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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희망의 힘

[명저소개] 희망의 힘(The Anatomy of Hope)[ 2016.11.11 08:28 PM ]

이 책은 저자 제롬 그루프만의 의대학생시절부터 시작된 30여년의 의사생활체험을 생생하게 그려 놓은 책이다. 의대재학중 체험, 인턴시절의 경험과 인식으로부터 암을 치료하는 의사로써 그가 직접 환자를 진료하고 대화한 내용들이 대단히 사실적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또한 자신이 디스크환자로써 당한 고통에 대하여도 아주 인간적 차원에서 묘사하고 있다

미래의 속도

[신간소개] 미래의 속도(No Ordinary of Disruption)[ 2016.11.11 08:25 PM ]

이 책은 25년에 걸친 맥킨지글로벌연구소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가올 미래가 얼마나 빨리 변화될 것인지를 심층적 연구결과를 토대로 예측한 것이다. 세 사람의 연구자는 ‘네개의 트랜드’ 즉 신흥도시의 부상, 점점 더 빨라지는 기술혁신의 속도, 인구의 고령화, 그로벌 네트웤의 확대 등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빠른 속도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쌓은 경험적 직관으로는 다가올 미래의 이런 변화에 대응할 수 없다고 하면서 새로운 시대 혁신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파도를 타고 넘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GLE 쿠페·GLS 익스피리언스' 용인서 개최[ 2016.11.11 06:51 PM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미디어를 대상으로 10일과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더 뉴 GLE 쿠페 & GLS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차, 파리에 수소전기택시 60대 추가 공급

현대차, 파리에 수소전기택시 60대 추가 공급[ 2016.11.11 10:03 AM ]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택시 60대가 프랑스 파리에 추가 공급된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유럽법인(HME)은 10일(현지시간) 독일 오펜바흐에 있는 유럽법인에서 파리지앵 전기택시 회사인 STEP사(社)에 내년 말까지 투싼 ix35 수소전기차 60대를 공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김형정 현대차 유럽법인장, 마티외 가르디 STEP사 CEO 등이 참석했다. 프랑스 스타트업 기업인 STEP사는 지난해 말 5대의 투싼ix35 수소전기차를 도입해 프랑스 파리시를 중심으로 택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달 초 투싼ix35 수소전기택시 7대를 추가 도입했다.

[날씨] 밤사이 전국 비, 오늘 낮부터 전국 맑음…일부지역 옅은 황사

[날씨] 밤사이 전국 비, 오늘 낮부터 전국 맑음…일부지역 옅은 황사[ 2016.11.11 09:22 AM ]

금요일인 오늘(11일) 날씨는 초겨울 추위가 물러나고 평년 수준의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은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 3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7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북 북구, 경북북부 등에서는 아침까지 비가 오겠으나, 낮부터는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獨 자동차 전문지 평가서 아이오닉이 프리우스 제쳐

獨 자동차 전문지 평가서 아이오닉이 프리우스 제쳐[ 2016.11.10 03:30 PM ]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도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제치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지난 10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의 비교평가에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차량 성능 등 주요지표에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앞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비교평가는 ▲ 차체 ▲ 환경(이산화탄소 배출량, 공차 중량, 주행소음 등) ▲ 주행다이내믹 ▲ 커넥티비티 ▲ 컴포트 ▲ 파워트레인 ▲ 비용 등 7개 항목에 대해서 75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

기아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 시작..두개 트림 운영[ 2016.11.10 01:39 PM ]

기아자동차가 10일부터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날씨] 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비소식

[날씨] 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비소식[ 2016.11.10 11:47 AM ]

목요일인 오늘(10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한반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예상 강수량 5~20mm)는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위택스

오늘 마감하는 위택스...밤11시 반까지 지방소득세 신고 마감해야[ 2016.11.10 11:44 AM ]

이달 10일이 지방소득세(특별징수), 주민세(종업원분), 지역자원시설세, 레저세 신고·납부마감하는 날임에 따라 행정자치부 지방세, 세금, 부동산 취득세, 자동차세, 주민세 조회, 온라인 신고, 전자납부를 안내하는 위택스 사이트를 임시로 개편했다. 계좌이체와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며 서울, 부산, 인천 거주자는 각 시도 이택스에서 이용 지방세 신고를 할 수 있다. 지방소득세 납부는 은행창구의 경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CD/ATM과 인터넷지로, 각시도 이택스, 인터넷뱅킹에서는 오늘 밤 11시 30분까지 업무를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는 경우 ‘스마트 위택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BMW

"BMW 'xDrive' 적용 모델, 12개 시리즈에 110종 이상"[ 2016.11.09 03:05 PM ]

BMW 차량에 표시된 'xDrive'를 한번쯤은 봤을 것이다.

테슬라 유럽으로 영역 확장…독일 전문기업 인수

테슬라 유럽으로 영역 확장…독일 전문기업 인수[ 2016.11.09 01:47 PM ]

미국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가 유럽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기차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독일의 제조 전문기업인 그로만 엔지니어링을 인수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그로만 엔지니어링이 자리 잡고 있는 독일 퓌름에서 투자설명회를 가진 머스크는 향후 2년간 이 곳에 최소 1천명의 전문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는 관건은 규모의 경제와 자동화, 고객 수요에 근접한 생산 능력이라고 말하고 독일의 엔지니어링 인재를 확보한다는 점에서 독일에 진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BMW

극한을 즐기는 드라이빙 가능케 하는 'BMW xDrive'[ 2016.11.09 11:43 AM ]

BMW 코리아가 지난 8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체험해볼 수 있는 'BMW xDrive 퍼포먼스 데이'를 마련했다.

현대차 중국에 빅데이터센터 구축…"커넥티드카 기술 선도"

현대차 중국에 빅데이터센터 구축…"커넥티드카 기술 선도"[ 2016.11.09 10:31 AM ]

현대자동차가 미래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첫 빅데이터센터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에 구축한다. 빅데이터는 커넥티드카가 무한대의 고도화된 정보의 중심이 되기 위한 핵심 요소다. 이를 통해 완벽한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등 고객의 '카 라이프'를 보다 풍요롭게 하는 서비스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집·분석된 데이터들은 유의미한 정보들로 재생산돼 연구개발과 상품성 향상, 고객 마케팅, 경영 의사 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된다. 현대차는 8일(현지시각) 구이저우성 구이양(貴陽)시 국제생태회의센터에서 천민얼(陳敏爾) 구이저우성 당서기와 정의선 부회장을 비롯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략 합작 협의서'를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날씨] 전국 한파주의보 확대..."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날씨] 전국 한파주의보 확대..."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2016.11.09 09:41 AM ]

수요일인 오늘(9일) 날씨는 초겨울의 추위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한파특보가 전국으로 확대됐다.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서울의 기온이 영하 2.8도, 청주 영하 1.2도, 대전 영하 1.9도, 강릉 2.2도, 전주 0.5도, 대구 2.1도, 목포 3.2도, 부산 4.4도, 제주 8.2도 등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다.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도요타車, 엔고·미국 부진에 분기 순익 36% ↓

도요타車, 엔고·미국 부진에 분기 순익 36% ↓[ 2016.11.08 05:38 PM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엔화의 고공행진과 미국 시장의 부진 등으로 순이익이 또 급감했다. 도요타는 9월에 끝난 최근 분기 순이익이 3천937억엔(약 4조3천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6% 감소했다고 8일 발표했다. 다만 이는 시장 전망치보다는 많았다. 엔화 강세로 분기 영업이익에 3천300억엔의 손실이 있었다. 매출은 6조4천800억엔으로 9% 감소했다. 앞서 도요타는 엔화 강세 때문에 내년 3월에 끝나는 2017 회계연도 순이익이 5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지난 5월 전망한 바 있다.

베스트셀링카 '톱10' 진입 놓고 車업계 자존심 승부[ 2016.11.08 04:22 PM ]

연말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베스트셀링카 '톱10' 진입을 둘러싼 자동차 업계의 자존심 승부가 한창이다. 특히 9~10위에 들기 위한 현대·기아차와 쌍용차, 르노삼성 등 업체 간 경쟁이 유난히 치열한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자동차 업계의 노사 협상이 마무리됐고 연말 판촉전 등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연간 판매가 6만 대는 돼야 톱10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며 "신형 그랜저의 막판 뒷심이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고 말했다.

전기차 급속충전기 1천915기로 확충…충전여건 개선

전기차 급속충전기 1천915기로 확충…충전여건 개선[ 2016.11.08 04:22 PM ]

환경부는 현재 전국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750기를 내년 6월 1천915기로, 완속충전기(공용·개인) 9천258기를 1만 9천579기로 각각 늘려 전기차 충전인프라 부족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다. 급속충전기와 완속충전기 충전시간은 각각 20∼30분(50kW), 4∼5시간(7kW)이다.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구매자에게 최대 400만원의 개인용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다.

중국 車산업 질주…2030년까지 수소 전기차 100만대 보급

중국 車산업 질주…2030년까지 수소 전기차 100만대 보급[ 2016.11.08 04:17 PM ]

중국이 2030년까지 수소 전기차 100만대를 보급해 수소 전기차 분야 세계 1위로 올라설 계획이다. 8일 중국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근 수소 전기차를 미래 산업을 지정해 2020년까지 5천대, 2025년까지 5만대, 2030년까지 100만대를 보급하기로 했다. 내년 초부터 가동되는 수료 연료전지 스택 공장을 통해 연간 1천대 수소 전기차 생산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수소 전기차 분야 세계 최고 기술을 가졌지만 보급이 지체되는 한국으로선 중국 토종 업체들에 세계 시장을 뺏길 위기에 몰렸다. 앞서 중국 과기부는 이런 계획을 지난 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1회 국제연료전지 포럼에서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포럼에는 도요타, 혼다, BMW,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국제에너지기구 등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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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 브랜드, 출시 3년만에 전기차 10만대 판매[ 2016.11.08 03:54 PM ]

BMW 그룹 코리아는 BMW i 브랜드 출시 3년만에 전기차 모델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량 8.6% 감소…파업·국내외시장 악화 영향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량 8.6% 감소…파업·국내외시장 악화 영향[ 2016.11.08 10:44 AM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올해 1-10월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가량 줄었다. 8일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올해 1-10월 생산량은 39만6천3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3만3천363대에 비해 8.6%인 3만7천327대 줄었다. 이 기간 차종별 생산량은 쏘울(전기차 포함)이 13만5천467대로 작년 동기(17만9천589대)보다 24%가량인 4만4천122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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