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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대통령

두테르테가 예고한 ‘피바다‘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마약과의 유혈전쟁이 계속 이어질 것을 시사했다. 필리핀 내 마약중독자가 300만명에 이른다는 점에서 강력한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일 수 있지만 논란이 된 즉결처형을 지속한다는 뜻..
지난 21일 미얀마 서부 라카인 주에서 무슬림 무장단체 색출 작전을 진행 중인 미얀마 국경 경찰대 소속 경찰관을 마을 어린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AFP=연합뉴스자료사진]

로힝야족 고난의 행군...미얀마의 변질된 소수민족 탄압

불교국가인 미얀마에서 이슬람계 소수민족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번에는 미얀마가 경찰초소 습격 사건을 빌미로 이슬람계 소수민족에 대한 탄압으로 이어가고 있어 논란이다. 유엔 조사관은 미얀마 당국의 행동을 촉구했다...
사이옥스 홈페이지 캡처

전기절약 강조하는 日, 전기덜먹는 반도체 실용화추진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태 이후 강력한 전기절약 캠페인을 펼쳐온 일본이 전기를 덜먹는 반도체 실용화를 추진한다. 일본 정부는 전기를 10% 덜 먹는 신형 파워반도체 실용화로 지구온난..
일본이 중국을 상대로 일으켰던 전쟁에 비판적 생각을 표현했던 미카사노미야 친왕. 사진 제공 아사히신문

양심日왕족 미카사노미야 100세에 별세

히로히토(裕仁·1901∼1989) 일왕의 막냇동생이자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삼촌인 미카사노미야(三笠宮) 친왕이 27일 도쿄에서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그는 올해 5월 급성 폐렴으로 진단받아 ..
인도 HAL이 생산해 인도 공군이 운용중인 수호이 30MKI

인도, 전투기 추가 도입 시동...공중전투여력 키운다

세계 4위의 군사대국인 인도가 자국 공군력 확충을 위해 전투기 추가 도입에 나선다. 이를 두고 인도가 원하는 대로 전투기 도입이 이뤄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현지 일간 힌두 등에 따르면 인도 국방부는 이달..
스탠퍼드대에서 연설하는 성 김 필리핀 대사 내정자

성 김 전 주한 美대사, 필리핀 관계회복에 팔걷는다

성 김 전 주한대사가 올 연말 필리핀 대사에 부임한다. 아태 지역에서 미국의 가장 강력한 동맹국 중 하나였던 필리핀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과의 '사실상 결별'을 선언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는 상황에서 성 김 전..
두테르테 대통령

美에 모욕당한 경험이 부른 두테르테의 反美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국제 무대에서 화제다. 필리핀의 도널드 트럼프라고 불릴 정도로 거침없는 막말을 쏟아내기 때문.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25일 일본 도쿄(東京)에 도착해 미국에 또다시 돌직구를 날리..
훈센 캄보디아 총리[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캄보디아 총리, 정적 해외추방...야권탄압 '강수'

캄보디아에서 2017년 지방선거와 2018년 총선을 앞두고 정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31년째 권좌를 지키고 있는 훈센 총리는 반정부 활동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야권 내 자신의 정적을 해외로 추방..
사이러스 미스트리 타타선스 회장 [AP=연합뉴스 자료사진]

印타타회장, 성과부족으로 갑자기 해임...'시장 충격'

인도 최대 기업인 타타그룹이 사이러스 미스트리 회장이 실적부진을 이유로 갑작스레 해임했다. 미스트리 회장은 타타 창업주 일가 출신이 아닌 회장으로 활동해 주목을 받았다. 타타그룹의 지주회사인 타타선스는 사이러스 미스..
일본 도쿄도(東京都) 미나토(港)구에 있는 덴쓰 본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과로사 논란 부른 日덴쓰, 소등하며 '강제퇴근' 실시

신입사원의 과로사 논란을 불러일으킨 일본 1위 광고회사 덴쓰가 지난 24일 밤 10시 본사 사무실 전체의 불을 껐다. 과로사 파장이 퍼지자 나온 대책 중 하나다. 덴쓰는 당분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지난 2일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열린 F1 그랑프리 대회에서 루이스해밀턴이 트랙을 돌고 있다. [EPA=연합뉴스자료사진]

低유가에 말레이 당국 "F1 중단할 것"

말레이시아 정부가 자국에서의 포뮬러원(F1)대회 유치 검토를 중단한다. 아시아 신생 F1 개최국으로서는 드물게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받아왔지만 저유가와 흥행 부진이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말레이시아 베르나마 통신과 ..
유엔 직원 구출하는 자위대 (이와테 교도=연합뉴스) 24일 일본 이와테(岩手)현에서 열린 훈련에서 육상자위대원이 유엔 직원의 역할을 맡은 이들을 구출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 참가하는 자위대가 무기 사용 범위를 확대해 무장집단의 습격을 받은 민간인 등을 구출하는 이른바 '출동 경호' 임무를 수행하기에 앞서 실시됐다.2016.10.24

日 자위대 무기 안쓰는 新임무 훈련...'여론 의식했나'

일본 육상자위대는 24일 안보관련법에 따라 '출동 경호'나 '숙영지 공동방위' 등 PKO에 참가 중인 자위대원이 기존보다 무기사용 범위를 확대하는 새 임무 수행을 전제로 한 훈련을 이와테(岩手)현 훈련장에서 언론에 ..
총격 테러가 일어난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주의 경찰학교[AFP=연합뉴스] 2016.10.25

파키스탄 경찰대학서 총격테러..배후는 아직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무장 괴한들이 경찰대학을 습격해 33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배후를 자처하는 곳은 아직 없다. AP,AFP등 복수언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오후 11시 30분께 발루치스타 주도 퀘타 도..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한국과 미국 국방당국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안보협의회(SCM) 회의에서 한반도에 미국의 전략무기를 상시 순환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함에 따라 어떤 전략무기가 전개 가능성이 있을지 관심이다.

<그래픽> 한반도 주변 미국 전략무기 배치 지역

(서울=연합뉴스) 한국과 미국 국방당국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안보협의회(SCM) 회의에서 한반도에 미국의 전략무기를 상시 순환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함에 따라 어떤 전략무기가 전개 가능성이 ..

양심日왕족 미카사노미야 100세에 별세

일본이 중국을 상대로 일으켰던 전쟁에 비판적 생각을 표현했던 미카사노미야 친왕. 사진 제공 아사히신문
히로히토(裕仁·1901∼1989) 일왕의 막냇동생이자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삼촌인 미카사노미야(三笠宮) 친왕이 27일 도쿄에서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고 N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