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기자의 눈] 국민의 피같은 돈으로 성과급 잔치 벌인 한국가스공사[ 2018-01-12 16:04:24 ]

이명박 정부 시절 자원 공기업 3사(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는 해외자원개발 실패로 천문학적인 예산을 낭비했다. 무분별한 해외자원 개발사업으로 현재 재무 상태는 심각한 상황이다. 단순한 부실을 넘어선 상태다. 그럼에도 이들 3사는 성과급 잔치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고 그 가운데 한국가스공사는 가장 많은 성과급을 지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에 의하면, 한국가스공사는 2008년부터 2017년 7월까지 3717억원을 성과급을 사용했다. 나머지 한국석유공사(885억), 광물자원공사(277억)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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