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헬기 추락사고 이후 이란 대통령의 신원이 반지를 통해 확인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앞서 지난 19일(현지시간) 이란 대통령 헬리콥터의 추락사고 발생 후 17시간 만에 헬기 잔해 근처에서 라이시 대통령을 발견했다.
▲ 추락 전 헬기에 앉아 있는 이란 대통령. [AFP/연합뉴스 제공]
당시 라이시 대통령은 화재로 인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웠으며, 당국은 대통령이 착용했던 반지로 신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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