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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019.10.25 02:35 PM

공수처법 본회의 부의 임박...여야 평행대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사법개혁안의 본회의 자동 부의 시점(29일)이 임박한 가운데 여야는 25일 출구없는 평행 대치만 이어갔다.

문재인

2019.10.25 01:12 PM

文대통령 "서울주요大 수시·정시 불균형 해소“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수시에 대한 신뢰가 형성될 때까지 서울의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시와 정시 비중의 지나친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말했다.

문재인

2019.10.25 09:31 AM

文대통령, 교육개혁 관계장관회의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교육개혁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정시 비중 확대'를 포함한 입시제도 개편 논의를 시작한다.

한미

2019.10.24 02:28 PM

한미, 美서 방위비협상 2차회의

한국과 미국이 내년 이후부터 적용할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2차회의를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호놀룰루에서 진행했다.

한일

2019.10.24 01:12 PM

한일총리 "한일관계 방치안돼"…文대통령, 친서 전달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회담 결과에 대해 "한일관계에 관해 양총리는 한일양국은 중요한 이웃국가로서 한일관계의 어려운 상태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2019.10.23 05:14 PM

文대통령 "한·스페인, 5G 분야 협력 큰 시너지 낼 것“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협력할 분야가 매우 많다"며 "자율 주행차, 스마트 시티와 같은 5G 핵심 서비스 분야에서 서로 협력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른미래

2019.10.23 02:00 PM

공수처-선거법 與野 '동상이몽’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법안과 선거법을 놓고 여야가 제각각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여야 협상이 23일 교착 상태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방위비

2019.10.23 10:24 AM

韓美 방위비분담협상 대표 오늘 첫 대면

내년 이후부터 적용할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국과 미국의 수석대표들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호놀룰루에서 처음 대면한다.

아베 이낙연

2019.10.23 09:51 AM

이총리, 아베 면담, 대화 촉진이 목표

이낙연 국무총리는 23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면담 전망에 대해 "최대한 대화가 촉진되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대화를 좀 세게 하자' 정도까지는 진도가 나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홍남기

2019.10.23 09:47 AM

기재위 종합감사…文정부 경제정책 공방 예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3일 국정감사를 마무리하는 종합감사를 열고 기획재정부와 국세청·관세청·조달청·통계청을 상대로 경제정책 질의에 나선다.

예산안

2019.10.22 01:37 PM

국회, 513조 예산안 심사 돌입

국회는 22일 513조5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사상 처음 500조원을 넘어선 '슈퍼예산'으로, 정부의 재정확장을 두고 여야의 팽팽한 힘겨루기가 예상된다.

문재인

2019.10.22 10:45 AM

文대통령 국회시정연설, “확장예산은 필수”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재정의 과감한 역할이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며 "내년도 확장예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아베 이낙연

2019.10.21 03:10 PM

日아베, 마라톤회담 돌입…이총리 24일 만날 듯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1일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즉위 선포 의식에 초청돼 방일하는 각국 대표들과의 '마라톤' 회담에 돌입했다.

국감

2019.10.21 10:57 AM

국회 11개 상임위 일제히 종합감사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21일 사실상 종료된다. 일정관계로 종합감사를 늦춘 2개 상임위(기획재정·행정안전위)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상임위가 이날 종합감사를 끝으로 지난 2일부터 20일간 진행된 국감을 마무리한다.

청와대

2019.10.21 10:51 AM

靑, 주 52시간 보완책, '계도기간 도입' 방안 논의

청와대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50∼299인 기업 대상 주 52시간제 적용과 관련, 계도기간을 부여하는 방안을 포함해서 보완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