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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나무꾼과의 숲속편지(292호)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 변화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 변화를 원한다면 남과 경쟁하지 말고 /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80호)

욕심이 과하면 만사가 무겁지만, 꿈이 많으면 천근만근 무거운짐도 가볍습니다. 과욕을 버리는 삶으로 정상을 향해 걸어가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79호)

길이 멀어도 길이 막혀도 가야만 하는 길이 있습니다. 찬바람 부는 한겨울 밤, 삶에 지친 고단한 몸 누이면 눈 감고도 보이는 길이 있습니다. 언제라도 따스하게 반겨주는 꿈속의 고향길......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78호)

겨울이 추워야 오는 봄이 아름다운 법. 인고의 시간 속에서 희망이 자랍니다. 깊어가는 겨울. 누구보다도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군의 숲속편지(277호)

언젠가 김수환 추기경님은 밥 짓는 연기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다고 했습니다. 가난도 보는이의 시각에 따라서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삶을 곱게 바라보는 고운 마음을 가진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76호)

뱀은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저 앞만 보고 달린다고 하는군요. 당신의 인생, 잘 굴러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꾼의 숲속편지(2012.12.17)

추운 겨울날이면 걸어다니는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외로움에 온몸을 떨다가 지치는 밤이면 따뜻한 구들막이 그리워 온돌방으로 가고 싶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가을비 내리는 날 허공에 떠도는 낙엽하나 찬바람 맞으며 작별인사 합니다. 우산 속으로 가을이 저만치 걸어 가고 있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가을이 저만치 저물어 갑니다. 계절은 잘도 오고 가는데 한 번 떠나간 인연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소중하 ㄴ인연. 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숲속편지

얕은 물은 요란하게 흐르지만, 깊은 물은 소리없이 흘러갑니다. 또 하나의 계절이 강바람 타고 소리 없이 흘러가듯 당신의 마음도 한없이 깊이 보다 여유롭고 고요하게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가장 자유로운 상태를 고독이라고 합니다. 이 가을이 저물기 전에 한번쯤 혼자만의 고독을 즐기는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80호)

욕심이 과하면 만사가 무겁지만, 꿈이 많으면 천근만근 무거운짐도 가볍습니다. 과욕을 버리는 삶으로 정상을 향해 걸어가는 당신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