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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7·G5 판매량 오르니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도 호황

이겨레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7과 LG전자 G5 등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관련 액세서리 시장도 호황을 맞고 있다.

12일 온라인쇼핑사이트 옥션(www.auction.co.kr)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4월 4∼10일) G5 전용 액세서리 판매량은 전주 대비 35% 증가했다.

G5 전용 케이스, 배터리, 젠더, 충전기 등이 인기를 주요 품목이다.

갤럭시S7 전용 액세서리 판매량도 일주일간 13% 늘어났다.

갤럭시S7와 S7엣지 전용 액세서리를 비롯해 스마트워치, 샤오미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피스넷 셀카렌즈 등 휴대전화 액세서리 매출이 크게 늘었다.

옥션은 17일까지 G5와 전용 액세서리 등을 최대 65% 할인 판매하는 '폰스토리-G5 휴대폰/액세서리 출시 특가전'을 진행한다.

G5와 갤럭시S7의 각종 액세서리를 최대 68% 할인 판매하고 삼성 정품 16G메모리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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