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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표류하는 2차 추경 심사…여야 재난지원금 떠넘기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사를 위한 국회 논의가 표류하고 있다. 여야는 22일 긴급재난지원금의 전국민 확대 여부를 놓고 네탓 공방만 벌이며 긴급 재난지원금의 ’긴급성‘의 의미를 잃고 있다..
문재인

문대통령 “한국판 뉴딜 추진…3차 추경 공식화”

정부가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공식화했다. 문 대통령은 22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최대한 집행 완료하고 2차 추경을 최대한 신속하게 통과시켜 적시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김종인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 체제' 전환 결론

미래통합당은 22일 조속히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하고, 비대위원장에 김종인 전 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영입하기로 했다. 통합당은 현역 의원과 21대 총선 당선인 142명 중 140명을 상대로 전화 설문조사를 한 ..
정세균

정총리 ”코로나19, 경제 파장 누구도 쉽게 예측 못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상을 빼앗아 갔을 뿐 아니라 경제활동을 어렵게 하면서 국민경제를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정말 무서운 것은 이 파장이 어디까지 갈..
정세균

정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세심한 방역 필요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5일까지 이어가되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세심한 방역조치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원내대표

여야 원내대표,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논의

여야 원내대표가 4·15 총선 이후 첫 회동을 하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방향 등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20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정세균 국무총리..
한국갤럽 여론조사 2020.04.17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60% 육박 [갤럽]

총선 직전 국민 10명중 6명 정도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운영에 긍정평가를 내렸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에는 10명 중 4명이 지지를 보냈다. 한국갤럽은 4·15 총선 직전인 지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