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CE

보도자료_재규어, 최초의 컴팩트 퍼포먼스 SUV E-PACE 출시 1.jpg

[리뷰] 재규어 첫 소형 SUV 'E-PACE', "BMW 'X2'·아우디 'Q3'와 경쟁"[ 2018-04-16 18:58:04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측는 첫 컴팩트 SUV 'E-PACE'의 경쟁 상대로 BMW의 쿠페형 SUV인 'X2'(소형차), 아우디 'Q3'(준중형차)를 언급했다. 가격 부분으로는 볼보 'XC60'(중형차)을 언급하기도 했다. 16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 E-PACE 신차 발표회에서 외관을 보니, 차량 크기에서 "소형 SUV 맞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X2와 비교, 전장은 35mm 길고 전폭은 76mm 넓다. 전고는 112mm의 차이가 난다. 휠베이스의 차이는 11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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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롤 선보였던 재규어 첫 소형 SUV 'E-PACE' 국내 출시[ 2018-04-16 12:57:33 ]

작년, 15m 점프를 한 상태에서 270도 차체를 비트는 '배럴롤'에 성공했던 재규어 첫 소형 SUV 'E-PACE'. 기후 변화나 도로 환경에 상관없이 민첩성과 고른 접지력을 유지한 것을 보여준 퍼포먼스였다. 16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E-FACE' 신차 발표회가 진행됐다. 상반기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왔는데, 예상보다 일찍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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