대체율 OECD 23국중 19위... OECD 평균보다 5주 짧아

2017.03.27 03:54 PM

육아휴직, 소득대체율 OECD 23국중 19위... OECD 평균보다 5주 짧아

우리나라 여성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쓰면서 받는 급여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하위에 속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종서·김문길·임지영 연구원의 '일·가정양립 지원 정책 평가와 정책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 기준으로 2015년 우리나라 육아휴직 급여의 소득대체율은 29.0%다. 여성들이 평균적으로 육아휴직을 쓰는 동안 직장에서 받던 임금의 30% 정도만 고용보험에서 보전받고 있다는 뜻이다.

한국관광공사 올해 목표 “무슬림 관광객 120만 명 유치"

2017.03.27 03:32 PM

한국관광공사 올해 목표 “무슬림 관광객 120만 명 유치"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중국인 관광객 유커가 빠진 빈자리를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통해 사업 다변화를 목표로 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무슬림 관광객 120만 명 유치를 위한 '무슬림 프렌들리 코리아'(Muslim Friendly Korea)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슬림 관광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할랄(무슬림이 먹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음식 보급을 위해 기존 135개인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을 170개로 늘린다 .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은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채식 등 할랄 메뉴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으로, 할랄 인증 여부, 돼지고기 사용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할랄공식 인증(Halal Certified)', '무슬림 자가 인증(Self-Certified)’, ‘무슬림 프렌들리(Muslim Friendly)' 등 4가지가 있다.

한국관광공사 올해 목표 “무슬림 관광객 120만 명 유치"

2017.03.27 03:32 PM

한국관광공사 올해 목표 “무슬림 관광객 120만 명 유치"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중국인 관광객 유커가 빠진 빈자리를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통해 사업 다변화를 목표로 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무슬림 관광객 120만 명 유치를 위한 '무슬림 프렌들리 코리아'(Muslim Friendly Korea)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슬림 관광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할랄(무슬림이 먹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음식 보급을 위해 기존 135개인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을 170개로 늘린다 .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은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채식 등 할랄 메뉴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으로, 할랄 인증 여부, 돼지고기 사용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할랄공식 인증(Halal Certified)', '무슬림 자가 인증(Self-Certified)’, ‘무슬림 프렌들리(Muslim Friendly)' 등 4가지가 있다.

제조업 좋아졌지만 "청탁금지법·사드, 서비스업에 악영향"

2017.03.27 02:56 PM

제조업 좋아졌지만 "청탁금지법·사드, 서비스업에 악영향"

올해 제조업은 개선됐지만 서비스업은 청탁금지법과 사드 의 영향으로 인해 앞으로도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도권과 제주권은 경기가 개선되는 흐름을 유지했고 강원권은 작년 4분기보다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충청권과 호남권, 대경권(대구·경북),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의 경기는 보합 수준에 그쳤다. 보고서는 "앞으로 지역 경기는 수도권, 충청권 등에서 수출과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성남시 재개발구역 1만 가구... 안전사고 대비

2017.03.27 02:02 PM

성남시 재개발구역 1만 가구... 안전사고 대비

경기도 성남시가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빈집의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빈집관리에 나선다. 성남시는 행정력을 동원해 내년 8월 착공을 앞둔 중1 및 금광1 주택재개발구역 내 빈집(공가) 관리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곳 재개발구역은 지난해 6월 말부터 이주가 시작돼 이날까지 전체 1만612가구 중 57%인 6천50가구가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성남시 재개발구역 1만 가구... 안전사고 대비

2017.03.27 02:02 PM

성남시 재개발구역 1만 가구... 안전사고 대비

경기도 성남시가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빈집의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빈집관리에 나선다. 성남시는 행정력을 동원해 내년 8월 착공을 앞둔 중1 및 금광1 주택재개발구역 내 빈집(공가) 관리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곳 재개발구역은 지난해 6월 말부터 이주가 시작돼 이날까지 전체 1만612가구 중 57%인 6천50가구가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LH, 12개 지역본부  청년·신혼부부용 임대주택 2천가구 매입

2017.03.27 01:53 PM

LH, 12개 지역본부 청년·신혼부부용 임대주택 2천가구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매입에 나선다. 전국 12개 지역본부에서 매입임대주택 2천가구를 매입한다고 LH가 26일 밝혔다. 매입 대상주택은 사용승인 기준 10년 이내, 전용면적 60㎡ 이하, 감정평가액 3억원 이하, 단지 규모 150가구 이상인 아파트로 매입대상 지역은 수도권 전역과 5대 광역시, 인구 10만 이상 지방 시·군 지역이다.

LH, 12개 지역본부  청년·신혼부부용 임대주택 2천가구 매입

2017.03.27 01:53 PM

LH, 12개 지역본부 청년·신혼부부용 임대주택 2천가구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매입에 나선다. 전국 12개 지역본부에서 매입임대주택 2천가구를 매입한다고 LH가 26일 밝혔다. 매입 대상주택은 사용승인 기준 10년 이내, 전용면적 60㎡ 이하, 감정평가액 3억원 이하, 단지 규모 150가구 이상인 아파트로 매입대상 지역은 수도권 전역과 5대 광역시, 인구 10만 이상 지방 시·군 지역이다.

불황에 '나 홀로' 사장 14년래 최대 증가

2017.03.27 11:25 AM

불황에 '나 홀로' 사장 14년래 최대 증가

경기불황과 취업의 어려움으로 인해 14년만에 가장 많은 자영업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자영업자 수는 552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21만3천명 늘어났다. 2002년 4월의 22만명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자영업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나 홀로 사장)는 지난 2월 395만4천명으로 작년 2월보다 13만7천명 늘었다. 2002년 3월의 16만8천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규모다. 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워 자영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이들 중 상당수는 충분한 자본이 없어 종업원 없이 개업을 하는 것이다.

불황에 '나 홀로' 사장 14년래 최대 증가

2017.03.27 11:25 AM

불황에 '나 홀로' 사장 14년래 최대 증가

경기불황과 취업의 어려움으로 인해 14년만에 가장 많은 자영업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자영업자 수는 552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21만3천명 늘어났다. 2002년 4월의 22만명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자영업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나 홀로 사장)는 지난 2월 395만4천명으로 작년 2월보다 13만7천명 늘었다. 2002년 3월의 16만8천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규모다. 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워 자영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이들 중 상당수는 충분한 자본이 없어 종업원 없이 개업을 하는 것이다.

삼성 프리미엄폰 매출 비중 30% 밑으로… 평균 판매가 26만원 불과

2017.03.27 10:58 AM

삼성 프리미엄폰 매출 비중 30% 밑으로… 평균 판매가 26만원 불과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비중이 사상최저로 떨어져 저가브랜드 이미지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프리미엄폰 출하액(매출) 비중은 29%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리미엄폰은 갤럭시S와 노트 시리즈를 포함하며, 이 비중이 30% 밑으로 떨어진 것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폰 매출 비중은 갤럭시S4를 출시한 직후인 2013년 2분기 75%에 달했다. 하지만 2014년 1분기 50% 밑으로, 2015년 1분기 40% 밑으로 각각 떨어졌고, 이번에 30%선마저 내줬다.

국민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가 바람직”

2017.03.27 10:24 AM

국민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가 바람직”

국민 10명중 8명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3∼9일 전국 만 19∼69세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94.9%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를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매우 바람직하다'는 의견은 31.8%, '바람직하다'는 답변은 63.1%였다. 현재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는 경부고속도로에서만 시행 중이다.

국민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가 바람직”

2017.03.27 10:24 AM

국민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가 바람직”

국민 10명중 8명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3∼9일 전국 만 19∼69세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94.9%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를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매우 바람직하다'는 의견은 31.8%, '바람직하다'는 답변은 63.1%였다. 현재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는 경부고속도로에서만 시행 중이다.

'압구정 구현대' 재건축 동의율 50% 넘겨 '추진위 설립' 요건 갖춰

2017.03.27 09:58 AM

'압구정 구현대' 재건축 동의율 50% 넘겨 '추진위 설립' 요건 갖춰

강남의 압구정 현대아파트(구현대)가 재건축 사업 동의율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압구정지구 1만240가구중 43%인 4천355가구를 차지하는 구현대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 요건을 충족했다. 구현대 재건축 추진 준비위원회 4곳중 한 곳인 올바른재건축준비위원회는 조만간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설립하고 재건축 세부계획 등을 짠다는 방침이다.

갤노트7, 28일부터 사용 못 한다… 내달부터 교환 프로그램도 중단

2017.03.24 04:40 PM

갤노트7, 28일부터 사용 못 한다… 내달부터 교환 프로그램도 중단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충전율을 0%로 제한함에 따라 더는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7의 충전율은 지금까지 15%로 제한돼 왔다. 삼성전자는 "아직 회수되지 않은 갤럭시노트7의 항공기 반입 규제가 계속되고 있다. 안전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충전율 제한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는 또 4월 1일부터 갤럭시노트7을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서비스센터에서 환불만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