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NCT 재현이 1년 8개월 만에 팬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하며 제대 후 첫 무대로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재현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을 개최한다. 2024년 10월 팬콘서트 이후 무려 1년 8개월 만의 복귀이자, 제대 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서는 자리여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재현은 13일 마카오, 20일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나는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재현의 화려한 복귀와 함께 2026년 6월 가요계는 더욱 활기 넘치는 컴백 소식들로 가득하다. 2PM 준케이도 9개월 만의 신곡으로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준비를 마쳤다. 준케이는 6월 15일 디지털 싱글 '미드나이트 티켓'을 발매하며, 이에 앞서 1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편, 멜로망스 김민석은 5일 오늘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여름집 상(上)'을 전격 발매하며 차트 정조준에 나섰다. 이번 싱글에는 더블 타이틀곡 '굿바이 (사요나라)'와 '은하수'가 수록되어 김민석 특유의 감성을 선사한다.
NCT 재현의 성공적인 복귀와 준케이, 김민석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동시다발적인 컴백은 6월 가요계에 뜨거운 활력과 함께 풍성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