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美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일본 진출[ 2018.06.05 04:56 PM ]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일본에 진출한다. 5일 현지 신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미쓰비시UFJ 파이낸셜그룹과 협력해 일본에 진출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의 이용자수는 미국을 중심으로 2000만명에 달하며 거래되는 가상화폐 규모는 약 1500억달러(약 160조원)에 이른다.

오토노머스넥스트, "올해 전세계 암호화폐 발행 금액 91억 달러 돌파"[ 2018.06.05 11:58 AM ]

올해 전세계 암호화폐 발행 금액이 91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노머스넥스트는 5일 보고서를 통해 “대형 안건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 암호화폐 발행은 실제로 정체되고 있다“면서 “규제면에서의 불투명성, 세금부담, 주요 고객의 소프트웨어 도입이 명확하게 진전되고 있지 않는 것이 정체 이유”라고 설명했다.

美SEC, 암호화폐 책임자에 슈체파닉 부이사 임명[ 2018.06.05 11:53 AM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분야를 담당하는 책임자로 지금까지 분산원장 워킹그룹을 이끌어 온 발레리 슈체파닉를 공식 임명했다. 4일(현지시간) SEC는 “슈체파닉은 암호화폐공개(ICO)나 암호화폐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자산 기술과 혁신을 기존 미국 증권거래법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각 부서와 적극적으로 공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前 미국 연방 검사 "가상화폐, 범죄 부추기지 않는다"[ 2018.06.05 11:51 AM ]

미국 연방 검사 출신인 메리 뷰캐넌이 가상화폐가 자금 세탁 범죄를 부추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뷰캐넌 전 검사는 지난 4일 열린 ‘머니20/20 유럽 컨퍼런스’에 참가해 "21년간 미 법무부 소속으로 활동했던 사람으로써 가상화폐로 인해 더 많은 범죄가 벌어지고 있다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며, “오히려 현금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가상화폐는 추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IMF "암호화폐가 중앙은행 자금 수요 줄인다"[ 2018.06.04 11:33 AM ]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디지털 시대의 통화정책' 보고서를 발간하고, 암호화폐가 중앙은행에 대한 자금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 보고서에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 출현으로 중앙은행의 중개 기능과 자금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고 진단하며 "중앙은행의 자금없이도 통화정책이 잘 유지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남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 암호화폐의 가치 변동성이 크고 사기, 보안 위반 등 운영상 장애와 연관

암호화폐 거래소, 실명확인계좌 전환 서두른다[ 2018.06.04 11:30 AM ]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실명확인계좌 전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빗썸은 4일부터 실명확인계좌로 등록하지 않을 경우 하루 원화 출금 한도를 10% 하향 조정한다. 빗썸 측은 "금융 사고 예방과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부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코인원도 약관 상 서비스 정책 변경을 따르지 않을 경우 암호화폐 출금이나 원화 환전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월드컵이 암호화폐 가격 올린다?[ 2018.06.04 11:26 AM ]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최근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는 암호화페 가격을 끌어 올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지난 31일 빌리 밴브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는 포브스의 기고문을 통해 "러시아 디지털 결제의 90%가 자체 결제 시스템 미르(Mir)를 통해 이뤄져 해외 관광객들의 결재가 차질을 빚을 것"이라며 "대형 카드사의 결제가 일부 차질을 빚음에 따라 해외 방문자들이 지불 수단으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렉스

미국 달러화로 암호화폐 직접 구매 가능해진다[ 2018.06.04 11:15 AM ]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에서 달러화로 암호화폐를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됐다. 1일 빌 시하라 비트렉스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렉스상에서 가능한 한 많은 시장으로 확장해가는 것이 목표”라며 “비트렉스 모든 고객이 달러화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VCTRADE

日 금융그룹 SBI홀딩스, 가상통화 사업 개시[ 2018.06.04 11:08 AM ]

일본의 금융그룹인 SBI홀딩스가 자회사를 통해 가상통화 사업을 시작했다. SBI홀딩스는 4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VC트레이드'(VCTRADE)라는 가상통화 사업을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사전 예약자 2만명에 먼저 제공되고 일반 계좌는 오는 7월에 등록가능하다. VC 트레이드는 우선적으로 XRP 거래만 다루고, 향후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포춘, "중국, 조만간 비트코인 거래 금지 취소할 가능성 있다"[ 2018.06.01 02:58 PM ]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와 코인공개(ICO)를 금지한 중국이 이같은 조치를 취소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경제매거진 포춘은 1일 "암호화폐의 기반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산업의 화두로 떠오른 지금, 중국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를 영원히 금지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블록체인, 사이버 공격에 뚫렸다…가상화폐 탈취 당해[ 2018.06.01 11:31 AM ]

해킹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가상통화의 기반기술 블록체인이 사이버 공격에 뚫린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통화 안전을 담보하는 '블록체인' 거래기록이 조작돼 외국의 한 가상화폐 거래회사가 가상통화를 탈취당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NHK가 1일 보도했다. NHK는 일본내 가상화폐거래소들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금융청도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레이드' 정식 서비스 개시[ 2018.06.01 10:52 AM ]

블록체인컴퍼니가 1일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레이드(B-trade)’를 정식 오픈했다. 비트레이드는 대부분 거래소들이 도입하고 있는 중앙화 방식의 거래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체결내역 관리, 고객인증 등 핵심 영역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해킹에 안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와이즈

美신평사 ‘와이스’, 비트코인·이더리움 등급 ‘B-’[ 2018.06.01 10:36 AM ]

미국 독립 신용평가사 와이스레이팅스의 암호화폐 등급평가에서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이 지난달(C+)보다는 한단계 상승한 B-를 받았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도 B-로 분류됐다. 같은 B- 등급을 받은 화폐는 리플·스텔라·트론 등이고, 이오스·카르다노·디크리드는 가장 높은 등급인 B를 받았다.

월가 분석 "비트코인, 가격 바닥 다지는 중"[ 2018.06.01 10:30 AM ]

비트코인 가격이 본격적인 바닥 다지기에 나설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지난 31일(현지시간)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로버트 슬러이머 기술분석 대표는 미국 CNBC 에 출연하여 "비트코인이 7000달러 부근에서 강한 지지력을 보이며 바닥을 다지기 시작했고 이제 서서히 회복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위키피디아 설립자 "암호화폐 시장은 버블이다"[ 2018.05.30 04:11 PM ]

"지금 암호 화폐 시장에는 버블이 확실히 존재한다. 버블이 존재하며 이를 부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암호 화폐 세계에는 진정한 저널리즘이 필요하다" 세계 최대 온라인 백과 사전의 공동 설립자 지미 웨일즈는 29일 암호화폐 컨퍼런스 블록쇼에서 이같이 말했다. 위키미디어 재단은 2014년부터 비트코인 기부를 받고 있지만 다른 암호화폐 통화는 현재까지 추가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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