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레몬법

내년부터 새 차 '잦은 고장'으로 교환 시 취득세 면제[ 2018.10.16 01:13 PM ]

새 차를 사자마자 고장이 반복되면 교환·환불받는 일명 '레몬법'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정부는 새 차 교환 시 취득세는 이미 낸 것으로 간주할 방침이다. 정부는 16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한다.

BMW 520d

안전진단 미실시 BMW 1만1천대…운행정지 대상은 3천500대 예상[ 2018.08.17 04:14 PM ]

안전진단을 받지 않아 운행정지 대상이 되는 BMW 리콜 대상 차량이 1만1천400여대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안전진단을 완료하지 못한 차량은 총 1만1천471대로, 전체 리콜 대상의 10.8% 수준이다.

아우디

아우디코리아, 신형 A3 3천여대 40% 할인 판매[ 2018.07.26 10:17 AM ]

아우디코리아가 신형 A3 3천여대를 40%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경우 판매가격이 2천400만원대까지 떨어져 현대차 아반떼 등 국산차와 비슷한 수준이 된다. 25일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회사 측은 다음 달 초부터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를 거친 2018년형 A3 3천여대를 40%대 할인 폭을 적용해 판매하기로 했다. 해당 모델은 40 TFSI 가솔린 차량이며, 약 한 달 전 국내로 들어와 현재 평택항에 대기 중이다. 원래 소비자가격은 A3 40 TFSI가 3천950만원, A3 40 TFSI 프리미엄은 4천350만원 정도다.

아이언맨

현대차 SUV '코나' 아이언맨 수트 착용...내년 초 시판[ 2018.07.19 03:04 PM ]

현대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코나와 마블의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이 합체한 특별한 차가 나온다. 현대차는 19일(현지시간) 낮 12시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전 4시에 진행되며 실제 차도 그때 공개된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전 세계 최초의 양산모델로, 마블과 현대차 디자이너의 공동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도요타

도요타·랜드로버, 국내 매출 1조원 돌파...국산車 고전 속 수입차‘질주’[ 2018.07.12 01:36 PM ]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국산차들이 고전하는 사이 수입차는 도요타와 재규어랜드로버가 새롭게 '매출 1조원 클럽'에 가입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12일 자동차업계와 각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도요타는 지난해(2017년 4월∼2018년 3월) 총 1조491억 원의 매출을 올려 연간 매출 1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한국도요타는 2013년 매출이 4천431억 원에 그쳤으나 이후 2014년 5천387억 원, 2015년 5천969억 원, 2016년 8천562억 원, 2017년 1조491억 원으로 해마다 늘었다.

쌍용차

쌍용차 6월 판매 작년보다 0.9% ↓…수출 회복세[ 2018.07.02 03:14 PM ]

쌍용자동차는 6월 한 달간 내수 9천684대, 수출 2천894대 등 총 1만2천578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6월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감소했다. 내수가 주춤하는 바람에 수출 부문의 회복세에도 전체 실적은 악화됐다. 6월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107.7%)를 제외하고 티볼리(-23.2%), G4 렉스턴(-45.9%) 등 대부분 차종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작년 동월 대비 8.1% 줄었다.

2

아우디 코리아, 2년 만에 A4 판매…디젤모델 출시[ 2018.07.02 02:02 PM ]

아우디 코리아가 '디젤 게이트' 이후 중단했던 준중형 세단 'A4'의 판매를 2년여 만에 재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2018년식 A4 TDI 모델을 2일 출시했다. 2018년식 A4 TDI는 국내에서 2016년 선보인 9세대 A4의 디젤 모델이다. 30 TDI 기본형·프리미엄, 35 TDI 기본형·프리미엄·콰트로·콰트로 프리미엄 등 총 6개 트림으로 선보인다. 모든 트림에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알루미늄 링크가 적용된 전·후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이 탑재됐다.

suv

세계 최고급 SUV '롤스로이스 컬리넌' 국내 출시[ 2018.06.28 01:57 PM ]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8일 브랜드 최초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컬리넌'(Cullinan)을 국내 출시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에 따르면 컬리넌은 100% 알루미늄 프레임(럭셔리 아키텍처)을 기반으로 제작돼 안락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매끄러운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뒤편 수납공간과 탑승객석을 유리 칸막이로 완전히 분리하는 '쓰리 박스'(Three Box) 스타일을 SUV 최초로 적용해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 등 3개의 독립 공간을 갖췄다. 전면 디자인은 전조등, 공기 흡입구 등 핵심 기능을 차체 안쪽으로 깊숙이 집어넣으면서 판테온 그릴을 가로지르는 수직·수평선과 주간주행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표현했다.

벤츠

메르세데스-벤츠, 4도어 쿠페 '더 뉴 CLS' 국내 공개[ 2018.06.18 04:49 PM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8일 서울 메르세데스-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4도어 쿠페의 개척자이자 디자인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의 공개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CLS는 쿠페의 우아함과 역동성에 세단의 안락함과 실용성을 조화시켜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모델이라고 벤츠코리아는 설명했다. 작년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더 뉴 CLS는 6년 만에 완전 변경돼 나온 3세대 CLS로 최신 기술의 새로운 직렬 6기통 디젤·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S-클래스'의 반(半) 자율주행 기능을 적용해 역동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고 벤츠코리아는 밝혔다.

벨로시티

고성능차 '벨로스터 N' 인기 ‘후끈’…사전계약 첫날 267대[ 2018.06.12 01:43 PM ]

현대자동차가 국내에 처음 내놓는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 N'이 하루 만에 300대에 육박하는 사전계약이 이뤄지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날 사전계약을 시작한 벨로스터 N의 첫날 계약 대수는 267대로 집계됐다. 이 차는 지난 8일 부산국제부터쇼에서 일반 고객에게 처음 공개됐으며 정식 출시에 앞서 전용 고성능 엔진과 파츠(부품)의 생산을 위해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벨로스터 N이 주류가 아닌 수동변속기 모델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첫날 계약 실적은 기대 이상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볼보코리아

볼보코리아, '더 뉴 XC60·더 뉴 S90' 출시...예약판매 시작[ 2018.06.05 03:21 PM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XC60'과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더 뉴 XC60은 디젤 모델인 D5 AWD와 가솔린 모델인 T6 AWD의 엔트리 트림(등급)인 '모멘텀'의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다. 네 구역 독립 온도조절 시스템, 스티어링 휠 난방, 앞좌석 승객석에 좌석 위치를 저장하는 메모리 기능 등을 추가하면서 가격을 40만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XC60의 D5 AWD는 6천260만원, T6 AWD는 6천930만원으로 값이 책정됐다.

쌍용

쌍용차 5월 판매 올해 들어 최대…작년 比 4.8%↑[ 2018.06.01 02:49 PM ]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렉스턴 스포츠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들어 가장 좋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쌍용차는 5월 한 달간 내수 9천709대, 수출 3천229대 등 총 1만2천93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5월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올해 월간 기준 최대 규모다. 내수는 작년 동기 대비 소폭 줄었으나 수출이 크게 늘어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쉐보레

쉐보레 신차 '이쿼녹스' 6월 출시…판매 정상화 박차[ 2018.05.30 10:28 AM ]

한국지엠(GM)이 쉐보레 경차 더 뉴 스파크에 이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이쿼녹스'를 선보이며 판매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한국GM은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이쿼녹스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쿼녹스는 쉐보레 SUV 라인업의 간판 모델이다. 2004년 제너럴 모터스(GM)의 유니바디 플랫폼(Unibody Platform)을 기반으로 탄생한 이쿼녹스는 2008년 2세대 모델이 출시됐으며, 픽업트럭 실버라도에 이어 북미 최다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기아차

기아차, 스포티지 부분변경 디자인 첫 공개…3분기 출시[ 2018.05.24 03:18 PM ]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3일(현지시각)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올해 3분기 유럽과 국내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으로 이날 공개된 내·외관 디자인을 보면 범퍼와 램프, 휠 모양 등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도록 바뀐 것이 특징이다.

쉐보레

한국GM, 디자인 바꾼 '더 뉴 스파크' 23일 출시[ 2018.05.17 04:07 PM ]

한국지엠(GM)이 쉐보레 경차 스파크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내놓고 판매 정상화에 돌입했다. 한국GM은 오는 23일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를 열고 쉐보레 신형 '더 뉴 스파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GM에 따르면 더 뉴 스파크는 디자인을 세련되게 가다듬고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제원은 23일 출시 행사 때 공개될 예정으로, 스파크는 제품 개발 초기부터 한국GM이 디자인과 설계를 주도한 모델로,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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