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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가격 급등에도 올해 재배면적 4.4% 감소

5월부터 양파 값이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양파 재배면적이 전년보다 4.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전국에서 2만3000개 조사구를 표본으로 추출해 현지방문..

3월 생산자물가 2.4% 하락… 41개월만에 낙폭 최대

3월 생산자 물가가 국제유가와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 하락했다. 이같은 낙폭은 41개월 만에 최대치다. 한국은행이 17일 내놓은 '3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 물가지수는..

2030세대 "지출 식료품·주거비 비중 계속 증가"

20~30대 가구의 소비지출에서 식료품비와 주거비의 비중이 계속해 커지고 있어 이들 세대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취업난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고용을 확대..

2월 농산물 수입가격 급등… 7개월만에 최고치

지난달 양파와 마늘, 당근, 양배추 등 농산물 수입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20일 관세청이 발표한 '2월 농축수산물 수입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농산물 수입가격지수(2010년 1월=100)는 117로 지..

질소과자 퇴출… 과자봉지 속 질소 35% 넘으면 과태료

7월부터 제품 보호를 명목으로 과자 봉지를 지나치게 부풀려 포장하는 관행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질소를 샀더니 과자가 덤으로 있더라"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과자 과대포장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었다..

정부, '가격 급등' 배추·양파 물량 공급 확대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배추와 양파의 가격이 당분간 높게 형성될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들 농산물의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배추는 현재 정부와 농협이 보유한 물량 3000t 이외에 1000t을 추가로 확..

20대 여성 경제활동률 참가율 남성 첫 추월

사회 각 분야에서 '여풍(女風)'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작년에 20대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20대 남성을 처음으로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대학진학률은 이미 4년 전 남성을 추월한 상태이며 이같은 ..

박근혜 정부 3대 대형마트 소집… 물가잡기 나섰다

연일 물가 안정을 강조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가 대형마트를 소집하는 등 물가잡기 군기반장 역할을 하기 위해 유통업계를 상대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이날 이마트·홈플러스·롯데..

소비자물가 4개월째 1%대… 서민 체감물가 7.4%

2월 소비자물가도 1%대 상승률을 기록,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개월 연속으로 1%대를 나타냈다. 하지만 서민들이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는 7.4%나 올라 서민들의 물가 부담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