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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세계 북부지역 산림면적 손실 역대 최대

세계 북부 지역의 산림 토지면적(산림 피복-산림으로 덮인 토지 면적) 손실이 지난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글로벌 포레스트워치(Global Forest Watch)는 분석했다. 최근 BBC 보도에 따르면 아한대(온대..
덕분애 제로웨이스트 샵

제로 웨이스트 샵을 찾아서(3) - 덕분애(愛)

재경일보의 '제로 웨이스트 샵을 찾아서' 첫 보도 이후 '스마트서울맵'이 업데이트됐다. 에코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현재 오가닉 뷰티)에서는 제품 리필이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고, 제로 웨이스트 상점 테마 지도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가닉 뷰티

제로 웨이스트 샵을 찾아서(1)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기후위기 문제의 대책 중 하나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최근 1회용품 및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제품을 소분·리필 판매하며 생활폐기물을 줄이는데 앞장서고 있는 곳들이 SN..
태양광발전소 풍력발전소 태양광 풍력 친환경에너지 에너지 전기 전력

'탄소중립 숙제' 떠안은 인수위, 전기세 인상 카드 꺼낼까

차기 정부는 에너지 문제에 있어서 탄소중립과 대규모 부채를 안고 있는 한국전력 문제를 해결해야할 숙제를 가지고 있다. 인수위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탄소중립 노선은 유지된다. 한국전력에 대해서도 전기세 인상을 제외한 모..
SK케미칼 화학적 플라스틱 재활용 연구진 2022.04.12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기업 경쟁력 강화

SK케미칼은 12일 '2022 SK케미칼 올해의 연구원'에 이상열, 이성기, 황다영 연구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연구원이 개발한 기술은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코폴리에스터를 양산으로 이어졌다. 이 기술로 로..
다회용컵 재활용 2022.04.08

ESG, 기업을 넘어 한 팀으로

통신사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업계가 손잡은 사례가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특정 산업군이 협력하는 첫 사례로 들며 모범될 사례라고 말한다. 업계를 넘어 지역의 기업과 기관들이 손잡은 ESG 사례도 나..
안토니오 구테흐스 사무총장

IPCC "온실가스 배출 제한, 지금이 유일한 기회"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위험한 기후 변화와 원인을 제한할 수 있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4일 (현지시각) BBC는 보도했다. IPCC는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빠르고 즉각적으로 줄여가야 한다고 ..
탄소배출

IPCC "온실가스 배출량 2030년까지 43% 줄여야"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지구 온도 상승 폭을 2100년까지 1.5도로 제한하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전 세계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2019년 대비 2030년까지 43%, 2050년까지 84% 감축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2022.04.05

“한덕수 총리 후보, 기후변화 리스크 이해도 높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3일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로 한덕수 전 총리를 지명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한덕수 총리 후보자는 청문회만 통과한다면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에 오르게 된다. 5일 증권가에 따르..
음반 친환경 굿즈 아이돌 연예

커지는 K-POP 음반 판매량과 숨겨진 환경 문제

엔터테인먼트 업계 수익의 핵심 요인 중 하나는 음반 판매다. 음반 판매량은 아이돌의 흥행 정도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수 있는 요인이다. 일각에서는 음반 판매량 뒤엔 대량의 쓰레기 발생이라는 환경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영국 조지 유스티스 환경부 장관

비료값 상승에 영국, 친환경 비료 사용 농가 지원

최근 비료값 급증으로 전 세계적으로 작물 지배 비용이 치솟자 영국 정부는 친환경 비료를 사용하는 농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0일(현지 시각) BBC 보도에 따르면 휘발유 가격 상승세에 비료, 연료 및 동물 사료 ..
태양전지 [무료이미지]

풍력·태양 에너지, 글로벌 전력 10% 생산

풍력과 태양열이 지난해 처음으로 전 세계 전력의 10%를 생산했다는 새로운 분석이 나왔다고 29일(현지 시각) BBC는 보도했다. 기후 및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의 연구에 따르면 50개국이 풍력과 태양 에..
포스코 탄소중립위원회 회의 2022.03.29

포스코, 지주사 전환 후 첫 탄소중립 행보

그린 철강 체제로 단계적 전환을 본격화한 포스코가 지주회사 출범 후 첫 탄소중립 행보를 시작했다. 포스코는 29일 호주의 자원개발 기업 핸콕과 합의서를 체결하고 저탄소 HBI(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한 환원철을 조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