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곳곳에서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가수 보아 [연합뉴스 제공]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 정류장과 전광판 등지에서 보아를 겨냥한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본 뒤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며, SM 측은 추가로 정식 고소장도 제출할 예정이다. SM은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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