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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05:22 PM

기아차 박한우 사장 불법파견 혐의로 기소..4년 걸려 마무리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이 불법파견 혐의로 기소됐다. 기아차 사내 하청 근로자들이 경영진을 불법 파견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은 박 사장을 9일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