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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2019.08.13 11:11 AM

[초점] 신세계 올해 2분기 면세점 부문 실적 부진 원인된 까사미아, 이유는

올 해 주택매매거래량이 작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었다.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은 31만4108건으로, 작년(43만7395건)보다 28.2% 줄었다. 서울 지역의 경우, 작년 상반기(9만1381건)와 비교해 56%가 줄어들었다. 이렇게 되면, 가구와 인테리어 업계는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된다. 좀 오래 전에 까사미아란 업체의 인수건에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게 벌써 작년 1월의 일이다. 인수 주체는 신세계인데, 계열사로 까사미아를 편입시켰다. 신세계는 까사미아의 최대주주로, 95.8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업체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잘 알고 있지는 못했다. 경쟁 업체와 관련된 일이라, 작년 만난 한샘 관계자와 이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난다. 신세계가 홈퍼니싱 사업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는 부분에 대한 대화를 나눴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