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증권사 순이익 4.2조원…11년 만에 최대

증권

지난해 증권사의 당기순이익이 총 4조원을 넘어 11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증권사 56곳의 순이익이 4조1천736억원으로 전년보다 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07년(4조4천299억원) 이후 11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수수료 수익은 9조7천154억원으로 전년보다 15.4% …

환율

원/달러 환율 약보합…"경기둔화 우려 다소 완화“[ 2019.03.26 04:37 PM ]

원/달러 환율이 26일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8원 내린 달러당 1,133.4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2.1원 내린 1,132.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했던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결과다.

코스피

코스피 하루 만에 반등…2,140대 강세 마감[ 2019.03.26 03:56 PM ]

코스피가 26일 하루 만에 반등하며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4포인트(0.18%) 오른 2,148.8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8.12포인트(0.38%) 오른 2,152.98로 출발해 대체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반등을 시도했다"며 "경기둔화와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아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atm

금융기관 ATM 4년 만에 1만대↓…수수료 비싼 기기는 증가[ 2019.03.26 01:26 PM ]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줄면서 인터넷·모바일 뱅킹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및 저소득층의 현금 이용이 어려워진다는 우려가 나왔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18년도 지급결제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에 설치된 ATM은 2017년 말 12만1천492대로, 정점이던 2013년 말 12만4천236대에서 2천744대 감소했다. 특히 은행 등 금융기관이 운영하는 ATM이 감소하는 속도가 빨랐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경기 우려에도 뮬러 특검 안도…다우, 0.06% 상승 마감[ 2019.03.26 10:51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 조사 결과 안도감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2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51포인트(0.06%) 상승한 25,516.8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5포인트(0.08%) 하락한 2,798.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13포인트(0.07%) 내린 7,637.54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경기침체 우려 對 뮬러 특검 호재 강보합 출발[ 2019.03.26 10:49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5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긍정적인 로버트 뮬러 특검 수사 결과 등이 맞서며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41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28포인트(0.13%) 상승한 25,536.60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24포인트(0.12%) 상승한 2,803.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67포인트(0.05%) 오른 7,646.34에 거래됐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경기둔화 우려 계속되며 약세…런던 0.42%↓[ 2019.03.26 09:48 AM ]

유럽 주요 증시는 25일(현지시간) 경기둔화 우려가 해소되지 않으며 약세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42% 하락한 7,177.58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8% 내린 5,260.64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0.15% 낮은 11,346.65로 종료했다.

유가

국제유가, 경기침체 부각 혼조세…WTI 0.4%↓[ 2019.03.26 09:43 AM ]

국제유가는 25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4%(0.22달러) 떨어진 58.82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5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4시 9분 현재 배럴당 0.36%(0.24달러) 오른 67.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코스피 하루 만에 반등…장중 2,150선 회복[ 2019.03.26 09:41 AM ]

코스피가 26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7포인트(0.12%) 오른 2,147.43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8.12포인트(0.38%) 오른 2,152.98로 출발해 2,150선 안팎에서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06%)는 오르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8%)와 나스닥 지수(-0.07%)는 내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환율

원/달러 환율, 세계 경제 둔화 우려에 상승…1,134원대 마감[ 2019.03.25 03:54 PM ]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1원 오른 1,134.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5.4원 상승한 1,135.5원에 거래를 시작해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나오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미국·독일 등 선진국발 경기 둔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국채시장에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장단기금리 역전현상이 나타났다. 22일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금리가 장중 2.42%까지 하락하며 3개월물보다 낮아지는 등 금리 역전현상이 나타났다.

코스피

코스피 R의 공포에 2,140대 '털썩'…코스닥도 2%대 급락[ 2019.03.25 03:52 PM ]

코스피가 25일 'R(Recession, 경기침체)의 공포'에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09포인트(1.92%) 내린 2,144.86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 하락 폭과 하락률은 작년 10월 23일(55.61포인트·2.57%) 이후 약 5개월 만의 최대다. 지수는 전장보다 28.15포인트(1.29%) 내린 2,158.80으로 출발해 점차 낙폭을 키웠다.

증시

글로벌 경기 우려에 세계증시↓…경기공포 속 "조정장 온다" 비관론[ 2019.03.25 03:33 PM ]

세계 경기 우려가 커지면서 전 세계증시가 흔들리고 있다. 주요국 국채 장기물, 일본 엔화 등 안전자산으로 투자 자금이 방향을 돌리면서 지난주 금요일 유럽, 미국에 이어 25일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가 급락했으며 신흥국 통화 가치도 하락세다. 이날 일본 닛케이 225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1% 급락했으며 호주 S&P/ASX200지수도 1.11% 하락으로 이번 주의 첫 거래를 마쳤다. 대만 자취안 지수는 1.50% 하락으로 마감했으며 한국의 코스피는 오후 3시 현재 1.80% 하락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상승...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 2019.03.25 10:07 AM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7분 기준 전일 종가보다 4.8원 오른 달러당 1,134.9원을 나타냈다. 이날 환율은 5.4원 오른 1,135.5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횡보하고 있다. 미국·독일발 경기둔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코스피 세계 경기둔화 우려에 1%대 '털썩'…2,150대 후퇴[ 2019.03.25 09:54 AM ]

코스피가 25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99포인트(1.38%) 내린 2,156.96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8.15포인트(1.29%) 내린 2,158.80으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2억원, 4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26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환율

원/달러 환율 2.4원 상승 마감...위안화와 연동 장세[ 2019.03.22 04:05 PM ]

원/달러 환율이 중국 위안화와 연동해 상승 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2.4원 오른 달러당 1,130.1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1.3원 오른 1,129.0원에 개장한 후 상승 폭을 확대했다. 온건했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재료가 전날 소화되고 이날은 뚜렷한 이벤트가 없어 상·하방 동력 모두 약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

코스피 소폭 상승 마감…2,180대 '게걸음’[ 2019.03.22 03:56 PM ]

코스피가 22일 미국 기술주발 훈풍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7포인트(0.09%) 오른 2,186.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84포인트(0.36%) 오른 2,192.72로 출발해 대체로 강세 흐름을 이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정보기술(IT)·반도체 업종의 강세 등 영향으로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했고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1.42%)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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