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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비자물가 0.4% 상승...농·축·수산물과 석유류 하락 등 영향

올해 소비자물가 0.4% 상승…역대 최저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소비와 투자, 수출 등의 둔화에 수요 측 물가상승 압력이 낮았고,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 다만 12월 상승률은 6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
홍남기

홍남기, 경기회복과 반등이 내년 최우선 역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내년에 최우선으로 역점을 두고 싶은 것은 경기 회복과 반등이 꼭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경제정..
주택도시기금대출

내년부터 3자녀 주택도시기금 대출금리 인하

새해부터 자녀가 있는 가구에 대한 주택도시기금의 우대금리가 상향 적용된다. 또 방재시설이 없는 노후 고시원 거주자를 위해 최대 5천만원까지 전세자금이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내년도 주택도시기금을 ..
에듀파인

유치원·초중고 교육비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내년부터 시·도 교육청과 모든 학교에서 사용할 새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인 'K-에듀파인'을 다음 달 2일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K-에듀파인이 개통되면 학부모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언제 어..
올해 9월∼내년 3월 국내 기업 채용계획 10년 만에 최저

국내 기업 채용계획 전년 比 4만 명 감소

국내 5인 이상 사업체의 올해 9월∼내년 3월 채용 계획 규모가 전년 동기보다 약 4만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직종별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용직 5인..
주52시간

주 52시간제, 50∼299인 기업으로 확대

1월 1일부터 50∼299인 기업에도 주 52시간제가 적용된다. 정부는 50∼299인 기업의 주 52시간제 시행 준비가 덜 됐다고 보고 1년의 계도기간을 부여할 방침이다. 계도기간이 부여된 기업은 노동시간 제한 단속..
최저임금

내년부터 최저임금 8천590원...모든 근로자에게 적용

내년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8천590원으로 인상된다. 7세 미만 모든 아동에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되며, 소득 하위 40% 이하 65세 이상 대상자에 지급되는 기초연금이 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된다...
11월 산업생산 0.4%↑...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하락

11월 산업생산 0.4%↑...전반적 회복 흐름은 미약

11월 생산·소비·투자 등 산업활동의 주요 지표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생산과 소매판매, 설비투자가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미약하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수출

11월 수출물량 7개월째 감소…1년전보다 2.7%↓

수출물량 감소세가 지난달까지 7개월째 이어졌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7% 감소해 5월(-3.3%) 이후 7개월 연속 감소..
취업

대졸 이상 취업률 전년 比 1.5% 증가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자의 취업률이 전년 대비 1.5%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6일 '2018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소비자물가 0.4% 상승…역대 최저

올해 소비자물가 0.4% 상승...농·축·수산물과 석유류 하락 등 영향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소비와 투자, 수출 등의 둔화에 수요 측 물가상승 압력이 낮았고,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